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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타운 비디오 유튜버 SOPHIE BAN
[병원영어] 보험에 대해 물어볼 때, 예방 접종 할 때

병원 영어 2 - 보험에 대해 물어볼 때, 예방 접종 할 때, 열/복통/구토/설사/변비 증상을 설명할 때


[미국에서 기죽지 않는 쓸만한 영어-생존편:  서점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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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http://www.yes24.com/Product/Goods/73... 

인터파크: http://book.interpark.com/product/B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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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알라딘US  또는 교보문고 온라인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쓸만한 영어 시리즈 중 3권 [문제해결 필수 배틀회화] 싣고 싶은 여러분의 사연을  sophiebanla@gmail.com로 보내주시면 소중히 귀담아 듣겠습니다. ^^ 


SOPHIE BAN(더 많은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am5BTX9qo6Lf9itKcfhXEQ

※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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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Copter Ridge의 정상부에서 휴식중인 등산인들.Copter Ridge의 서쪽 계곡 전망.Copter Ridge에 이르는 등산로.아마 우리 LA를 어느 정도 잘 안다고 자부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LA가 산악지역이라고 생각하는 경우는 매우 드물 듯하다. 그러나 따지고 보면 우리 LA는 엄연히 Mountain Town이다. LA의 북쪽은 백두산(2744m=9056’)보다 더 높은 산들이 즐비한 샌게브리얼 산맥이 커다란 병풍으로 우뚝 솟아 있어, 연중 거의 절반은 계곡마다 흰눈을 간직하고 있는 별천지를 이루고 있음이 분명한 사실이다. 또 지질학적으로도 LA는 샌게브리얼 산맥이 존재함으로써 파생되어진 분지라고 한다. 즉 장구한 세월에 걸쳐 샌게브리얼의 산들이 눈이나 빗물에 침식되어지며 그에서 하구로 흘러내린 토사가 퇴적되어 형성된 것이 우리의 삶의 터전인 LA분지라는 것이다. LA의 ‘현빈의 문’인 샌게브리얼 산맥은 동서로 68마일, 남북으로 23마일에 걸쳐 2겹 3겹으로 산줄기들이 벋어있는 형국인데, 오늘은 그 중에 가장 깊게 자리하고 있으면서 인적도 아주 드물어, 서구문명이 이 땅을 뒤덮기 이전의 원주민들이 살던 원시의 산림과 유사할 분위기라고 생각될 만한 곳을 찾아 간다. 샌게브리얼 산맥의 줄기는, 필자 나름의 관점으로는, 동쪽의 San Sevaine Flats에서부터 서쪽으로 Etiwanda(8662’), Cucamonga(8859’)를 거쳐 Bighorn(8441’), Timber(8303’), Telegraph(8985’), Thunder(8587’)를 지나 Harwood(9552’), Baldy(10064’)로 이어진 후 Dawson(9525’), Pine(9648’)에 이르고 다시 Pine Mountain Ridge를 타고 뻗어가서 Baden Powell (9399’)에 연결되어지고 Burnham(8997’), Throop(9138’), Hawkins(8850’), Islip(8250’)으로 향하다가 다시 Williamson(8214’)으로 연결된 후 Pleasant View Ridge를 따라 Pallett(7760’), Will Thrall(7845’)로 뻗은 뒤에는 Little Rock 쯤에서 Mojave사막으로 수렴되어지는 대략 40여 마일에 이르는 산줄기가 중심인 것으로 보이는데, 이 가운데서 Mt. Baden Powell에서부터 Mt. Islip까지의 7~8마일 구간은 능선의 고도가 9000’ 내외로 높고 남북 양쪽으로 시야가 툭 터져 있어, 가히 샌게브리얼 산맥의 중추라고 할 만하다. 