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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굴의 모습은 어떠할까? Minnetonka Cave 를 소개합니다

#미국유타#미국동굴#인기동영상

미국에서 동굴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미국 유타주 베어레이크 근처에 있는 Minnetonka Cave에 가보았습니다.



유튜버 위드제레미(더 많은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GMGxi39bdX8P3EM9GBqoiA 

※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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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대학입학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입학처의 지원서 검토 과정을 파악한다면 성공적인 지원서 작성을 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 &lt;뉴욕타임스&gt;이제 12학년이 되는 학생들은 대학 진학 성공을 위해 대입 지원서 작성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 한다. 온라인 상에서 대입 지원서 제출을 클릭하는 순간 대입 지원서의 검토는 시작된다. 대학들은 넘쳐나는 지원서를 리뷰하고 추려내며 토의하고 결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지원자들의 희비가 엇갈리는 순간이다. 그렇다면 지원서를 전달된 후 대학 입학처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수험생이나 학부모 입장에서 대학들의 지원서 리뷰 과정을 재대로 이해하는 것은 좋은 지원서 작성을 위해서도 필요할 것 같다. 대입 지원서를 검토 과정을 단계를 살펴본다. ▲컴퓨터 시스템으로 구분 전국, 아니 전세게에서 몰려든 수많은 지원서들. 예전 같으면 대학 입학처에는 지원서 더미가 쌓였겠지만 컴퓨터 시대인 요즘에는 디지털 로 보관되어 있다.  대학 입학 전형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컴퓨터 시스템의 역할이 시작된다. 대학들은 이 시스템을 이용해 지원자의 엄청난 정보들을 전달받아 기록한다. 물론 컴퓨터 시스템은 지원자의 특정 서류가 미비된 것을 별도로 표시해주고, 검토할 준비가 된 지원서는 완료상태로 구분시켜 준다. ▲지역별로 지원서 분류 입학 사정관들에게 보내기 전 수많은 지원서들은 스크린 되고 분류된다. 일반적으로 지원서는 학생의 출신지역에 따라 분류하는데 즉 같은 지역의 학생들과 비교 평가하게 되는 것이다. 입학처 사정관들은 전 세계, 미국의 각 지역들을 나눠 담당하는데 지원자가 유난히 많은 지역은 여러 사정관이 함께 담당한다. 예를 들어 지원자가 많은 남가주도 보통 몇 개의 지역으로 나뉜다. 지역별 입학 사정관은 지원서와 함께 학교 프로파일도 검토하게 된다. 사실 지원자들의 출신 고등학교를 따지자면 헤아릴 수 없이 많아 사정관들이 학교를 제대로 파악하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이런 점에서 고등학교 프로파일 정보는 지원서 리뷰 작업의 토대가 된다. 고등학교 프로파일과 함께 학교 카운슬러가 제공한 정보를 통해 사정관들은 평균 학점, 수강 과목 정보들을 알고 평가하게 된다. 만약 학교의 프로파일이 없는 상황에서 단순히 GPA 4.2, AP 코스 2~6개를 파악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어쨌든 대학들은 이용 가능한 모든 정보를 파악하지 않고는 입학과 관련 어떤 결정도 내리지 않는다는 점을 염두에 둘 필요가 있다.▲지원서 점수로 매겨   입학 사정관들을 수많은 지원서들에 대해 점수를 매겨 걸러내게 된다. 학교마다 방식은 조금씩 다른데 예를 들어 프린스턴은 5점 척도(5 point scale)의 학업 및 비학업 점수를 매기는데 최고는 1, 최저는 5라고 붙이는 식이다. 스탠포드는 여러 카테고리로 나눠 측정하며 여기에는 시험점수, 고등학교 기록, 추천서, 비 학과목부문, 자기 소개서 등을 망라한다. ▲지원서 리뷰 스크린하고 분류된 지원서들은 이제 사정관들의 리뷰단계에 들어간다. 리뷰는 한번 만이 아닌 2~3차례 이뤄지는 게 보통이다. 