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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에서 쉽게 말이 나오지 않아 답답했다면? 이 영어 표현만 알면 해결!
ellie 2019-09-10

큰 마음 먹고 준비한 해외 여행!

하지만 쉽게 말이 나오지 않아 답답했던 분들, 굉장히 많으실거에요!


머릿 속을 맴도는 영어 단어들...

하지만 입 밖으로 쉽게 나오지 않는다!


우리의 영어 울렁증을 해결해줄 호텔 필수 영어 표현을 소개할게요~









1. ~이 있나요? Do you have ~?


Do you have a swimming pool?

수영장이 있나요?


Do you have a convenience store?

편의점이 있나요?


Do you have an ATM here?

자동 입출금기가 있나요?


2. ~은 몇 시에 ~ 하나요? What time does ~?


What time does breakfast start?

아침 식사는 몇 시에 시작하나요?


What time does this bar close?

이 술집은 몇 시에 닫아요?


What time does the swimming pool close?

수영장은 몇 시에 닫아요?


3. ~을 부탁해요. I would like ~.


I would like room service, please.

룸서비스를 부탁해요.


I would like a room with an ocean view.

바다 보이는 방으로 할게요.


I woul like a single room width a bath.

욕조가 딸린 싱글룸으로 할게요.


<출처>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468186&memberNo=4753342&vType=VERTIC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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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지나친 첨가당 섭취는 혈중 당 수치를 올려 체중 증가, 제 2형 당뇨병, 대사증후군 등 여러 건강 문제에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생활에 만연해 있는 단맛 중독에서 벗어나도록 한다. &lt;한국일보 자료사진&gt;단맛 중독에서 벗어나기는 쉽지 않다. 미국에서 자주 접하는 모든 음식에 첨가당(added sugars)가 숨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첨가당은 당과 시럽 형태로 가공식품이나 미리 준비된 음식에 주로 들어 있다. 첨가당은 우유에 들어 있는 유당이나 과일에 들어 있는 과당 등의 천연당과는 다르다.첨가당은 주로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스포츠 드링크, 캔디, 과일맛 주스, 푸릇펀치, 시리얼, 요거트, 케이크, 쿠키, 각종 파이, 페이스트리, 도넛, 빵, 각종 디저트류, 아이스크림, 초콜릿 간식, 과자 등 다양한 먹거리에 들어 있다. 첨가당은 식품 라벨에 표기되는 이름도 액상과당(high-fructose corn syrup, HFCS)에서부터 일반 설탕, 브라운 슈가, 덱스트로오스(anhydrous dextrose), 파우더 슈가, 콘시럽, 과당, 꿀, 몰트 시럽, 메이플 시럽, 당밀(molasses), 펜케이크 시럽, 원당(raw sugar) 등 다양하다. 특히 액상과당은 옥수수 가루에 효소를 넣어 포도당과 과당으로 분리해 놓은 시럽 형태 첨가당이다. 