이 동서로 이어지는 큰 줄기에는 다시 남쪽으로 흘러내리는 몇 개의 작은 줄기들이 붙어있으니, Baden Powell에 붙어있는 Ross Mountain 줄기, Hawkins에 붙어있는 Copter Ridge 와 또 하나의 Hawkins Ridge, Islip에 붙어 있는 Islip Ridge 들이 그것이다. 이들 4개의 작은 줄기들은 모두 샌게브리얼 산맥의 다른 곳들에 비하면 사람의 발길이 현저히 뜸한 편인데, 그중에서도 특히 Copter Ridge는 그 존재 자체도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채, 등산을 취미로 하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 아마도 시에라클럽의 HPS Peak-bagging을 염두에 두고 이를 추구하고 있는 극소수의 등산인만이 이곳을 찾고 있기에, 아직은 거의 원시상태로 남아있는 것이겠다.눈길을 걸어갈 때, 아직 아무도 밟지 않은 순결한 길이라면, 웬지 동심으로 돌아간 듯 가슴이 설레지는 것이 우리네 보통사람의 정서이듯, LA에서 그리 멀지 않은 이 준 전인미답의 Copter Ridge를 찾아, 푹신한 토양과 수북한 솔잎을 밟으며 산행을 하는 기분도 이와 별로 다르지 않을 것이다.최단거리로 산행코스를 잡을 경우, 왕복 9마일에 순등반고도 3450’이 되고, 약 7시간 내외가 소요되는데, 등산의 후반부는 워낙 인적이 드문 곳이므로, 홀로 산행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하며, 등산경험이 많고 이 지역의 지리를 잘 아는 사람과 동행하는 것이 안전하겠다. 또한 이 산행은 등산시의 순등반고도가 1850’임에 비해 되돌아 나올때에도 1600’의 고도를 ‘등산’해야 하기에 이에 대한 시간이나 체력에 대한 배려가 따라야 할 것이다.산행도중에 물을 보충할 데가 없기 때문에 미리 충분한 물을 지녀야 하며, 등산로 입구까지 운전하여 오고 가는데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일찍 집을 나서야 하고, 만일의 경우를 대비하여 Head Lamp, 보온용품 등을 필히 소지해야 하겠다. 지형적으로 위태로운 구간은 없으나, 중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산인 Mt. Hawkins 는 정상의 고도가 8850’(2700m)나 되는 고산이므로, 날씨가 평온치 않은 날에는 산행을 삼가야 한다. 늦어도 오후 4시까지는 산행을 마친다는 계획으로 산행에 임하는 것이 안전하겠다.가는 길이곳을 갈 수 있는 루트는 다양하다. Azusa쪽으로 들어가 Crystal Lake Camp Area(5800’)에서 시작하여 Windy Gap을 거쳐 산행을 할 수가 있는데, 왕복 13.4마일에 순등반고도가 4900’가 된다.   La Canada쪽으로 들어가는 Angeles Crest Highway(SR-2)를 이용할 때에는, Islip Saddle (6680’)에서 시작하면 왕복 13.5마일이 되고, Dawson Saddle(7920’)에서 시작하면 왕복 9.6마일이 된다.그러나 오늘은 가능한 한 걷는 거리를 줄이기 위하여, SR-2의 Mile-marker 66.37지점 (7240’)에서 시작하는 루트를 안내코자 하는데, 이렇게 하면 왕복 9마일의 거리에 순등반고도는 3450’가 되고, 대략 7시간이 소요되는 산행이 된다.I-210에서 SR-2 Exit로 나와서 동쪽으로 41.6마일을 가면, Mile-marker 66.37이라는 표지가 꽂혀있는 지점에 닿게 되는데, 마일표지 외에는 여타의 특별한 간판이나 시설이 없으므로 자칫하면 모르고 지나칠 수가 있다. Islip Saddle을 조금 더 지난 곳이며, LA 한인타운에서는 대략 55마일의 거리가 되는 지점이다. 널찍한 남쪽 노변에 주차한다.등산코스주차한 곳(7240’)에서 동쪽으로 가까이에 남쪽의 능선을 향해 오르는 확연한 발자취를 볼 수 있으니, 이를 따라 오르면 된다. 가파른 오름길이지만 불과 0.25마일의 짧은 거리로, 바로 Windy Gap(7588’)에 서게 된다. 불과 10여분 만에 능선위에 올라설 수 있는 것이다. 