첫 리뷰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평가를 내리기 위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사정관들이 담당한다. 일부 대학은 파트타임을 고용하기도 하는데 이중에는 갓 대학을 졸업한 사람도 있다. 보통 첫 리뷰때 소요되는 시간은 10분 정도. 리뷰를 마친 지원서 파일에는 ‘합격’(Accept) ‘불합격’(Deny) 가능성 있는(Likely) 가능성 없는(Unlikely)이라는 사정관의 권고사항이 표기된다.지원서가 처음 리뷰 된 후 바로 합격자 폴더로 넘어가는 일은 극히 드물다. 뉴욕대(NYU) 같은 학교는 첫 리뷰를 마친 후 사정위원회로 넘어가지만 다른 많은 명문대들은 추가로 한 두 차례의 리뷰를 더 거친다. 두 번째와 세 번째의 리뷰는 첫 리뷰 평가에 대한 검증일 수도 있고 첫 사정관들이 찾지 못한 잠재력이나 가능성을 발견하거나 아니면 아주 다른 의견이 나올 수 도 있다. 또 첫 리뷰에서 붙여진 권고사항이 정당한지, 리뷰에서 놓친 점은 없는지, 대학이 전형에서 중점을 두는 기준이 잘 반영되었는지 등이 확인되는 과정이다. 수많은 지원서를 리뷰하는 사정관들은 공정하고 객관적 평가를 하기 위해 특별한 훈련과 교육을 받은 사람들이지만 개인적 배경과 선호도가 일부 반영되기도 한다. 첫 번째와 두 번째, 혹은 세 번째까지의 리뷰가 사정관별로 이뤄진 것이라면 여러 명이 보는 팀 리뷰도 있다. 예를 들어 지원자가 늘고 있는 유펜이나 스와스모어 칼리지와 같은 학교는 입학 전형 절차를 더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팀 단위 지원서 리뷰를 실행하고 있다. ▲입학사정위원회 모든 대학들이 약간 차이는 있겠지만 신입생 전형을 결정하는 입학사정위원회를 두고 있다. 입학사정위원회는 보통 대학 입학처의 산하로 입학처장 등이 주도한다. 최종적으로 입학사정관들에 의해 후보로 오른 지원서들은 입학사정위원회로 넘어가게 된다. 앞서 언급했듯 입학사정관들은 지원자에 대해 합격, 불합격 혹은 대기명단이라는 권고를 할 수 있다. 입학사정관들은 한 명씩 돌아가며 합격해야 할 지원자에 대해 설명하며 사정위원회는 지원자의 성적과 사정관들이 권고사항 등을 기준으로 토론과 협의를 거쳐 투표나 합의 방식으로 지원자에 대한 입학허가를 결정한다. &lt;이해광 기자&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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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김민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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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공인영어시험의 모든 것!
                    [CONTENT] => 신년 계획으로 영어 자격증을 따려는분들이 많이 있으실텐데요.토익, 토플, 텝스 등 다양한 공인영어시험 중대체 어떤 시험을 치뤄야 할지모르는 분들을 위해 정리했습니다!다들 자신 목적에 맞는 영어 시험을 제대로 골라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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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riter] => 구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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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부동산 셀러들이 피해야할 실수 7가지
                    [CONTENT] => 셀러 주도의 마켓이 계속되면서 셀러들이 표정관리에 애를 먹고 있다. 하지만 집을 리스팅할 때 몇 가지 주의사항을 염두에 둬야 한다. [LA 타임스]셀러가 주도하는 현재 부동산 시장이 계속되면서 셀러들은 함박웃음이다. 집값은 사상 최고치를 연일 갱신하고 있고, 팔자세보다 많은 사자세가 몰리면서 셀러는 협상력에서 우위를 자랑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도 너무 일찍 승리를 노래할 수는 없다. 많은 바이어들이 정보로 무장했고, 깐깐한 안목을 지니고 있으며, 좀처럼 감명을 받지 않는 이들이기 때문이다. 여기 부동산 전문가들이 꼽은 셀러들이 리스팅할 때 저지르는 실수와 예방책을 소개한다.1. 