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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y Words You Might Be Pronouncing Wrong | Tips For Sounding Like a Native Speaker

to, our, been, summer, New York

너무나 쉬운 단어인데

내 발음이 어색했다니!?


토종 한국인도 1초 만에

원어민처럼 자연스럽게 발음하도록

꿀팁 알려드려요!


말하기 연습하고 싶으신 분들은

반복해서 시청하면서

예문 따라서 소리내어 발음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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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ture starts today, not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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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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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산행중에 본‘Iron Mountain #3’산행의 시작점‘Monte Cristo Campground’등산안내 책자들을 읽다보면 "Peak Bagger"라는 단어를 가끔 보게 된다. 글자 그대로 해석하면 ‘산 봉우리를 자루에 담는 사람’이라는 뜻이겠는데, 사냥꾼이 잡은 새를 한 마리 두 마리 행낭에 넣어가는 모습, 또는 나물 캐는 처녀나 뽕 따는 처녀가 싱싱한 냉이나 정갈한 뽕잎을 하나하나 바구니에 담아가는 모습이 연상되어지는 표현이겠다.그런데 이 Peak Bagger라는 말의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의미는, 일정한 기준에 의거 작성된 목록에 실린 모든 산들을 등산 대상으로 정하여, 그 산들을 차근차근 등정해 나가는 목표지향적이고 적극적인 등산인을 가리킨다고 한다. 예컨대 ‘미국 각 주의 최고봉 50개’ ‘미국 각 카운티의 최고봉 3142개’ ‘콜로라도주의 14,000’ 이상의 55개 봉’ ’남가주의 5,000’ 이상의 281 봉’ 등이다.우리 남가주에서의 Peak Bagger란, 주로 Sierra Club의 HPS(Hundred Peaks Section)에서 지정한 281개의 산을 대상으로 산행을 하는 하이커들을 의미하는데, 오늘은 이들 Peak Bagger는 물론이고 보통의 등산인들에게도 1석4조의 풍성한 기쁨이 될 황금어장으로 여러분을 안내한다.LA 한인타운에서 약 33.4마일이라는 비교적 가까운 거리의 Angeles 국유림에 있는 Iron Mountain #3 (5,040’), Round Top Peak (6,316’), Granite Mountain #1 (6,600’), Rabbit Peak #1 (5,307’) 등 4개의 산을 하루에 등정하는 것인데, 둥글게 한 바퀴를 도는, 산행거리 약 13마일에 3,400’ 내외의 고도를 오르는 코스이다.Monte Cristo Campground 에서 등산을 시작하여 시계방향으로 돌면서 등산을 할 수도 있고, 반 시계방향으로 돌면서 등산을 할 수도 있는데, 오늘 우리는 반 시계방향으로 돌며, Iron Mountain #3 에서 시작하여 Rabbit Peak #1에서 끝내는 코스를 안내한다. 등산이 어느 정도 익숙한 분이라면 7시간 내외로 산행을 마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가는 길I-210에서 La Canada 지역의 Angeles Crest Highway (SR-2)의 Exit으로 나온 후, SR-2를 타고 북쪽으로 9.5마일을 간다. Clear Creek 이라고 부르는 Junction 이 나오며 왼쪽으로 Angeles Forest Highway(N-3)가 갈라져 나간다. 여기서 왼쪽의 N-3를 따라 9.9마일을 달리면 오른쪽에 Monte Cristo Campground가 있다.캠프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곧바로 왼쪽으로 나있는 비포장도로(3N23)를 보게 되는데 보통은 차량통제 게이트로 차단되어 있어, 여기에서부터 걸어야 한다. 캠프의 Day Use Area 에 주차한다.혹시 게이트가 열려있다면 차를 타고 Black Cargo Mine 지점의 갈림길까지 1.6마일을 더 들어가서 길가의 공간에 주차해도 된다. 