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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타운 비디오 유튜버 New York 키다리 쌤
아찔한 경험의 아이디어 좋은 쇼핑몰

미국 동부 뉴욕에서 어느 한 쇼핑몰 실내에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경험할수 있는 놀이 시설이 있습니다. 쇼핑몰 내부에 교차로에서 설치되어, 입장료를 내고 마음껏 스릴을 즐길수 있는 오늘 영상속의 놀이 시설(indoor ropes course)은 좋은 아이디어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같이 구경해보시겠어요?


채널 컨텐츠- 삶,정보,교육,노하우, Talk, Busi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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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channel/UCWB_k3srF9anvWEpIZyWTTw

※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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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적당히 따듯한 6월은 뉴욕 여행을하기 좋은 시기인데요.좋은 날씨 덕분에 뉴욕의 6월은다양한 야외 행사 및 축제로 가득합니다.6월에 뉴욕을 방문하시는 분들을 위해서,뉴욕의 6월 행사 5개를 소개해드립니다 :)1. 아이스크림 페스티벌(The Scooper Bowl Ice Cream Festival)- 행사 기간: 6월 1일 - 6월 3일- 브라이언트 파크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의 아이스크림 페스티벌- 수백가지의 미국 아이스크림을 마음대로 맛볼 수 있는 기회- 행사의 수익금은 보스턴의 암 연구센터에 사용2. 테이스트 오브 타임스퀘어(Taste of Times Square)- 행사 기간: 6월 3일-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푸드 페스티벌- 저렴한 가격으로 유명 레스토랑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기회- 음식 가격은 2-6티켓 (티켓 당 가격은 $1)3. 뮤지엄 마일 페스티벌(Museum Mile Festival)- 행사 기간: 6월 11일- 박물관 밀집 지역인 맨하튼 5번가에서 펼쳐지는 문화 축제- 라이브 음악 공연, 아이들 놀이 공간 등 다양한 행사-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을 포함한 많은 박물관의 무료 개장4. 코니 아일랜드 인어 축제(Coney Island Mermaid Parade)- 행사 기간: 6월 22일- 코니 아일랜드에서 매년 열리는 인어 축제- 화려하고 개성 있는 인어 및 바다 생물 복장의 퍼레이드- 뉴욕 여름 축제 중 하나이자, 코니 아일랜드의 전통적인 축제5. 프라이드 퍼레이드(Pride Parade)- 행사 기간: 6월 30일- 뉴욕에서 매년 열리는 성 소수자들을 위한 축제- 화려한 의상과 무지개 깃발의 다채로운 퍼레이드- 다양한 시민단체, 종교집단, 기업 등이 참여하는 행사[출처]https://www.flickr.com/photos/masstravel/29675155733https://www.timessquarenyc.org/seasonal-events/taste-of-times-square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The_Jewish_Museum_New_York.jpghttps://commons.wikimedia.org/wiki/File:Coney_Island_Mermaid_Parade_2010_047.jpghttps://pixabay.com/photos/gay-gay-pride-pride-parade-pride-1453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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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 이용재 음식평론가가 식재료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풀어 놓습니다. 