꼭 액상과당 뿐 아니라 첨가당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체중 증가에서부터 제 2형 당뇨병 문제, 대사증후군, 중성지방 문제 등 건강에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지난 2015년 미국인을 위한 식사지침 가이드라인에 따르면 첨가당은 일일 총 칼로리의 10% 이하로 섭취를 제한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는 2,000칼로리를 섭취하면 하루 12티스푼까지가 해당량이다. 어린이는 하루 1,200~1,400 칼로리를 섭취한다고 가정하면 7~8티스푼 정도까지가 섭취 권고량. 미 심장협회(AHA)에서는 여성은 첨가당 섭취를 하루 100 칼로리까지, 남성은 하루 150 칼로리까지 섭취할 것을 권하고 있는데, 이는 여성은 약 6티스푼, 남성은 9티스푼 분량에 해당한다. 미국 영양 및 식이요법 학회(American of Nutrition and Dietetics)에 따르면 의외의 식품에도 첨가당이 들어 있다. 통곡물 시리얼 및 그라놀라, 인스턴트 오트밀 제품, 각종 냉동식품, 단백질 바, 시리얼바, 그라놀라바, 파스타 소스, 말린 과일 제품, 과일 통조림, 애플 소스, 이유식 제품, 바비큐 소스, 케첩, 샐러드 드레싱 등에도 생각보다 많은 양의 첨가당이 포함돼 있다. #미국 영양 및 식이요법 학회에서 조언하는 가족 모두 첨가당 섭취를 줄이는 방법-가족 모두 첨가당 섭취를 줄인다. -첨가당이 들어 있는 음식 섭취를 줄이고 천연의 맛에 길들여질 수 있도록 음식 조리를 할때 설탕 양을 조절한다. -마켓에서 장을 볼 때 식품 라벨을 꼼꼼하게 살핀다. 첨가당 함유가 많은 식품 보다는 없는 식품을 선택한다. 과일과 채소 등을 주로 선택한다.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과일 주스 보다는 물이나, 우유, 첨가당이 들어 있지 않은 차, 스파클링 워터 등을 마신다. 맹물을 마시기 힘들면 물에다가 과일을 작게 썰어서 맛을 더하거나 혹은 허브를 곁들여본다. -시판 그라놀라나 파스타 소스, 케첩을 구매하기 보다는 집에서 직접 만들어서 설탕 양을 조절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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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뜨거운 용광로속 소용돌이치는 불꽃 형상의 강렬한 느낌이 드는 사암 위에 거북이 등 모양의 흰색 바위가 얹어진‘화이트 포켓’은 허가증이 없이 방문 할 수 있는 또 다른 명소다. &lt;정철 여행작가&gt;새벽 4시. 먼지 날리는 비포장도로를 한참 달려 고원 사막 주차장에 도착했다. 어제 늦은 오후, LA를 출발하여 쉬지 않고 달려 9시간 만에 도착했다. 장시간 운전을 기꺼이 감내하고 이곳을 찾을 까닭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아름다운 풍광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피곤함도 잊은 채 어서 날이 밝기만을 기다린다. 이곳은 그 어떤 미사여구로도 표현이 불가능한 매혹적이며 신비한 기하학적 곡선이 살아 꿈틀대는 세계 10대"죽기 전에 꼭 방문해야 할 비경"으로 유명한 곳이다. 전문 사진가의 버킷리스트에 올라 있는 더 웨이브(The Wave)란 곳이다.정확히 파리아 캐년-버밀리온 클리프 자연보호구역 Paria Canyon-Vermilion Cliffs Wilderness 구역에 숨겨져 있는데 파리아 Paria는 고대 인디언 언어로 ‘진흙탕’이란 뜻을 지녔다.더 웨이브의 형성과정을 살펴보면 이곳은 아주 오래 전에 얕은 바다였다. 다른 색을 지닌 모래와 침전물이 파도에 이리저리 휩쓸리면서 독특한 형태로 퇴적되었다. 이후 지각이 솟아올라 육지가 되었고 풍화작용과 빗물의 침식이 거듭되었다. 