이 경우에는 Ground Clearance 가 높은 4x4 차량이 좋을 것이다.등산코스캠프입구(3,560’)에서 왼쪽으로 나있는 도로의 게이트를 지나 북쪽으로 나아간다. 이 길은 0.2마일을 나아가면 북동쪽으로 굽어졌다가 다시 동쪽으로 굽어진 후에 약 1마일을 나아간 곳에서는 다시 북동쪽을 향하게 된다.1.6마일지점에 이르면 오른쪽으로 급하게 꺾어져 오르는 갈림길(4N18)이 나온다. 고도 4,380’ 지점이며, 오른쪽 아래로 Black Cargo Mine 이 있고, 직진하면 0.5마일 거리에 1880년경에 채광이 시작됐다는 Monte Cristo Gold Mine 이 있는데, 우리는 여기서 우측 길로 간다.남동쪽으로 이어지는 도로(4N18)를 0.5마일 가면 왼쪽으로 길이 갈라지는데, 부서진 철재 게이트의 잔재가 남아있음을 볼 수 있다. 여기서 좌측길로 올라간다. 0.2마일을 가면 자그마한 봉우리의 위에 오르게 되는데 여기서부터는 길이 능선을 따라 남쪽으로 나 있다. 이 능선위의 길을 따라 약 0.5마일이면 앞에 보이는 산에 올라서게 되는데, 이곳이 바로 오늘의 첫 번째 봉우리인 Iron Mountain #3(5,040’) 이다.남쪽으로 Lawlor Peak(5,957’), Strawberry Peak(6,164’), Josephine Peak(5,558’)이 가깝다. 서북쪽으로 1마일 내외의 멀지 않은 거리에 피라밋처럼 뾰쪽하게 솟아있는 봉우리가 두드러져 보이는데 오늘의 마지막 목표인 Rabbit Peak #1 의 모습이다. 정상등록부가 있다.동북쪽으로 직선거리로 약 2마일의 거리에 우뚝하게 솟아있는 큰 봉우리가 Round Top Peak (6,316’)으로 다음 목표지이다.Iron Mountain #3 의 정상에서 올라왔던 길을 되짚어 0.5마일을 내려간 다음, 북동쪽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를 찾아 그 길을 따라간다. 다시 0.5마일쯤이 되면 작은 봉우리(고도 5,000’ 내외)에 올라서게 되고, 이내 다시 동쪽 비탈을 따라 Saddle (4,800’ 내외)로 내려선다.여기서부터는 약 1마일 거리의 Round Top 주봉을 향해 등반고도 약 1,500’의 가파른 경사로를 계속 올라가게 된다. 다 올라왔다 싶으면 계속 그 뒤로 봉우리가 또 나타난다. 이마에 땀이 흐르고 숨이 가빠진 다음에야, 넓고도 둥근 정상(6316’)에 올라서게 된다. 그래서 Round Top 이라는 이름이 지어졌을 것이다.여기까지는 특징적인 큰 수목이 없고 키 작은 덤불류의 식물군락들이라 산들의 모습이 매끈하다. 이곳 정상에서는 동북쪽으로 Waterman Mountain(8,038’), Twin Peaks(7,761’)가 멀지 않아 보인다.정북으로 약 1.5마일 거리가 됨직한 곳의 더욱 우뚝한 봉우리가 다음 목표인 Mt. Granite #1 (6,600’)이다. 차가 다닐 수 있게 조성된 비포장도로인 Round Top Road를 따라 북으로 1마일을 간다. 왼쪽으로 Granite Mountain #1 기슭의 시작점이 나오면, 차도를 벗어나서 산기슭으로 올라선다. 만약 차도를 따라 계속 2마일쯤을 더 가면 Mt. Pacifico(7,124’) 에 오르게 되나, 우리는 여기서 산기슭을 따라 Mt. Granite #1 의 정상을 향해 올라간다.이곳에는 여기저기 키가 큰 소나무들이 운치 있게 자라있으나 안타깝게도 거의 다 불에 타 죽어있는 상태이다. 아마도 2009년에 발생했던 초대형 산불, Station Fire 의 상흔일 것이다. 정상의 여기저기에는 여러 무더기의 큰 화강암들이 끼리끼리 떼를 지어 모여있어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Mt. Granite 라고 이름이 붙은 이유는 바로 이 바위들 때문일 것이다. 역시 정상등록부가 있다. 오늘 목표로 하는 4개의 봉우리 중에서는 최고봉으로 그만큼 시야가 넓어 좋은 전망을 보여준다.이젠 올라갈 일은 거의 없고 내려가면서 남은 봉우리 Rabbit Peak #1 을 거치는 경로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생각하면 한결 마음이 가볍다. 아마도 이곳이 점심을 먹고 휴식을 하기에 가장 좋을 것이다. 정상등록부에 한마디 소감과 이름을 남기도록 하자.충분한 휴식을 마치고 정상에서 약간 북쪽으로 이어지는 산줄기를 따라가면 곧 서남쪽으로 방향이 바뀌며 주능선이 상당한 급경사를 이루며 하강하게 되고 등산로는 계속 능선의 최고점으로 이어져 내려간다. Rabbit Peak 까지는 대략 1.7마일의 거리가 되는데, 1.2마일쯤의 거리에서 5,450’ 내외가 됨직한 무명의 봉우리를 지나게 된다. 여기서 0.5마일쯤을 더 내려간 곳의 뾰쪽한 봉우리가 오늘의 4번째 목표인 Rabbit Peak #1(5,307’)이다. 