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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타운 비디오 유튜버 Sarah in LA
디즈니랜드 말고 디즈니 스튜디오 본사 탐방기! 디즈니랜드 만큼이나 재밌었어요!!

#디즈니 #디즈니랜드 #디즈니스튜디오 #미국여행

회사 안에 gas station, fire station, car wash 까지 있던 디즈니 본사 탐방기! 여기서 일하시는 분들 완전 부럽습니다???? 


*깨알정보* 

The Walt Disney Studios????

500 S Buena Vista St, Burbank, CA 91521

https://www.waltdisneystudios.com/


*구독/좋아요/알람설정 부탁드립니다* 

*인스타그램 @official_sarah_in_la 소통해요



유튜버 Sarah in LA(더 많은 영상 보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O1xG98zurBqGCCXgIcN-XQ 

※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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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대부분의 주 법원은 파혼할 때 다이아몬드 반지는 사준 사람에게 돌려주라는 원칙을 채택하고 있다.

 

결혼을 약속했지만 파혼하는 경우가
드물지 않다. 그럴 때 이미 주고 받은 다이아몬드 반지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는 생각보다 중요한 이슈여서 값어치가 큰 반지일수록 문제가 되고, 많은
반지가 법정까지 가게 된다.

 

뉴욕에서는 다이아몬드가 영원하지 않다. 결혼서약에 “네”라고
할 때만 주어지는 계약일 뿐이다. 뉴욕의 법률 시스템은 본질적으로 파혼은 누구의 잘못도 아니라고 간주하고, 몇 가지 예외를 제외하면 반지를 준 사람에게 돌려주도록 하고 있다. 그리고
대부분의 주는 이러한 접근법을 채택하고 있다.

 

그러나 몬태나는 그렇지 않다. 여기서는 반지를 무조건적인 선물로 분류하므로 받은 사람이 갖도록 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와 텍사스는 중간 절충방식을 취하고 있다. 반지를 준 당사자가 파혼하면 돌려주지
않아도 되지만, 합의에 의해 또는 받은 사람이 파혼하면 돌려주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러면 뉴욕 법원은 어떤 경우를 예외로
보고 재심사할까? 

 

▲부부 중 한사람이 이미 다른 사람과
결혼했을 때 ▲반지를 결혼 프로포즈 없이 크리스마스, 발렌타인스
데이, 생일 등의 선물로 준 것이 명확한 경우.(그러나 반지를
어느 날에 주었든 이어서 청혼이 있었고 이를 수락했다면 이는 선물이 아니라 결혼을 위한 계약으로 간주된다) ▲커플의
재정 계약을 위한 지불로 여겨진 경우.(주택, 융자, 생활비에 대한 다운페이 포함)

 