특히 거센 바람과 함께 실려온 미세한 모래가 부딪히고 특정 지역에서 회오리가 일면서 아이스크림 스쿱으로 푹 찍어낸 듯한 크고 작은 움푹 패인 침식지형이 탄생했다.더 웨이브 부근은 지구상 살아 있는 지질학 표본이자 자연사 교과서로도 알려져 있다. 수천 겹의 붉은색 사암 지층은 발로 밟거나 손으로 살짝 건드리기만 해도 쉽게 부서지며 부근에는 주라기 시대의 것으로 보이는 공룡 발자국, 동물 화석이 발견되기도 한다. 따라서 이 지역은 정부기관(BLM&middot;Bureau of Land Management)의 출입 인원 제한 및 보호를 받고 있다.반경 80마일 이내 사람이 거주하지 않는 오지 중의 오지로 이곳을 방문하려면 각오를 단단히 하는 것이 좋다. 폭우가 기습적으로 내리는 여름~가을철의 몬순시즌에는 산행이 시작되는 주차장까지의 왕복 17마일 비포장도로가 진창길로 변해버려 차량 이동이 쉽지 않게 된다. 그래서 기관 측은 4륜구동 차량을 추천하지만 비 소식만 없다면 세단으로도 갈 수 있다.BLM 측은 충분한 식수(1인당 1갤런을 권장한다)를 챙겨갈 것과 무더운 여름철(6~9월) 산행은 가급적 피하라고 권장하며 만약 여름철 산행을 계획한다면 최대한 아침 일찍 출발하여 일찍 돌아오는 것도 추천하고 있다. 가장 더운 시간대인 오후 1~4시는 걷지 않는 것이 좋다. 초행이라면 가급적 길눈이 밝고 산행 경험이 많은 이와 함께 가는 것이 좋고 절대 혼자서 산행하는 일은 피해야겠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초행에 비슷비슷한 자연 풍경 때문에 길을 잃고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튼튼한 신발 착용은 필수며 모자와 선크림, GPS 또는 GPS 앱이 깔린 스마트폰과 응급 처지 키트, 야간산행을 대비한 비상등을 꼭 챙겨가자.산행이 시작되는 와이어 패스(Wirepass) 주차장에 무사히 도착했다면 벅스킨 걸치(Buckskin Gulch)의 지류이기도 한 코요테 와시(Coyote Wash)마른 개울을 따라 0.6마일(약 1km)을 걷는다. 언덕으로 이어지는 웨이브 트레일(Wave Trail)을 가리키는 유일한 이정표가 세워져 있는데 이곳에서부터는 멀리서 쉽게 보이는 형광색 입산 허가증을 배낭에 매달아야 한다는 경고문이 부착되어 있다. 입산 허가증 없이 출입하다 발각될 경우 평생 허가증 응모, 웨이브 입산 자체가 금지되며 수백달러의 범칙금을 납부해야 한다. 따라서 절대 허가증 없이 입산하지 않도록 하자.가파른 언덕을 오르면 이때부터 발이 푹푹 빠지는 모래 길이 펼쳐지며 0.6마일(1km)를 더 걸어 들어가면 40도 경사의 가파른 사암지대가 나온다. 이때부터 부서지기 쉬운 사암 지대를 걸어야 하는데 BLM 센터에서 나눠준 등고선이 표기된 지도와 사진 속 지형을 보고 웨이브까지 이정표나 팻말 없이 찾아가야 한다.마지막 구간인 0.5마일 길이의 가파른 모래 언덕을 오르면 꿈에 그리던 더 웨이브에 도착하게 된다. 한 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사암이 만든 그늘에서 미리 챙겨온 간식과 물을 마시면서 숨을 고르자. 이제 "죽기 전에 꼭 방문해야 할 비경" 웨이브의 풍광을 카메라와 캠코더 속에 마음 가는대로 담는 시간만 남았다.●여행수첩▲입산 허가증은 어떻게 구할까?부서지기 쉬운 탓에 출입 인원은 하루 20명으로 제한되어 있다. 4개월 전 인터넷 사이트(www.blm.gov/az/st/en/arolrsmain/paria/coyote_buttes.html)를 통해(인터넷 응모비 7달러, 참가비 1인당 5달러) 예약이 가능하며 매달 1일, 하루 10명분의 출입 허가증 발표와 함께 당첨 유무를 결재과정에서 미리 등록한 이메일로 알려준다.