여기에도 등록부가 있다.이곳에서 동남쪽으로 0.5마일 거리의 계곡 아래로 컨테이너 또는 RV를 닮은 구축물들이 몇 개 보이는 곳이 바로 Monte Cristo Gold Mine 이다. 사유지이며 외부인의 출입을 엄격히 금한다고 하니, 들리려 해서는 안되겠다.참고로 Rabbit Peak #2(6,640’)는, LA 한인타운에서는 약 180마일의 운전거리가 되는 건조하고 험난한 Anza Borrego Desert 에 있는 산으로, 중간에 있는 Villager Peak(5,756’)을 경유하는 산행을 할 경우에, 왕복 22마일에 순등반고도는 8,200’가 되며, 보통 16시간 내외의 시간이 소요되는 험난한 산행지로, 주관적 소견으로는 트레일 상태가 아주 거칠고 건조하여, Mt. San Jacinto 를 C2C 코스로 오르는 것보다도 더 힘든 산행이라고 하겠다.이곳 Rabbit Peak #1 의 정상에서 남쪽으로 능선을 따라 0.4마일 정도를 내려가면 비포장도로 (4N18)와 마주치게 된다. 이 도로를 따라 1마일을 내려가면 아까 지나왔던 3N23과 4N18 의 Junction에 이른다. 여기서 서남쪽으로 이어지는 길(3N23)을 따라 1.6마일을 되돌아 내려가면 원래의 출발점 Monte Cristo Campground 에 돌아오게 된다.몸은 피곤하지만, 그래도 하루에 "4개의 큰 산을 배낭에 담아" 만선으로 귀항하는 셈이니, 기분일랑은 마냥 산뜻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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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대입 전형에서 에세이의 중요성과 비중이 커지고 있는 것은 모두가 아는 사실이다. 좀 더 인상적인 에세이를 작성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독서와 학습, 훈련이 필요하다. 이런 점에서 일년 내내 실시되는 다양한 에세이 콘테스트들은 유익한 실전 경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평소 접하지 못하던 다양한 토픽에 대한 글 쓰기를 통해 식견과 안목을 넓힐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장학금의 행운까지 잡고 레주메에 올릴 수 있는 수상 영예까지 얻는다면 일석이조다. 고교생들이 참가할 수 있는 다양한 에세이 콘테스트와 신청 요령에 대해 살펴본다. ▲아인 랜드 에세이 콘테스트(Ayn Rand Essay Contest)고등학교 9학년과 10학년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미국의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아인 랜드의 명저 ‘앤섬’(Anthem)과 관련된 몇 가지의 토픽 중 하나를 선택해 에세이를 작성하면 된다. 마감은 2019년 4월25일. 1등은 2,000달러, 2등은 250달러, 3등은 100달러의 상금이 제공된다.▲젠 앤 켈리 타나베 스칼라십(Gen and Kelly Tanabe Scholarship)자신이 선택한 주제에 대해 250개 단어 분량의 에세이를 제출하면 된다. 상금은 1,000달러로 일년에 두 차례 대회가 있다. 봄 대회 마감은 2019년 7월 31일이다. ▲영 패트리옷 에세이 콘테스트(Young Patriots Essay Contest)전국 정치분석센터(National Center for Policy Analysis)에서 중고생을 대상으로 주최하는 유명 에세이 콘테스트. 현재의 핫이슈에 대해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책을 고민해보는 것이다. 참가자들은 에세이를 통해 창의적이고 공공에 부합되는 의견을 제시하면 된다. 모든 중고생이 참가할 수 있으며 에세이는 1,500개 단어 미만으로 작성돼야 한다. 1등은 5,000달러, 2등은 2,500달러, 3등은 1,500달러를 각각 지급한다. ▲프로파일 인 커리지 에세이 콘테스트(Profile in Courage Essay Contest)존 F 케네디 대통령 도서관이 주관하는 저명한 대회다. 9~12학년 대상 에세이 콘테스트로 대회 이름은 케네디 대통령의 저서에서 유래했다. 존 F 케네디가 출생한 해인 1917년 이후의 선출직 공무원 중에서 학생이 선택한 인물의 정치적 용기나 행동에 대해 설명하고 분석하면 된다. 에세이는 700~1,000단어로 작성해야 한다. 