여기서 부터가 PCT와 중첩되는 능선구간인데, Mt. Baden Powell 로 갈 수 있는 왼쪽 길을 따른다.Hawkins Ridge Trail Junction(8380’)까지는 약 800’의 고도를 오르는 1.4마일의 구간으로 보통은 1시간 내외가 걸린다. 주로 능선을 따라 나 있는 길 주변에는, 유난히 고사목들이 많이 서있는데 또 다른 특이한 아름다움으로 다가온다. 벌써 오래 전에 삶을 마감한 나무들이지만 여전히 향기롭고 굳건하고 아름다운 존재이고 보니, 우리네 인간이나 동물들보다는 훨씬 더 자연친화적으로 진화가 잘 되어진 것이 바로 식물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이윽고 오른쪽으로 갈라져 나가는 Hawkins Ridge Trail Junction에 닿게 되는데, 우리는 그냥 직진이다. 이제 비로소 Mt. Hawkins의 정상에서부터 남쪽으로 뻗어 내리는 Copter Ridge가 보인다. 30분 가까이 등산로를 따라가면 그리 커 보이지 않는 Mt. Hawkins의 정상부를 길 오른쪽에 둔 채, 앞으로 나가게 되고, 곧 이어 자그마한 능선위에 오르게 되는데, 이때 오른쪽으로 바짝 꺾여 길이 나있는 것을 보게 된다. 직진하면 Mt. Throop, Burnham, Baden Powell 에 이르게 되나, 우리는 여기서 우측으로 꺾이는 길을 따라 간다. 불과 0.1마일 정도의 거리로 곧바로 Mt. Hawkins 정상(8850’)에 올라서게 된다.사방의 전망이 대단하다. 남쪽을 보고 선다. 바로 지금 내가 밟고 있는 이 산줄기가 바로 Copter Ridgeline 인데, 이 산줄기를 따라 2마일에 걸쳐 1050’쯤의 고도를 점진적으로 내려가서, 이윽고 고도 7499’ 지점까지 가야 한다. 다소 생경한 단어인 Copter Ridge라는 이름은, 1953년에 이곳에 추락했던 B-47 Helicopter 사고를 기념하는 의미에서 부여된 것이라고 한다. 조금 내려가다 보면, 산줄기가 좌우로 갈라지는데 우리는 오른쪽의 중심줄기를 따라간다. 사람들의 발자취는 거의 없으나, 나아가기에 특별히 어려울 일은 없다.얼기설기 쓰러져 길을 막은 채 삭아가고 있는 나무들로 어수선한 곳이 있는가 하면, 잘 손질된 조선의 양반집 뜰 같은 정갈한 공간이 있고, 굳건히 선채로 풍우한설을 맞으며 하얗게 바래어가는 고사목들이 있는가 하면, 그 옛날 시골마을의 뒷동산같이 푸르고 정겨운 소나무 동산들이 있다. 간혹 Sugar Pine 도 섞여있으나 Jeffrey Pine 이 중심으로 대단히 푸르고 윤택하다. 대체로 부드러운 풀들이 푹신한 흙을 덮고 있는 덤불지대가 있는 Saddle 에 이른다. 이곳을 지나 50m쯤 높이의 부드러운 봉우리에 올라서면 이곳이 7499’ 고도의 Copter Ridge Point 이다. 또한 이 Copter Ridge는 처음에는 다소 거칠고 산만한 산세를 보이지만, 능선을 타고 아래로 내려갈수록, 편안하고 정결한 지세로 변모한다. 조선의 옛책 ‘정감록’에는 환란을 피하기 위한 10승지가 언급되어 있다는데, 바로 이렇듯 깊숙하면서도 평화롭고 아름다운 무진경개를 이루고 있는 곳이 아니었을까 싶다.정진옥 310-259-6022 http://blog.daum.net/yosanyosooo &lt;정진옥&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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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금빛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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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미국 최고급 레스토랑 순위
                    [CONTENT] => 미국의 많은 가치 중의 하나는 다양성이에요. 특히 음식의 경우, 햄버거와 피자로 대표되는 미국의 이미지와는 달리 미국에서는 넓은 땅에서 생산되는 갖은 식재료를 이용한 다양한 인종들의 입맛에 맞는 요리들을 즐길 수 있어요. 맛있는 음식으로 손꼽히는 유럽의 식당들에 견줄 만큼 많은 고급 레스토랑들도 있고요. 그러면, 어떤 레스토랑이 미국에서 고급 레스토랑으로 평가받을까요?
  순위 
  