매각 가격을 높게 잡았다셀러는 스스로 본인의 집이 인근에서 가장 좋은 집이고 가장 비쌀 것으로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이런 주장을 뒷받침할 근거 자료가 없다면 셀러가 매긴 높은 호가의 주택은 외면을 받거나 오랜 시간 팔리지 않을 위험성이 크다. 텍사스 라스 콜리나스 리얼티의 애슐리 스미스 수퍼바이저는 “과도하게 매긴 가격은 실제 시장 가치와 셀러의 감성적인 가치 사이에서 생기는 불균형”이라고 말했다.리스팅 에이전트는 인근 시장에서 거래되는 정보를 셀러에게 제공해야 하는데 비슷한 연령대, 면적과 방의 개수, 편의시설 등을 갖췄는지가 관건이다. 셀러는 이렇게 전달받은 최근 거래 내역보다 더 높은 가격을 받길 원하겠지만 처음부터 너무 높게 잡아서는 곤란하다.2. 혼자 팔 수 있다고 생각했다집을 팔아 대부분의 투자금을 회수할 수 있길 바랄 것이다. 에이전트 없이 집을 팔 때는 커미션을 아낄 수 있지만 반대로 다른 어려움에 봉착할 수 있다. 스스로 집을 리스팅하면 오너가 직접 올린 매물로서 ‘FSBO’ 매물로 등록된다.반대로 에이전트나 브로커를 통해서 매물을 등록하면 멀티플 리스팅 서비스인 ‘MLS’에 오를 수 있는데 이때는 복수의 오퍼를 받을 수 있다. 반대로 FSBO는 복수의 오퍼를 받기는 힘든 구조다. 또 다른 FSBO의 장애물은 서류 작업인데 실수의 위험성이 높아 상당히 복잡해질 수 있다. 즉, 어떤 실수를 했는지도 모른 채 집은 팔리지 않고 오랫동안 매물로만 나와 있는 상태가 이어질 수 있다.3. 잘못된 에이전트를 고용했다가족이나 친구의 추천도 없이, 직접 검색해 보지도 않고 에이전트를 골라서는 안 된다. 시장에서는 용납하지 않는데 셀러가 원하기만 하는 가격에 팔아주겠다는 에이전트는 경계해야 한다. 인터넷을 검색하면 저렴한 균일 수수료를 앞세우며 리스팅해주겠다는 온라인 부동산 업체들이 넘쳐나는데 잘못 골랐다가는 실망할지 모른다. 해당 지역에 경험도 없이 낮은 비용만을 앞세우는 업체들은 결국 평균적인 에이전트 수수료를 주는 경우보다 결과적으로 더 많은 비용이 소요될 수도 있다.4. 주요 이슈 해결에 실패했다많은 주에서는 셀러가 집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도록 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주요 이슈 해결에 실패하면 갖가지 난관에 직면할 수 있다.플로리다주 레익우드 랜치의 ‘후사르 리얼 에스테잇’의 질 후사르 대표는 “집이 가진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클로징 이후든 언제라도 불거질 수밖에 없다”며 “제대로 해결되지 않는 점을 바이어가 발견하면 이후 셀러는 곤란을 겪게 될 것”이라고 주의를 당부했다.따라서 인스펙터를 고용해 문제가 될 수 있는 부분을 진단하고 미리 보수하던지 아니면 가격 네고 과정에서 조정 요소로 이용해야 한다. 숨기려고만 하다가는 괜히 클로징 일정만 늦추게 돼 이런저런 기타 손해를 볼 수 있다.5.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리스팅했다아무리 셀러 위주의 시장이라고 해도 오래되고, 막히고, 냄새나고, 더러운 집을 반길 바이어는 없다. 이런 장애물들을 치워야 바이어는 집에 집중하고 제값을 쳐줄 것이다.사진만 그럴 듯하게 촬영해서 매물로 올릴 생각을 하느니 전문가를 고용해 집을 청소하는 편이 더 효과적이다. 전문가 고용의 평균 비용은 833달러로 적게는 100달러에서 많게는 2,500달러까지 들여 채용할 수 있다.만약 투자할 돈이 없다면 직접 할 수 있는 방법으로 가구를 바깥으로 이동시킨 뒤 청소를 하고 페인트를 새로 칠하는 것이 가성비가 가장 좋다. 가구는 재배치할 때 공간이 가장 넓어 보이게 놓는 식으로 에이전트와 상의하면 된다.6.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았다반드시 큰돈을 들일 필요는 없다. 페인트만 칠해도 되고, 조명기구만 바꿔도 되며, 카펫을 청소하거나 교체만 해도 되고, 잔디만 손질해도 좋다.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에이전트와 상의하면 순서를 정해줄 것이다. 바이어들의 취향이 상이한 까닭에 셀러가 혼자 판단하기 보다는 전문가의 의견을 들은 뒤 돈을 투자하든, 팔을 걷고 직접 나서든 하는 것이 안전하다는 설명이다.7. 오퍼를 받는데만 서둘렀다요즘 셀러들은 다수의 오퍼를 받느라 분주하다. 최고가에 끌리게 마련이지만 항상 최선은 아니다. 높은 가격에 가려진 중요 요소를 간과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감정가가 얼마나 나올지 여부나 바이어의 재정 상태가 튼튼한지 여부 등이다.