모두가 알고 있지만 실은 아무도 몰랐던, 식재료를 제대로 대하는 법을 통해 음식의 기본을 이야기합니다.그래, 얼음이다. 어느 타는 아침, 표면에 물기가 맺혀 줄줄 흘러내리는 컵으로 아이스커피를 마시는데 깨달음이 왔다. 이번에는 얼음에 대해서 쓰자. 다른 식재료를 물망에 올려 놓고 ‘밑작업’을 하던 참에 문득, 집에서도 차가운 커피를 마신 건 올해가 처음이라고 자각했다. 프리랜서의 일과는 커피를 내리면서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카페인을 주입해야 일이 된다. 작년까지는 줄곧 뜨거운 커피만 내려 마셨다. 올해는 도저히 견딜 수가 없어 정신을 못 차리던 사이, 밤에 동네 고양이에게 줄 닭가슴살을 사러 편의점에 갔다가 돌얼음을 재발견했다. 왜 여태껏 잊고 있었을까? 커피를 비롯해 많은 음식과 음료에 차가움을 한 켜씩 덧씌우면서 터럭만큼은 살만한 여름으로 변했다. 그 공을 기리고자 여름의 끝자락에 식재료로써 얼음에 대해 살펴보려 한다.얼음이라고 다 똑같지 않다 일단 가장 중요한 사실부터. 모든 얼음이 똑같지 않다. 대여 가능한 정수기나 냉장고의 제빙기, 그것도 없다면 냉장고에 딸려 나오는 얼음틀 등, 집에서도 얼음을 얼리기는 수월한 편이다. 하지만 이다지도 지독한 여름에 견딜 수 있는 능력은 갖추지 못한다. 일단 단단하지 않아 빨리 녹는다. 따라서 커피든 냉국이든, 어디에 쓰더라도 냉기는 많이 보태지 못하는 한편 맛은 금세 흐리멍덩해진다. 얼리고 보관하는 과정에서 냉동실 특유의 냄새가 밸 가능성도 크다. 한때 수도에 직결해서 쓰는 냉동고의 제빙기를 즐겨 썼는데 두 단점, 즉 강도와 냄새가 맞물리면서 생각보다 빨리 무관심해졌다. 그래서 얼음은 사서 쓰는 게 좋다. 물을 사먹는 세상이니 얼음도 얼마든지 사먹을 수 있다. 집밥과 바깥밥이 화력 등 조리 환경에 따라 사실은 달라야 하듯 집 얼음과 바깥 얼음도 크게 다르다. 여건, 특히 온도의 치밀한 관리로 인해 가정의 냉장고와 비교가 어려운 수준의 얼음을 편의점에서 쉽게 사서 쓸 수 있다. 그렇다면 좋은 얼음의 조건은 무엇일까? 크게 두 가지, 즉 강도(혹은 밀도)와 투명도를 꼽는다. 강도는 실용적인 조건이다. 앞에서 잠깐 언급했듯 얼음이 단단해야 너무 빨리 녹아 온도를 낮추고 싶은 음식 (특히 음료)의 맛까지 흐리는 불상사를 막을 수 있다. 얼음을 잔에 담은 뒤 물을 부으면 와사삭, 깨지는 경우가 많은데 단단하지 않아 급격한 온도 변화에 견디지 못해 벌어지는 일이다. 투명도는 다소 미적인 조건이다. 차가움은 투명함과 잘 맞물리니 얼음이 투명하고 깨끗할 수록 냉기를 빌리는 음식이나 음료도 한결 더 맛있어 보인다. 가정에서 얼리는 얼음은 대체로 중심부가 탁하다. 높은 온도에서 빨리 얼리다 보니 순수한 물이 바깥부터 먼저 얼고, 미네랄이나 침전물 등이 가운데로 몰려 벌어지는 현상이다. 결국 단단하면서도 투명한 얼음의 비결은 높은 온도와 긴 시간이다. 어는점(0℃)보다 낮으면서도 최대한 가까운 온도에서 48시간 또는 그 이상 오래 얼려야 얻을 수 있다는 말인데, -20℃ 안팎인데다가 다른 음식 및 식재료와 공유하는 공간인 가정의 냉동고에서는 이루기 어려운 여건이다. 음식 식힐 때 얼음 사용도 타이밍식재료를 물에 담가 빠르게 온도를 낮출 때는 가지고 있는 아무 얼음이나 써도 상관이 없다. 다만 단서는 있다. ‘세상만사는 타이밍’이라는 말이 있듯 얼음을 물에 더하는 시점을 잘 잡아야 최고의 시원함을 얻을 수 있다. 찰나 전까지만 해도 펄펄 끓는 물에서 익던 면을 채반에 건져 식힌다면, 얼음의 기운을 이미 충분히 빌어 차가워진 물에 담가야 한다는 말이다. 따라서 면이 다 익은 시점에서 얼음을 준비할 게 아니라, 미리 얼음을 물에 충분히 녹여 놓아야 한다. 어느 정도로 차가운 게 좋을까? 온도계 없이도 충분히 가늠할 수 있다. 뜨거운 물에서 건진 식재료를 더하더라도 차가움을 잃지 않아야 한다. 손이 시릴 정도라면 더 좋다. 게다가 비빔면은 면을 삶는 시간이 3분으로 짧은 편이다. 우물쭈물하다가는 면을 제대로 식힐 타이밍을 놓칠 수 있다. 