   레스토랑
  
   위치 (주)
  
   1
  
   일레븐 매디슨 파크 (Eleven Madison Park)
  
   뉴욕
  
   2
  
   알리니아 (Alinea)
  
   일리노이
  
   3
  
   르 버나딘 (Le Bernardin)
  
   뉴욕
  
   4
  
   퍼 세 (Per Se)
  
   뉴욕
  
   5
  
   더 프렌치 런드리 (The French Laundry)
  
   캘리포니아
  
   6
  
   만레사 (Manresa)
  
   캘리포니아
  
   7
  
   더 레스토랑 엣 메도우드 (The Restaurant at Meadowood)
  
   캘리포니아
  
   8
  
   베누 (Benu)
  
   캘리포니아
  
   9
  
   마사 (Masa)
  
   뉴욕
  
   10
  
   장-조지스 (Jean-Georges)
  
   뉴욕
  

비즈니스 인사이더가 음식 평론가들의 평가, 레스토랑 순위, 미쉐린 별점 등을 분석해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미국에서 최고로 평가받은 레스토랑은 뉴욕에 위치한 일레븐 매디슨 파크 (Eleven Madison Park)라고 해요. 이 레스토랑은 미리 선정된 7에서 9개의 메뉴로 구성된 식사만 제공되는데 일 인당 295달러라고 하네요. 두 번째로 좋은 레스토랑으로 평가된 레스토랑은 시카고에 위치한 알리니아 (Alinea)인데, 유명한 음식은 직접 만든 라비올리 코스와 차가운 감자 수프 위에 놓여진 트러플을 얹은 뜨거운 감자요리라고 하네요. 3위에는 뉴욕에 위치한 르 버나딘 (Le Bernardin)이 선정되었는데 프랑스식 기법을 이용한 시푸드가 특기라고 하네요. 셰프 추천 메뉴 (일 인당 215달러)나 르 버나딘 테이스팅 메뉴 (일 인당 185달러)가 추천 메뉴라고 해요. 4위에는 또 다른 뉴욕 레스토랑인 퍼 세 (Per Se)가 선정되었어요. 이 레스토랑은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셰프의 추천 메뉴가 일 인당 325달러라고 해요. 5위에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더 프렌치 런드리 (The French Laundry)가 선정되었고 미리 선정된 코스 메뉴의 경우 일 인당 가격은 315달러라고 해요. 이 메뉴의 경우 매일 바뀌고, 셰프 테이스팅 메뉴와 야채 테이스팅 메뉴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고 해요.6위에는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만레사 (Manresa)가 선정되었어요. 이 레스토랑의 테이스팅 메뉴는 235달러라고 하네요. 이 레스토랑은 검은 대구를 활용한 요리가 특기라고 해요. 7위는 역시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더 레스토랑 엣 메도우드 (The restaurant at Meadowood)가 올랐는데, 이 레스토랑은 특이하게도 손님 맞춤 메뉴를 제공한다고 해요. 예약 시 제공한 손님의 식성과 선호/비선호 재료를 바탕으로 개별 음식을 제공한다고 해요. 일반 테이스팅 메뉴는 일인당 330달러라고 해요. 8위에는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베누 (Benu)가 선정되었어요. 이 식당은 미국과 아시아 음식의 퓨전음식을 제공한다고 해요. 테이스팅 메뉴는 일 인당 248불이라고 하네요. 9위와 10위에는 뉴욕에 위치한 일식당인 마사 (Masa)와 프렌치, 아메리칸, 아시안 음식의 영향을 받은 장-조지스 (Jean-Gorges)가 각각 선정되었어요. 이들 레스토랑의 일인당 가격은 595달러와 166달러라고 하네요. 특히 장-조지스는 센트럴 파크의 멋진 뷰를 감상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고 해요. 이들 고급 레스토랑들은 역시 뉴욕과 캘리포니아에 많이 분포해 있었고, 미쉐린 2 스타로 강등된 장-조지스를 제외하곤 1위에서 9위까지 모두 미쉐린 3 스타 식당이에요. 출처: 블로그 금빛향기 http://cyinformat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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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미주한국일보 구성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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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집을 사야하는 8가지 이유