▲케납 BLM 방문자 센터주소: 745 E. Highway 89 Kanab, UT 84741전화: 435-644-1300/1301시간: 오전 8시~오후 4시30분웹사이트: www.blm.gov▲가는 길로스앤젤레스&rarr;라스베가스&rarr;I-15&rarr;세인트조지 St. George&rarr;UT9&rarr;UT59/AR389&rarr; AR89A&rarr;AR89&rarr;House Rock Valley Rd&rarr;남쪽 8.5마일(비포장)&rarr;와이어패스(Wirepass)주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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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집을 팔려면 내부 깨끗이 청소하라
                    [CONTENT] => 바이어에게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서는 집 내부를 깨끗이 청소하는 것이 필요하다. [AP]집을 팔 생각이라면 집은 ‘최상의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그래야 바이어가 잘 정돈된 집으로 이사를 와서 사는 모습을 스스로 상상하면서 거래가 이뤄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소위 집을 팔기 위해 꾸민다는 의미의 ‘홈 스테이징’(home staging)이 필요한 이유다. 덴버 지역에서 활동하는 제시카 페이지 리얼터에 따르면 전문적으로 홈 스테이징을 해주는 전문가를 쓰려면 시간당 50~150달러는 줘야 한다. 다만 좋은 소식은 이런 비용을 치르지 않고도 홈 오너가 직접 홈 스테이징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페이지 리얼터와 함께 플로리다 보카 레이튼에 위치한 콜드웰 뱅커의 제니퍼 래디스 리얼터가 거의 비용을 들이지 않고 전문가처럼 집을 꾸밀 수 있는 5가지 방법을 공개한다.■개인 물건들 숨기기무언가 새롭게 꾸미기 전에 가족 사진, 스포츠 기념품, 종교적인 물건 등 개인적인 물건들을 치우는 것이 가장 먼저 할 일이다. 무엇보다 보이지 않게 치우는 것은 돈이 거의 들지 않는 장점이 있다. 고작 해봤자 동네 상점에서 무료로 얻은 박스에 포장용 테이프를 사기 위한 2~3달러가 전부다.페이지 리얼터는 "매물로 내놓은 집의 개성을 지워야 하는 이유는 바이어 입장에서 본인의 집처럼 보여야 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입장을 바꿔 집을 사기 위해 와서 둘러보는데 다른 가족의 사진이 가득하고 취향과 다른 장식품들이 있다면 우리 가족이 살 집이라는 감정이입이 쉽지 않을 것이다.래디스 리얼터도 "무엇보다 가족 사진은 바이어의 집중력을 흩트리는 최악의 아이템"이라고 말했다. 종교와 관련된 물건들도 마찬가지이다. 래디스 리얼터는 "바이어 뿐 아니라 에이전트도 편안하게 집을 둘러 볼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며 "당장 바이어가 흥미를 보이지 않더라도 에이전트는 다른 바이어에게 집에 대한 인상을 전달해줘 거래로 연결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난장판 정돈하기청소와 정돈을 하면 바이어는 집의 본질에 더욱 잘 집중할 수 있게 된다.페이지 리얼터는 "한 집에서 몇 년 동안을 살면서 쌓이는 잡동사니는 대수롭지 않게 보일 수 있다"며 "그러나 바이어 입장에서는 구매하길 꺼리게 되는 중요한 원인 제공을 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래디스 리얼터는 주방과 욕실 정돈을 빼먹기 쉽다고 조언했다. 그는 "자녀가 있다면 장난감도 치워야 한다"며 "바이어가 이미 자녀를 출가시키고 남은 부부일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보이지 않게 치워야 할 물건들은 박스에 넣고 테이핑을 하고 거라지 한쪽에 쌓아두는 것이 정답이다. 