마감은 2019년 1월18일. 1등에는 1만달러, 2등은 3,000달러, 파이널리스트에는 1,000달러, 세미파이널리스트에는 100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위 더 스튜던트 에세이 콘테스트(We the Students Essay Contest)8~12학년 대상으로 500~5,000달러의 장학금을 15명에게 지급한다. 반드시 온라인을 통해 신청한 후 에세이를 제출해야 한다, 에세이는 800단어 미만으로 작성하고 마감일은 2019년 2월14일. 1등은 5,000달러, 6명에게 지급하는 러너업에게는 각 1,250달러, 8명이 받게 되는 어너러블 멘션에는 각 500달러가 지급된다. 에세이 주제는 ‘21세기 미국 사회의 시민의 본질은 무엇인가’이다. ▲옵티미스트 국제 에세이 콘테스트(Optimist International Essay Contest)1919년 창설된 옵티미스트 인터내셔널은 ‘어린이들이 최선을 발휘하도록 만들자’(Bring out the Best in Kids)를 기치로 1919년에 창설된 오랜 역사의 시민연합단체다. 어린이들에게 긍정적 사고를 심어줘 전 세계의 커뮤니티와 잘 융화될 수 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이 바로 에세이 콘테스트다. 19세 학생이면 모두 지원할 수 있으며 에세이 주제는 ‘세계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을 때도 낙관주의는 여전히 필요한가’이다. 마감은 2019년2월28일이며 우승자에게는 2,500달러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비저너리 스칼라십 프로그램(Visionary Scholarship Program)미국대학재단(America Sollege Foundation)이 주관하는 에세이 콘테스트 장학금으로 미국내 고교생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에세이 주제는 ‘대학이 나에게 왜 중요한가’이다. 500단어로 작성되어야 하며 우승자에게는 1,000~5,000달러의 상금이 수여된다. 콘테스트 지원자들은 에세이와 함께 고교 성적증명서 사본도 함께 제출해야 한다. 마감은 2019년5월1일이다. 한편 에세이 콘테스트 장학금의 경우 가능하면 여러 곳에 지원하는 편이 좋다. 주관단체별로 토픽 자체가 다양해 여려 주제에 대한 식견이 향상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에세이 콘테스트의 경우 대략 300~500단어라는 점에서 보통 5~20개 정도에 지원하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재능이나 관심사, 특징 등을 연결해 생각하고 이를 알아보기 위해 구글 등 서치엔진을 열심히 검색하는 것도 중요하다. ❄ 에세이 경시 요령 1) 세부규정을 꼼꼼히 에세이 콘테스트를 통해 더 많은 장학금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충분한 리서치가 답이다.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에세이 콘테스트는 생각보다 많은 편이다. 이런 점에서 일찍 리서치에 나서는 게 좋다. 그만큼 여유롭게 여러 콘테스트에 도전할 수 있다.에세이 콘테스트에 지원하기 전 세부 규칙을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 예를 들어 에세이와 함께 제출한 자료들이 무엇인지 확실히 챙겨야 한다. 한 두 가지 서류 미제출로 인해 공들인 탑이 무너질 수오 있기 때문이다. 특히 가장 엄수해야 할 것은 마감일.  2) 자신 있는 분야의 장학금 에세이 콘테스트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장학금에 도전해보자. 이때는 자신이 가장 자신있는 분야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스칼라십의 경우 에세이 콘테스트는 물론 크리에이티브 장학금, 특별활동 기반 장학금, 지역 장학금 등 다양하다. 크리에이티브한 스타일리아면 아트웍이나 영화 등 예술분야를 기준으로 선발하는 전문 장학금을 고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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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미주한국일보 정이온 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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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마시기만 했는데 살이 찐다?!