                    [CONTENT] => 주택을 구입한 후 10~15년 이상 거주하면 투자손실을 볼 가능성은 없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집을 구입하는 것은 상당히 큰 재정적인 도전이지만 많은 사람에게 있어서 시간을 두고 재산을 축적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여기에 더해 세금 공제 혜택과 집에 쌓이는 에퀴티도 무시할 수 없는 장점이다. 만약 30년 만기 고정금리 모기지로 집을 산다면 매달 내는 페이먼트는 고정해서 안정적으로 갚아나갈 수 있을 것이다. 반대로 계속 세입자로 산다면 꾸준히 오르는 렌트비의 압박을 감내해야 하고 매달 내는 돈에 대해서도 어떤 추가적인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된다. 홈오너가 되어야 할 8가지 구체적인 이유를 소개한다.■부동산 가치 상승부동산이라고 무조건 가격이 오르기만 할 것이라고 보장할 순 없지만 통상적으로 주택 가격은 긴 시간을 놓고 봤을 때 꾸준히 올랐다. 이런 이유로 집을 갖는 것은 상당히 높은 수익을 올려주는 투자로 인식되는 것이다.‘머니 톡스 뉴스’의 스테이시 존슨 설립자는 본인 스스로 40년 넘게 부동산 투자를 한 경우인데 부동산 투자 수익률이 장기적으로는 사실 주식의 수익률과 비슷하다고 밝혔다.그는 "부동산과 주식 모두 물가상승률을 넘는 수익률을 평균적으로 기록한다"며 "두 가지 투자 모두 상승기와 하강기가 있지만 통상적으로 말하면 장기간에 걸쳐 살펴보면 수익률은 비슷한 수준"이라고 말했다.간혹 주택에 투자를 했는데 손해를 봤다는 경우는 성급하게 수익을 올리려고 한 이들이다. 만약 최소한 10~15년 이상 거주할 계획이라면 단기간에 떨어지는 시세로 투자한 돈을 잃는 법은 거의 없다.■돈 절약 가능모기지는 의무적으로 월 페이먼트를 내야 하기 때문에 홈오너는 꾸준히 매달 페이먼트를 위해 저축을 해둬야 한다. LA의 공인 재정 플래너인 데이비드 레아는 "집을 사는 가장 큰 이유는 모기지를 갚기 위해 의무적으로 저축을 해야 한다는 점"이라며 "매달 갖가지 페이먼트를 하면서도 홈오너는 반드시 모기지 페이먼트를 비축해 둬야 하고 이것이 돈 절약 효과를 낸다"고 말했다.■에퀴티 쌓기모기지 월 페이먼트를 내면 집에 쌓이는 에퀴티가 늘게 된다. 기본적으로 페이먼트를 하면 그만큼씩 부채가 감소하게 되는데 동일한 규모로 집의 일정 부분으로 환원된다. 홈오너 입장에서는 매달 집이 본인의 것이 되는 부분이 늘어나는 것이고 이것이 바로 홈오너가 쌓게 되는 에퀴티이다. 얼마나 에퀴티가 쌓였는지 알아보는 계산법은 현재 주택의 시세에서 남은 모기지의 밸런스를 빼보면 알 수 있다. 예를 들어 현재 집을 판다면 80만달러를 받을 수 있는데 남은 모기지 밸런스가 30만달러면 홈오너 몫인 에퀴티는 50만달러인 것이다. 집을 판다면 에퀴티는 부동산 에이전트 수수료와 세금 등을 제외하고 곧장 효과적으로 현금화할 수 있다.■은퇴 후 부담 감소연방노동부에 따르면 65세 이상의 가장이 있는 가정의 가장 큰 지출은 주거비 즉, 모기지로 연간 1만5,529달러로 집계됐다. 월 페이먼트로 따지면 1,294달러인 셈이다.반대로 은퇴자들의 소셜 연금 수령액은 지난 9월 현재 1,417달러인 것으로 연방 소셜 시큐리티 사무국(SSA)에 의해 전해졌다. 따라서 홈오너가 돼 은퇴 전에 모기지를 전액 또는 일부 상환하면 다른 부채에 대한 부담 없이 다른 용도로 돈을 쓸 수 있게 되는 것이다.■퇴거 걱정 없어주택을 소유하면 모기지를 제때 잘 갚는 이상 타인에 의해 강제적으로 살고 있는 집에서 밀려날 일은 없다. 렌트 세입자로 살 때는 생길 수 있는 일이 벌어지지 않는 것이다.렌트로 살면서는 만약 리스 계약서에 위배되는 행위를 하면 퇴거당할 수 있다. 본인의 과실이 없더라도 랜드로드가 해당 부동산을 콘도로 바꾸거나, 다른 사람에게 팔거나, 다른 개발을 위해 허무는 계획이 수립되면 살던 곳에서 쫓겨날 수밖에 없다.■좀 더 많은 자유이렇게 보면 랜드로드가 정해둔 규칙을 지키기는 살아가면서 불편할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서 랜드로드는 정기적으로 유닛들을 돌면서 인스펙션을 실시하는데 사생활 침해처럼 느껴질 수도 있다.규칙은 당연히 제재를 동반한다. 아파트의 주차 규정 탓에 정해진 만큼만 세울 수밖에 없어 손님을 초대하기도 쉽지 않다. 애완동물 관련 규정도 마찬가지로 함께 할 수 있는 종류와 크기, 숫자 등에 제한이 있다. 그런데 내 집을 갖게 되면 더 많은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어떤 애완동물이라도 기를 수 있고, 방의 페인트 색깔을 마음대로 선택할 수 있으며, 카펫을 교체하거나 조명기구 등을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다.