양이 많다면 스토리지를 대여하거나 지인들에게 보관을 부탁해야 한다. 스토리지 대여는 5&times;5피트 유닛이 월 50달러 선이다.■목적별로 방 재조정하기애매했던 방들의 쓰임새를 재조정하는 것도 중요하다. 특별히 어려운 것은 아니고 각각의 방에 뚜렷한 목적을 부여하는 것이다.정확하게 이해가 안 된다면 참고할 수 있는 방법은 건축업자가 지어둔 새 집을 보고 어떻게 가구 배치가 돼 있는지 점검하면 도움이 된다. 건축업자는 잠재적인 바이어가 집을 구매하도록 꾸며두는 것이 원칙이기 때문이다. 페인트를 칠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면 보다 더 수월하다. 만약 아니면 페인트 브러쉬를 들고 새롭게 칠해야 할 방부터 작업하면 된다. 페이지 리얼터는 셀러가 페인트를 칠하면 상당한 수익률을 올려줄 것이라고 강조했다.비용은 갤런당 12~50달러의 페인트와 추가로 10~50달러의 관련 용품이다. 일부 품목은 기부를 하면 이후에 세금 공제도 받을 수 있으니 기억할 필요가 있다.■닦고 악취 없애기누구도 더러운 집은 들어가기 싫을 것이다. 특히 주택 바이어라면 더더욱 그럴 것이다. 따라서 집 안팎이 깨끗한지 분명히 해야 한다. 페이지 리얼터는 "만약 바이어가 깔끔하지 못한 부분을 발견하거나 악취라도 맡게 된다면 즉각 돌아선다"며 "아무리 집의 다른 부분이 그럴듯해 보여도 더러움을 발견한 바이어가 집을 선택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강조했다.래디스 리얼터도 청소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문가를 고용한 수준으로 청결하게 할 것을 요구했다. 즉, 창문은 물론, 슬라이딩 유리문의 트랙, 거라지, 지하실, 실링 팬까지 광이 나게 닦아야 한다는 것이다.악취 제거는 물론, 보다 아늑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방법으로 오븐에 쿠키를 굽거나, 시나몬 스틱을 넣은 물을 끓이거나, 아니면 공기청정제를 뿌리는 등의 방법이 가능하다. 쓰레기 통을 잠시 치워두는 것도 기본이다.비용은 위치나 집의 크기에 따라 다양하다. 그러나 2,500스퀘어피트 크기 4베드룸 주택을 청소하는데 최소한 100달러는 들 것이다. 좋은 냄새를 위한 쿠키 반죽은 4달러 정도다.■매력 극대화하기집을 팔 때 외형적인 모습을 너무 과신해서는 안 된다. 페이지 리얼터는 "집이 지닌 매력은 실내를 깨끗하게 치우고 정돈하는 것만큼 중요하다"며 "그것이 바이어가 처음 받게 되는 집에 대한 인상이다"라고 말했다.잔디는 보기 좋게 깎아두고, 드라이브웨이나 출입로는 깨끗하게 치워져 있는지 확인하며, 번지 수가 잘 보이는지도 체크해야 한다. 어쩌면 고압 청소기로 집 주변을 치워야 할지도 모른다. 또 다른 저비용 솔루션은 멀치(mulch)가 될 수 있다. 나무나 식물의 뿌리 덮개인데 잘만 선택해서 뿌려 두면 자연스러우면서 깨끗하고 말끔하게 정돈된 느낌을 준다.비용은 멀치의 경우, 1 백(bag)에 3달러 선이다. 고압 청소기는 동네 하드웨어 스토어나 홈디포 등에서 하루 35달러 정도에 렌트할 수 있다. 아마 사는 것보다는 싸고 효과적일 것이다. 만약 2,500스퀘어피트 주택 청소를 위해 전문가를 고용한다면 300달러 정도 비용이 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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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여러분 주말 잘 보내셨나요~?이번 주말은 유독 햇빛이 뜨거웠어요!하지만 행복한 주말을 보냈으니!이번 주도 힘낼 차례~벌써 8월의 마지막주네요!