                    [CONTENT] => 체중을 줄이기 위해 다이어트를 하면서 칼로리 계산까지 하고 있는데도 살이 잘 빠지지 않는다면 자주 마시는 음료에도 주의를 해야 한다. 인기 있다는 그 어떤 다이어트에 도전한다해도 딱히 큰 비결이 있는 것이 아니다. 체중 감량 성공을 위해서는 조금 덜 먹고, 몸을 좀더 움직여야 한다. 커피를 자주 마시는데, 아메리카노가 아니라 우유와 시럽이 잔뜩 들어간 다양한 라떼나 카라멜 마끼아또, 모카를 자주 마시거나, 식사 때마다 탄산음료가 빠지지 않는다거나, 달디 단 티 음료 제품을 선호한다면 결국 칼로리가 높은 마시는 음료 때문에 다이어트가 힘겨워질 수 있다. 참고로 연방 농무부(USDA) 영양 DB에 따르면 16온스 용량의 카페 라떼는 265칼로리, 20 온스 콜라는 227칼로리, 16온스 설탕 첨가 레몬 아이스티는 180칼로리 정도 한다. 하루에 이 3가지 모두 다 마시면 음료만으로 672칼로리나 된다. 쌀밥 한 공기는 약 300칼로리로 밥 2공기 이상을 먹는 것과 같다. 최근 헬스데이 뉴스에서 정리한 습관적으로 마시는 음료에서 칼로리를 줄이는 방법을 소개한다.■&thinsp;음료의 칼로리 줄이는 방법▲기본 음료는 칼로리가 없는 것으로 마신다.일반 생수, 당이 첨가되지 않은 티음료, 블랙 커피 등을 기본음료로 마신다. 다이어트 소다도 좋은 선택이 아니다. 가급적이면 다이어트 소다도 피하는 것이 좋다. 단맛을 첨가하고 싶다면 과일즙을 한 두 방울 정도로 아주 조금 섞은 스파클링 워터를 마시고 레몬이나 라임, 오이 또는 수박 조각을 잘라 곁들인다. ▲음료를 마시기 전에 영양 정보를 확인한다.지방을 뺀 논팻(nonfat) 우유는 칼로리는 80으로 단백질, 칼슘, 비타민 D 등을 제공하지만, 탄산음료는 칼로리는 같아도 영양소가 전혀 없다. ▲푸드 라벨은 꼼꼼하게 읽어본다.병 전체 용량에 해당하는 20온스에 대한 열량이 아니라 8온스 서빙당 열량으로 적혀 있을 수 있으므로 서빙당 열량인지 확인한다. 2컵에 나눠 마실 수 있는 분량이면 1컵당 열량을 체크해 본다.▲설탕의 다른 이름들을 확인한다.액상과당(High-fructose corn syrup), 과당, 과일주스 농축액(Fruit juice concentrates), 꿀, 시럽, 콘시럽, 자당(Sucrose), 덱스트로오스(Dextrose&middot;포도당 일종) 등이 들어 있으면 칼로리가 추가되며, 단맛이 높아 더 많이 마시게 된다.▲좋아하는 음료의 칼로리를 낮게해서 마셔본다.커피를 좋아하면 홀밀크 대신 논팻우유나 저지방 우유를 첨가해서 칼로리를 줄이거나, 작은 사이즈로 마신다. 열량 첨가 요인이 되는 바닐라 시럽이나 휘핑크림은 추가하지 않는다. 스무디를 좋아하면 작은 사이즈로 주문하고 논팻 요거트나 우유와 천연과일로 만들어 마시고 설탕은 첨가하지 않는다. ▲간식 대신에 열량이 없는 음료를 마신다.식사 시간 사이에 출출할 때 간식 대신에 물 한잔을 마시거나, 열량이 없는 티음료, 맑은 국물 등을 마시면 배고픔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다.▲냉장고에 음료를 채워 두지 않는다.탄산음료나 티음료, 설탕이 함유된 스포츠 음료 등을 냉장고에 채워 두지 말고 대신 물을 차게 넣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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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금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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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할로윈/핼러윈 데이 - 10월 31일
                    [CONTENT] => 할로윈/핼로윈 (Halloween, 이하 할로윈)은 매년 10월 31일에 행해지는 전통 행사로, 영국 등 북유럽과 미국이 그 중심에 있어요. 할로윈 데이는 원래 기원전 500년경 아일랜드 켈트족의 풍습인 삼하인 (Samhain) 축제에서 유래되었어요. 켈트족들의 새해 첫날은 겨울이 시작되는 11월 1일인데 그들은 사람이 죽어도 그 영혼은 1년 동안 다른 사람의 몸 속에 있다가 내세로 간다고 믿었어요. 그래서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0월 31일에 죽은 자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자신이 기거할 상대를 선택한다고 여겨, 사람들은 귀신 복장을 하고 집안을 차갑게 만들어 죽은 자의 영혼이 들어오는 것을 막았고, 이러한 풍습이 오늘날 할로윈의 기원이 되었다고 하네요. 그러다 로마가 켈트족을 정복한뒤 기독교가 들어오면서 교황 보니파체 4세가 11월 1일을 &#39;모든 성년의 날 (All Hallow Day)&#39;로 정하면서 그 전날이 &#39;모든 성인들의 날 전야(All Hallows’ Eve)&#39;가 되었고 이 말이 훗날 &#39;할로윈(Halloween)&#39;으로 바뀌어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어요. 이후 영국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이주하면서 미국에서도 할로윈 축제가 자리를 잡게 되었다고 하네요. 