■리모델링 가능성렌트로 세를 들어 살면 현재의 플로어 플랜에 맞춰서 살아야 한다. 그런데 싱글 패밀리 홈을 갖고 있다면 본인이 원하거나 또는 필요가 생길 때에 맞춰 리모델링할 수 있다.살면서 연로하신 부모님을 위해 방이 더 필요하거나 재정적인 이유로 다시 집으로 돌아온 자녀를 위한 공간이 늘어날 수도 있다. 홈오너가 되면 이런 부분에서 자유를 누릴 수 있다. 최근 ‘퓨 리서치 센터’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2016년 기준으로 미국인 전체의 20%인 약 6,400만명이 한집에서 여러 세대의 가족이 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다.■세금 공제 혜택2017년 말 제정된 새로운 세법 하에서도 모기지 이자에 대한 세액 공제는 그 규모가 줄긴 했지만 여전히 유효해 홈오너 입장에서 이득을 누릴 수 있다.2017년 12월15일 이후 모기지를 받은 납세자의 경우 모기지 이자를 공제받을 수 있는 조건은 결혼을 했고 공동으로 세금보고를 한다는 조건으로 모기지 대출액 75만달러까지 가능하다. 홈 에퀴티 론이나 ‘홈 에퀴티 라인 오브 크레딧’(HELOC)의 이자도 세금공제가 가능한데 다만 대출받은 돈으로 집을 사거나, 짓거나, 고치는 경우에 쓴 경우만 해당된다. 이들 공제를 받기 위해서는 기본공제가 아닌 항목공제를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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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Balboa pier fishing with friend유튜버 JYP TV (더 많은 영상보기)https://www.youtube.com/channel/UCebz9KnkYVmlc4GX39fA1rQ※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Follow me :  insta : lajosh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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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한국으로 돌아가는 이민 1세들 왜? - 역이민을 선택하는 이유!
                    [CONTENT] => 미국에서 이민 1세들이 이제는 은퇴를 하는 나이와 시기가 되어가면서, 남은 여생에 대한 선택에 갈등을 느끼게 됩니다. 이민 생활의 목표를 나름데로 이루고 난후, 이젠 내 마지막 고향을 어디로 두느냐에 개인적 선택은 다르겠죠.아메리카 드림은 더이상 옛말이 되어버린 현 시대에 왜?, 역이민을 선택하게 될까요? 이번 영상에서는 그 현실에 보이는 모습에 대해 여러분들께 말씀드리는 시간입니다. 구독과 좋아요~~ 꾸욱 눌러 주세요.유튜버 뉴욕 키다리쌤 (더 많은 영상 보기)https://www.youtube.com/channel/UCWB_k3srF9anvWEpIZyWTTw※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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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이번 인터뷰는 영어 첨삭 서비스 플랫폼에디켓의 CEO 김민규 님의 이야기입니다.에디켓은 한국에서 성장 후 미국으로 진출하려 했으나한국에 본사를 두면 미국으로 가는 연결고리가 끊어질 것 같고,미국에 본사를 두면 한국 투자자에게 투자를 받기가 어려울 것 같아투자 없이 3년간 고군분투했다고 하는데요그 결과, 미국과 한국 투자자에게 동시에 투자를 받고실리콘밸리 진출까지 진행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초기 스타트업으로 실리콘밸리에서 살아남기 위해‘바퀴벌레’처럼 버텨낸 에디켓의 이야기!실리콘밸리 창업을 준비 중인 분들이라면더욱 재미있게 보실 수 있을 거예요! :)영상을 보고 궁금한 점이 있으면 댓글로!제 일상과 평소 생각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계정을 팔로우 해주세요!fb profile: www.facebook.com/taeyong.kim.980fb page: https://www.facebook.com/tyzapzi/instagram: tyongtube유튜버 태용 (더 많은 영상 보기)https://www.youtube.com/channel/UCQ2DWm5Md16Dc3xRwwhVE7Q※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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