그래서 조리 전체의 과정을 머릿속에 담은 뒤 차근차근 움직이는 게 좋다. 일단 면 삶을 물을 끓인다 (전기주전자가 대체로 더 빠르고 효율적이다). 그 동안 면이 완전히 잠기고도 넘치지 않을 만큼의 물을 담을 수 있는 넓은 사발에 물을 담고 얼음을 적당량 더한다. 물이 끓으면 면을 삶는다. 그 동안 얼음이 웬만큼 녹아 물이 충분히 차가워질 것이다. 3분이 지나면 면을 채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뺀 뒤 차가워진 물에 담근다. 물의 온도가 느낄 수 있을 정도로 올라갔다면 얼음을 좀 더한다.면의 양에 따라 1,2분 물에 담가두는데, 그 사이에 오이를 채치거나 미리 삶아둔 계란을 반 가르고 사발을 꺼내는 등 마무리 준비를 한다. 차가워진 면을 건져 물기를 말끔히 걷어낸 다음 사발의 물을, 비빔면을 담을 주발에 붓는다. 그리고 아직 냉기가 가시지 않은 사발에 면을 비빈 뒤 주발의 물을 버리고 담아 오이나 계란 등을 올려 먹는다. 면의 온도를 낮추고 남은 물로 비비고 담아 먹는 그릇의 온도까지 낮추는 것이다. 덕분에 한결 시원한 비빔면을 먹을 수 있는데, 커피 추출이나 칵테일 조제 시 흔히 쓰는 과정의 응용이다. 음료부터 잔까지 모든 요소의 온도를 비슷하게 맞춰 최종 결과물의 온도를 먹는 동안 최대한 일관적으로 유지한다는 접근 방식이다. 흔하디 흔한 비빔면 하나라도 시원하게 먹으려니 손이 조금 더 많이 간다. 전체의 과정을 머릿속에 미리 넣으려니 생각도 많아진다. 어느 시점에서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를 가리키는 전문 용어도 있다. 업계에서는 ‘미장’이라 줄여서 일컫는 프랑스어 ‘미장 플라스(Mise en place)’이다. ‘모든 것을 제자리에 둔다’는 의미로 수십 수백 가지의 식재료와 조리법이 얽히는 레스토랑의 주방에서 거치는 소위 ‘밑준비’를 의미한다. 재료는 물론 도구나 움직임까지 계산한 총체적 준비과정이다. 천리도 한 걸음부터라고 했으니 비빔면처럼 간단한 조리부터 적용해서 브로콜리 등 삶고 데치는 채소의 싱싱함을 유지하는데도 두루 쓸 수 있다.  맛을 결정하는 음식의 온도손에 집히는 얼음을 식재료의 온도를 일시적으로 낮추는 데 쓴다면, 단단해서 잘 녹지 않는 얼음은 직접 먹는 경우, 음료에 쓰면 좋다. 레시피마다 다르겠지만 하이볼 같은 기본 칵테일은 대체로 원료나 조제법이 단순한 편이다. 그래서 집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겠거니 생각하고 시도해보면 ‘그 맛’이 안 난다. 모두 얼음을 써서 온도를 세심하게 조절한 덕분이다. 이런 비법 아닌 비법을 전수 받으려면 시판 얼음을 쓰는 길 밖에 없다. 칵테일을 예로 들었지만 사실은 커피나 여름의 단골 메뉴 오이냉국에 좀 더 유용하다. 천천히 녹는 얼음으로 맛은 지키면서 시원함을 좇을 수 있다. 얼음의 손길이 음식과 맛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살펴 보았는데, 같은 원리를 뜨거운 음식에도 적용해 생각할 수 있다. 차가움과 뜨거움의 세계 가운데에 선을 하나 긋고 반을 접으면 데칼코마니처럼 대칭인 온도의 세계를 찍어낼 수 있다. 액체를 담을 잔이나 사발을 차갑게 식힌다. 면이나 채소도 차갑게 식힌다. 특정 온도로 내야 맛있는 음식을 하나의 시스템이라 여긴다면, 이를 이루는 각 요소가 모두 차가운 게 좋다고 했다. 뜨거운 음식도 마찬가지이다. 한식의 핵심인 국물 음식 말이다. 뚝배기만 외로이 펄펄 끓는 것보다 전체가 하나의 따뜻함을 목표로 나아가는 편이 훨씬 더 먹기에도 편하다. 입도 대기 어려울 정도로 뜨거운 탕 한 가지와 상온의 나머지 요소로 이루어지는 것보다, 받아 바로 먹을 수 있으면서도 한 그릇을 비울 때까지 적절히 유지되는 온도대를 찾아 각 요소의 온도를 적절히 맞춰주는 편이 훨씬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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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미주한국일보 정이온 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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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건강 개선을 위한 10가지 권고사항