할로윈 데이 밤이면 귀신, 마녀, 해적, 영화나 만화주인공 등으로 분장한 어린이들이 트릭 올 트리트 ("trick or treat, 과자를 안주면 장난칠거야)"를 외치며 집집마다 돌아다니며 초콜릿과 사탕을 얻어가요.  사진 출처: cyinformate.tistory.com할로윈 데이의 대표적 색깔은 주황색과 검은색이고, &#39;잭-오- 랜턴 (Jack-o&#39;-lantern)&#39;이라 불리는 호박도 할로윈의 대표적인 장식품이에요. 속을 파낸 큰 호박에 도깨비의 얼굴을 새기고, 안에 초를 넣어 도깨비 눈처럼 반짝거리게 만든 장식품이에요. 10월이 되면 크로거 (Kroger), 홀푸드(Whole Foods)를 비롯한 식료품점과 각종 농장에서도 여러 종류의 호박을 팔아요.CNN과 전미 소매 연맹 통계 자료 (National Retail Federation)의 자료에 의하면, 약 1억 8천만 명의 미국인들이 할로윈을 즐기고, 이 중에서 70%가 캔디를 준비한다고 하네요. 할로윈 관련한 지출은 약 9조-10조 원 (2017년 기준)이고, 할로윈 장식과 캔디, 의상 준비로 일 인당 평균 지출하는 비용은 평균 약 9만 원 정도라고 해요. 또한, 약 6천 200억 원어치의 호박이 소비된다고 하니 그 지출이 엄청나죠.사진 출처: Pixabay.com출처: cyinformat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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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Trolls halftime show | Local high school basketball game
                    [CONTENT] => Kids have Trolls performance at local high school basketball game. All family had great time enjoying basketball and their kids&#39; show. Thanks for watching!아이들 초등학교에서 인근 고등학교 농구팀 경기에 하프타임쇼를 했어요. 어설프긴 해도 좋은 아이들에게 이곳의 문화를 경험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요. 시청해주셔서 감사해요. ^^유튜버 IAmLee TVhttps://www.youtube.com/channel/UCj0SEJ_Mcw5p63HhIuti98w※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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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미국에서새차사기#새차#새차살때돈버는법미국에서 새 차를 사게 될 때에, 손해보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을 나누고자 합니다. 얼마전에 새 차를 사게 되었는데요,  혹 미국에서 신차를 살 예정에 있으시다면 꼭 한번 참고하고 가세요!!유튜버 위드제레미(더 많은 영상 보기)https://www.youtube.com/channel/UCGMGxi39bdX8P3EM9GBqoiA ※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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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서울예술대학교 ‘제2회 동랑 청소년 예술캠프’ LA서 성황리 개최
                    [CONTENT] => 지난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5일간 2019 동랑 청소년 예술캠프가 열렸습니다.올해로 2번째 열린 동랑캠프는 서울예술대학교가 설립한 글로벌 예술창작센터 ‘컬처허브’가 남가주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예술 교육 및 창작 활동 프로그램입니다. 동랑 청소년 예술캠프는 멀티미디어 창작극 협동제작으로 진행되었으며, 학생들의 관심분야에 따라 연출, 연기, 제작, 기획, 촬영, 편집, 음향 등으로 나뉘어 제작에 참여했습니다.컬처허브 정유진 디렉터는 청소년들에게 예술에 대한 올바른 창작의 방향과 의미를 심어주고, 미래의 우수한 예술가를 발굴하며, 우리 것에 대한 가치관 확립의 취지를 밝혔습니다.동랑 청소년 예술캠프를 통해 학생들은 주도적인 창작활동과 상호 협력과 이해를 배우며 스스로의 능력을 키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고 언급했습니다.메인 강사 스칼렛 김씨는 신기술과 뉴미디어의 융합예술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미국 내 예술 활동에 관심을 갖는 한인 청소년들을 위해 동랑 청소년 예술캠프와 같은 예술 활동 기회가 많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한국TV 남궁솔 입니다.취재 : 미주한국일보 한국TV 남궁솔, 신유정편집 : 미주한국일보 한국TV 신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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