최고가 오퍼가 항상 좋은 것은 아니라는 공식을 셀러가 이해하기 힘들지만 능력 있는 에이전트라면 제대로 된 답을 줄 수 있을 것이다. 들어오는 모든 오퍼를 신중하게 검토하면서 바이어의 재정 상태와 제시하는 타임라인 등까지 종합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lt;구성훈 기자&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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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멕케인 고스트 쫒는 트럼프, 한국호텔 몰카…오늘의 미국
                    [CONTENT] => 미국 성장률 낮아도 경제성장, 멕케인 고스트 쫒는 트럼프, 국무부 북한 인권기금 4배 늘려, 한국호텔 몰카, 프랑스에게 벽쌓는 비용을?미국 경제전망이 비교적 뚜렷해지고 있습니다,연방준비제도는 이자율은 안올렸고 경제는 괜찮은 편이라고 평가했습니다.그러나 올해와 내년 경기성장률은 당초보다 낮은 2.1%와 1.9%로 예상했습니다.경제성장율이 낮아진 이유를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세금감면의 효과가 별로 없고 무역전쟁와 세계경제수축으로 지적했지만 월 스트릿 저널은 다른 진단을 내놨습니다.멕시코가 벽 쌓는 비용을 댈 것이라고 했던 트럼프 대통령이 이번에는 프랑스 돈으로 벽 쌓는 비용을 마련하려고 한다고 CN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텍사스 주 국경수비대는 이번 주부터 국경을 넘는 난민 신청자들을 풀어주기 시작했습니다.수용소가 꽉 찼기 때문입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어제 오하이오주에서도 7개월 전 숨진 미국 전쟁영웅 좐 멕케인 의원을 강하게 비난했고 한 공화당 상원의원은 개탄할 일이라고 커멘트했습니다.FOX News의 앵커와 진행자도 대통령을 비난하고, 일부 공화당에서는 계속 이렇게 나가다간 선거에서 질 수 있다고 걱정합니다.대통령이 가장 좋아했던 스탭인 전 백악관 공보국장 호프 힉스가 하원 청문회에서 여러 이슈에 대한 증언을 하게 됩니다.미 국무부가 북한인권을 개선하기 위한 기금을 지난해에 비해 400% 올렸습니다.한국의 호텔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해 돈을 벌어온 4명이 체포됐다고 거의 모든 미국 주요언론이 보도합니다.백인우월주의자가 이슬람교 신자들을 살해한 뒤 뉴질랜드가 반자동총 판매를 금지하기로 결정하자 상당수 미국인은 뉴질랜드의 신속한 결정에 주목합니다.방송자료 링크  http://www.todayus.com/?p= 102287이 메일   k@today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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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OC Restaurant Week에 참여한 생생리뷰!
                    [CONTENT] => 말로만 듣던 OC Restaurant Week에 맘이 맞는 미식가 친구들과 처음으로 동참해 보았는데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몰려 놀랐습니다.잘 몰라서 또는 관심은 있지만 번거로워서Restaurant Week을 그냥 지나치셨던 분들이라면영상을 보시고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by 심정선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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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오늘의 여행지: Angeles National Forest
                    [CONTENT] => 오늘의 여행지: Angeles National ForestLA에서 약 45분 거리되는 산으로 여행 가봤습니다남 California는 건조하지만 그래도 햇빛이 자주 있어서 좋습니다만약 도시를 벗어나고 싶을 때 단기여행으로 최고입니다그럼 영상에서 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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