                    [CONTENT] => 2019년 새해가 시작됐다. 매년 새해가 되면 금연이나 다이어트, 운동 등 건강 관련 계획을 세우는 한인들이 많다. 최근 미국의사협회(American Medical AssociationㆍAMA)는 2019년 미국인들의 건강 개선을 돕는 10가지 건강 권고 사항을 발표했다. 1. 자신의 제2형 당뇨병 위험요소들에 대해 알아둔다.미국내 성인 3명 중 1명꼴로 당뇨병 전단계(prediabetes)에 해당한다. 당뇨병 전단계는 혈당 수치가 정상보다는 높지만, 아직은 제2형 당뇨병에 해당하지는 않는 경우다.‘두아이해브프리다이아비티스닷오알지’(doihaveprediabetes.org) 사이트를 방문하면, 나이, 가족력, 고혈압, 인종, 운동 여부, 성별 등 항목들을 기입하고 제2형 당뇨병 발병 위험도를 테스트해 볼 수 있다. 당뇨병 예방 및 발병을 늦추기 위한 생활양식 팁도 얻을 수 있다.2. 운동량을 좀더 늘린다.현대인들은 앉아 있는 시간이 정말 많다. 조금이라도 움직여야 한다. 근육을 키우며 운동을 생활의 일부로 만들어야 한다.성인은 일주일에 적당한 강도로는 최소 150분 또는 고강도 운동은 최소 75분 한다. 참고로 적당한 강도는 운동을 하면서 말은 할 수 있지만, 노래까지는 부를 수 없는 정도다. 격렬한 강도는 숨을 참지 않고서는 몇 마다 하기 힘든 정도다.적당한 강도로 할 수 있는 운동으로는 빨리 걷기, 춤추기, 정원 손질하기, 집안일 하기 등을 들 수 있으며, 고강도는 달리기, 수영, 하이킹, 피트니스 클래스 등이 있다.3. 자신의 혈압 수치를 알아둔다.자신의 현재 혈압 수치를 알아두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다. 또한 이미 고혈압 진단을 받았다면 혈압 수치를 안정화 시켜야 한다. 고혈압을 잘 조절해야 심근경색 또는 뇌졸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미국심장협회(American Heart AssociationㆍAHA)에서 운영하는 고혈압을 낮추기 위한 방안(LowerYourHBP.org) 사이트에 들어가면 현재 혈압 수치 이해하기, 의사 방문하기 전 질문할 사항, 의사에게 가기 전 가져갈 것들 등에 관한 정보들을 찾아볼 수 있다.4. 가공식품 섭취를 줄인다.가공식품 섭취를 줄여본다. 특히 소금 및 설탕 함량이 높은 제품들을 주의해야 한다. 마켓에서 음식을 고르다 보면 생각보다 많이 가공식품에 의존하고 있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가공식을 데워 먹기보다는 신선한 재료로 자주 요리해서 먹도록 한다. 또한 설탕 함량이 높은 음료수 섭취를 줄이며 대신 물을 좀더 마신다.5. 의사가 항생제를 처방했다면 처방 지시대로 복용한다.항생제 내성은 미국에서 심각한 공공 건강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감기나 독감 등 바이러스 감염에는 항생제가 꼭 필요치 않을 수도 있다.6. 술은 미국인을 위한 식이지침(U.S. 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에 따라 정도를 지키며 마신다.이 지침에 따르면 일일 적정음주량은 여성은 한 잔까지, 남성은 2잔까지이다. 그렇다고 매일 마시게 되면 결국 간에 부담을 줄 수 있으므로 되도록 술도 제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 금연에 대해 주치의와 상담한다.담배 흡연은 함께 사는 가족에게까지 간접흡연 노출 위험을 높이게 된다. 가족 모두 함께 있는 장소가 되는 집과 자동차는 간접흡연 노출을 줄이기 위해 금연 구역으로 만들고, 혼자 끊기 어렵다면 의사의 도움을 받도록 한다. 니코틴 패치를 처방받거나 여러 금연 방법에 대해 상담해 볼 수 있다. 8. 진통제 남용에 대해 주의한다.효과가 강한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opioids)를 처방받았다면 의사 지시대로 사용하며, 안전하게 보관해 남용하거나 잘못 사용하는 일을 예방하도록 한다. 남은 진통제도 올바르게 폐기하거나 집에서 가까운 드럭스토어에 문의한다. 