이번주 나의 별자리 운세는 과연 어떨지~확인하고 가세요!재미로 보는 별자리 운세!좋지 않은 이야기가 있다해도 너무 연연하지 마세요![주간 별자리 운세]8월 26일부터 9월 1일까지1. 양자리(03/21~4/19)즐겁고 순조로운 한 주가 예상되네요.자신의 일은 절대 미루지 마세요. 노력한 것보다 더 많은 이익과 안정이 따르겠군요.혹시나, 양보의 미덕을 부리다간 기회를 놓치게 될거예요.행운의 요일: 목요일 / 쇼핑 아이템: 블라우스행운의 컬러: 블랙 / 별자리 궁합: 처녀자리행운의 숫자: 3 / 데이트 지수: 70%2. 황소자리 (4/10 ~ 5/20)빈틈 없이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신용이 떨어지니,차분하게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책임을 다하세요.또한 만남에 두려움을 갖지 말고,주위 사람들에게도 베푸는 마음을 잊지 마세요.행운의 요일: 토요일 / 쇼핑 아이템: 향수행운의 컬러: 노란색 / 별자리 궁합: 물고기자리행운의 숫자: 1 / 데이트 지수: 70%3. 쌍둥이자리 (5/21 ~ 6/21)몸과 마음이 피곤하지만, 무엇이든 끝까지 책임을 다해서유종의 미를 거두세요.이번 계기로 성과를 올리면 차후, 합격이나이직 또는 높은 지위를 맡게 될 가능성이 커요.행운의 요일: 월요일 / 쇼핑 아이템: 셔츠행운의 컬러: 그린 / 별자리 궁합: 염소자리행운의 숫자: 9 / 데이트 지수: 70%4. 게자리 (6/22 ~ 7/22)평범 속에 행복과 성실함을 이끌어 나간다면반드시 좋은 결과를 만들게 될 거예요.이성 간에도 기쁜 소식이 들려오고,오해가 있던 연인들도 화해를 하는 기분 좋은 나날이에요.행운의 요일: 월요일 / 쇼핑 아이템: 핸드백행운의 컬러: 보라색 / 별자리 궁합: 전갈자리행운의 숫자: 1 / 데이트 지수: 70%5. 사자자리 (7/23 ~ 8/22)당신은 현재 의기소침 할 수 있어요.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훌훌 털고 더 멋진계획을 세워보세요. 과거의 것에 미련을 갖는 것 보다는앞으로의 일에 충실하는 것이 좋아요.행운의 요일: 월요일 / 쇼핑 아이템: 귀걸이행운의 컬러: 노랑 / 별자리 궁합: 물병자리행운의 숫자: 1 / 데이트 지수: 10%6. 처녀자리 (8/23 ~ 9/23)당신에게 활력이 넘치고 의욕도 되찾을 수 있고,새롭고 대담한 일을 시도해 보기 좋겠어요.이번 주 후반에 행운이 상승하니,중대한 결정은 천천히 기회를 기다려 보세요.행운의 요일: 화요일 / 쇼핑 아이템: 애완동물행운의 컬러: 회색 / 별자리 궁합: 양자리행운의 숫자: 6 / 데이트 지수: 60%7. 천칭자리 (9/24 ~ 10/22)해야 할 일이 태산같아요. 어차피 해야 할일들이라면, 즐기면서 계획을 세워 움직이세요.무슨 일이든 꾸준히 하다보면 승리자는 당신!멀리서 기쁜 소식도 들려올 거예요. 행운의 요일: 토요일 / 쇼핑 아이템: 우산행운의 컬러: 녹색 / 별자리 궁합: 게자리행운의 숫자: 9 / 데이트 지수: 70%8. 전갈자리 (10/23 ~ 11/22)섣불리 새로운 일을 시작하지 마세요. 작게라도 손해가 생길 수 있으니, 음주가무나대출 또는 돈을 빌려주는 일은 조심!가족과의 시간은 언제나 즐거울 거에요.행운의 요일: 수요일 / 쇼핑 아이템: 다이어리행운의 컬러: 흰색 / 별자리 궁합: 처녀자리행운의 숫자: 3 / 데이트 지수: 70%9. 사수자리 (11/23 ~ 12/24)이번 주는 사람들과 많이 어울릴수록 행운이 따르네요.당신과 코드가 맞지 않는 사람이 있겠지만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자신의 주관을뚜렷이 하되, 마찰은 무조건 피하세요.행운의 요일: 수요일 / 쇼핑 아이템: 와인행운의 컬러: 핑크색 / 별자리 궁합: 처녀자리행운의 숫자: 1 / 데이트 지수: 80%10. 염소자리 (12/25 ~ 1/19)분발할수록 재능을 인정받게 되네요.차분하게 계획을 세우고 동료나 친구의 도움을받아서라도 목표를 완성하세요!새로운 동료나 친구와도 잘 어울려 인기가 급 상승 하겠어요.행운의 요일: 월요일 / 쇼핑 아이템: 향수행운의 컬러: 노란색 / 별자리 궁합: 물고기자리행운의 숫자: 1 / 데이트 지수: 70%11. 물병자리 (1/20 ~ 2/18)한껏 성숙한 모습으로 변모하는 당신의모습을 발견하게 될 거에요. 차분하게 계획한 일들이원만하게 진행되네요. 바쁜 생활 속에서도 나만을위한 시간을 투자해 보세요.행운의 요일: 일요일 / 쇼핑 아이템: 선글라스행운의 컬러: 보라색 / 별자리 궁합: 천칭자리행운의 숫자: 3 / 데이트 지수: 80%12. 물고기자리 (2/19 ~ 3/2)주변의 도움을 받게 되는 시기로 행운까지 따르네요.만남이나 모임은 빠지지 않도록 하세요.만남에서는 상대의 말에 동감하고 집중할수록좋은 인상을 남기게 될 거에요.행운의 요일: 금요일 / 쇼핑 아이템: 복권행운의 컬러: 골드 / 별자리 궁합: 천칭자리행운의 숫자: 6 / 데이트 지수: 70%[출처]http://i.sazoo.com/run/free/star_week/ 이미지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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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전교 꼴찌 문제아, 미국에서 100억 매출 CEO 되다!- 김미경의 따독쇼 미국에서 컵밥파는 남자 송정훈 1편오랜만에 다시 찾아온 김미경의 따독쇼!이번에는 멀리 미국에서 찾아온 손님입니다. &#39;미국에서 컵밥파는 남자’ 라는 책으로 잘 알려진컵밥 CEO 송정훈씨!겉보기에는 마냥 장난꾸러기같고 해맑은 이 남자지금도 영어를 제대로 못 한다는 이 남자는 어떻게미국에서 100억 매출 올리는 회사를 만들었을까요?그만의 특별하고 건강한 철학과어디서도 들어보지 못한 참신한 비즈니스 꿀팁이대방출됩니다!!예능 못지 않았던 두 사람의 빵터지는 재미있는 토크!기대하셔도 좋아요~~~~MKTV 김미경TV 더 많은 영상 보기https://www.youtube.com/channel/UCnaGfDaiM-pM1l-SXYpq37Q※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구독 : https://goo.gl/q2hA59▶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mikyungkim_kr/▶카카오스토리 : https://story.kakao.com/ch/kimmikyung▶네이버카페 김미경캠퍼스 : https://cafe.naver.com/kmktv1▶미경언니의 방송을 놓치지 않고 모두 보려면 ‘구독’, ‘좋아요’ 클릭!#김미경 #송정훈 #컵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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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미국과 한국 초등학교가 다른 7가지 문화
                    [CONTENT] => 오늘은 미국 초등학교와 한국 초등학교의 다른 7가지 문화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합니다. 어떤 부분이 다를까요?? 유튜버 위드제레미(더 많은 영상 보기)https://www.youtube.com/channel/UCGMGxi39bdX8P3EM9GBqoiA ※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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