절대로 환자 임의로 복용량을 줄이거나 더 복용하지 않도록 하며, 증상이 비슷하다고 해서 주변 가족이나 친구에게 나눠주지 않도록 한다.9. 가족의 예방백신 접종 최근 기록을 확인한다.  어린 자녀가 있다면 놓친 백신은 없는 지 꼭 확인한다. 매년 독감 백신도 잊지 말고 생후 6개월 이상이면 가족 모두 다 함께 맞도록 한다.10. 스트레스를 조절한다. 좋은 식이요법과 매일 운동하는 것은 정신 건강을 건강하게 유지하며 개선하는데 중요한 요소들이 되지만, 필요하면 주저하지 말고 가까운 친구나 혹은 정신 건강 전문가의 도움을 구한다. 자신만의 스트레스 조절법을 찾는 것도 좋다.  #당뇨병 예방을 위한 식생활습관 [doihaveprediabetes.org] - 튀긴 음식은 피한다. 조리할 때 로스트, 그릴, 브로일, 찌거나 구워 먹는다.- 식사에 샐러드를 항상 포함시킨다. 다양한 방법으로 채소를 즐겨 먹도록 한다.- 저지방이라고 해서 맛이 없게 먹을 필요는 없다. 향신료나 허브, 마늘, 생강, 계피 등을 다양하게 이용해본다.- 식품 라벨은 꼭 읽어본다.- 엘리베이터 대신 층계를 이용한다.- 안전에 주의하며 주차를 멀리하고 조금이라도 걷는다. 조금이라도 움직이면 건강에 큰 변화를 이룰 수 있다.- 매주 최소 2시간 30분 정도 적당한 강도로 운동한다. 일주일에 5일은 반드시 30분 걷기를 한다는 목표를 세워본다.- 매일 할 수 있는 운동 스케줄을 만들어 보고 새해에는 꼭 지켜본다. #고혈압 조절을 위한 생활습관 [미국심장협회ㆍAHA] - 자신의 혈압 수치를 알고, 평생 혈압 수치를 조절한다는 마음가짐을 갖는다.- 고혈압에 도움되는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며, 소금 섭취를 줄인다.- 술 마시기도 제한한다.- 규칙적인 운동을 즐기도록 노력한다.- 스트레스를 조절한다.- 건강한 적정 체중을 유지한다.- 담배를 피우고 있다면 즉시 끊는다.- 고혈압 약을 처방받았다면 의사의 지시에 따라 적절히 복용한다.- 주치의와 함께 고혈압을 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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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 2019년엔 무리하지 않고 하루에 30분씩 걷는걸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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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이수영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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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매사추세츠주는 영국 청교도들의 정착지여던 탓에뉴잉글랜드 문화가 가장 강한 곳이죠. 매사추세츠는 미국의 가장 작은 주들 중 하나이지만유서깊은 역사와 문화적 전통과 함께 80개가 넘는크고 작은 대학들이 있는 교육의 중심지로 미국을 대표하는 주랍니다. 수도인 보스턴만 하더라도 무궁무진한 소재가 넘치는 곳이지만이번 포스팅은 명문대학들이 모여있는 보스턴과세계일류 대학 (버럭 오바마와 미셸 오바마가 다니기도 했던)하버드 대학이 있는 캠브리지를 잠깐 소개할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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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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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 => 동부에 놀러가게 되면 애들 데리고 꼭 견학을 가야겠어요~ 좋은 대학 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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