많은 주는 1997년 하이만 대 패리시(Heiman v. Parrish) 케이스
이후에 무과실 원칙을 받아들였다. 그때 캔사스 대법원은 누가 약혼을 파기했는지에 상관없이 9,033달러짜리 반지를 준 사람에게 돌려주라고 판결했다. 캔사스
법원은 그렇게 판결한 이유는 “대부분의 이혼 케이스가 그렇듯 관계 종결의 이유가 끝없이 많아서 더 이상
법원이 관계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었다.&lt;한국일보-New York Times 특약뉴스&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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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아래 꼭지를 살짝 자른 레몬을 수직으로 세워 4조각으로 자른 뒤 소금에 절이는 게 좋다. [Modernist Cuisine. LLC.2011]꽃소금과 설탕을 섞어 4조각으로 자른 레몬의 틈새 사이에 꽉꽉 채워 넣으면 레몬 절임이 된다. [Modernist Cuisine. LLC.2011]루이자 메이 올콧의 소설 ‘작은 아씨들’을 주문했다. 삼십 몇 년 만이었다. 어린시절 문학, 특히 소설에 재미를 붙여준 세계문학전집 61권 가운데 한 권이었다. 달라진 게 있다면 이번에는 어른을 위한, 두 권짜리의 국내 유일 완역본이라는 점이다. 겨울을 준비하기 전에 오래된 궁금증 하나를 해소하고 싶었다. 김장 말인가? 비슷한데 좀 다르다. 김치를 담가 먹은 지난 15년 동안 김장은 딱히 하지 않았지만 이맘때면 준비하는 게 하나 있다. 바로 레몬 절임이다. 그렇다, 소설에도 절인 레몬이 등장한다. 막내 에이미가 학교에서 몰래 먹다가 꾸지람을 들었던 대상이다. 초등학교 5학년이었던가, 책에서 처음 접하고 정말 궁금했던 기억이 아직도 선하다. 대체 이건 무슨 음식일까? 과연 무슨 맛일까? 왜 먹었다고 혼이 나는 걸까?알고 보니 ‘작은 아씨들’에서 등장하는 절인 레몬은 사실 라임이었다. 한국어 완역본은 물론 마침 올해 출간된 원서의 150주년 기념판에도 ‘절인 라임(picked lime)’이라고 분명히 언급되어 있다. 자료와 정황을 좀 더 참고하면 인도의 절임 ‘처트니(Chutney)’가 서양으로 넘어 왔다고 보는 게 정확할 것이다. 그런데 왜 어린시절의 번역본에서는 레몬이었을까? 번역과정에서 라임보다는 익숙한 레몬으로 일종의 ‘현지화’가 이루어졌으리라 추측할 뿐이다.단단하고 껍질 얇은 레몬 골라야 책 속의 지나친 현지화가 좀 씁쓸할 수도 있지만, 실생활에서는 그렇게 나쁘지 않다. 어차피 레몬과 라임은 사촌 지간이니 호환이 가능하고, 아직까지는 라임보다 레몬이 더 사기 쉽고 싸며 품질도 좋기 때문이다. 다만 소금 절임은 물론 제과제빵에서도 언제나 라임이 꿩이고 레몬이 닭임을, 즉 레몬이 라임의 궁여지책이라는 점은 상기해야 한다. 라임이 조금 더 상큼하고 달콤해 열대 느낌이 난다.어쨌든 본격적인 겨울을 위해 레몬을 절여 보자. 무엇보다 지금쯤 레몬을 절이지 않으면 늦는다. 겨울이 본격적으로 찾아오면 먹을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그래서 잘생긴 레몬 몇 개를 사왔다. 물론 잘생겼다고 장땡은 아니다. 과일이 대체로 그렇지만 레몬도 겉과 속의 사정이 판이하게 다를 수 있다. 그래서 일단 흠집 없고 잘생긴 건 기본이고, 단단하지만 껍질이 얇은 것을 골라야 레몬의 첫 번째 정수인 즙이 많이 나온다. 레몬은 의외로 흔해서 동네 마트에서도 살 수 있고 품질도 대체로 고른 편인데, 종종 갈라보면 부실한 경우가 있다. 박치기 공룡의 두개골처럼 껍데기는 아주 두껍고 과육의 알갱이는 제대로 여물지 않은 쭉정이처럼 부슬부슬 떨어지고 즙이 빈약하다.설사 이런 ‘레몬 같은 레몬’을 골랐다고 하더라도 절반은 안심해도 좋으니 그게 바로 레몬의 진정한 미덕이다. 레몬의 두 번째이자 어쩌면 정수 가운데서도 정수인 껍질을 오롯이 쓸 수 있기 때문이다. 다만 껍질에는 여러 켜가 있으니 조금 섬세해질 필요가 있다. 우리 자신의 몫도 조금은 있지만 사실 대부분의 섬세함은 강판이 책임진다. 생강이나 마늘 등을 가는 바로 그 강판 말이다. 레몬을 한 손에 가볍게 쥐어 들고 다른 손으로 강판을 가볍게, 과실의 곡면을 따라 움직인다. 보푸라기처럼 사뿐한 겉껍질(zest)이 갈려 나올 것이다. 조금 주의를 기울이면 그에 맞춰 미세한 액체의 방울이 튀는 것도 볼 수 있다. 껍질이 레몬의 정수를 품도록 도와주는 기름이다.레몬 한 개당 한 줌 안팎으로 나오는 이 겉껍질로 풍성한 향을 불어 넣을 수 있다. 대체로 파운드케이크나 커드 같은 제과제빵에 두루두루 쓰지만 통닭 구이 같은 짠맛 위주의 음식에도 안 어울릴 수가 없다. 껍질은 갈아내 소금, 후추와 버무려 닭의 겉면에 바르고, 나머지 레몬은 뱃속에 채워 넣어 오븐에 구우면 레몬의 향이 촘촘하게 배인 닭고기를 즐길 수 있다. 한식이라면 즙과 더불어 무생채에 쓴다. 양조식초의 타는 듯한 신맛보다 부드러운 즙에 무와 잘 어울리는 레몬 겉껍질의 향이 가세하면 섬세하면서도 표정이 훨씬 뚜렷한 반찬으로 생선구이 등에 아주 잘 어울린다.레몬의 정수 껍질에 묻은 왁스 벗기려면다만 껍질을 갈아낼 때 주의를 좀 기울여야 한다. 조금만 무리하면 두껍고도 쓴 속껍질(pith)까지 갈아내 버리기 때문이다. 섬세함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절제가 더 관건이다. ‘조금만 더, 조금만 만 더 벗겨내어 보자<’는 마음으로 박박 갈아내다가 쓴맛까지 갈려 나오기 일쑤다. 아, 그리고 껍질을 갈아내고 종내 먹으려면 일단 잘 씻기부터 해야 한다. 사실은 이게 현재 유통되는 레몬을 향한 불신의 핵심이다. 장기보존을 위해 표면이 왁스로 코팅되어 있다. 그래서 노랗고도 반들반들한 나머지 때로 식재료가 아닌 것 같은 인상마저 풍긴다. 그러니 세척법을 살펴보자. 레몬을 체에 받치고 뜨거운 물을 끓여 붓는다. 그리고 흐르는 물에 헹군 뒤 종이 행주로 물기를 잘 닦아 낸다. 왁스 녹이기가 관건이니 전자레인지에 10~20초 돌린 뒤 헹구고 닦아 내도 좋다.왁스를 말끔히 벗겨낸 레몬 네 개를 도마에 올리고 아래 쪽의 꼭지를 칼로 썰어 낸다. 이제 레몬을 콜럼버스의 달걀처럼 수직으로 세워 칼로 꼭지부터 썰되, 2㎝쯤 남긴다. 완전히 썰어 분리하지 않고, 벌려도 조각이 떨어지지 않을 만큼의 여유를 남기는 것이다. 그리고 꽃소금 250g, 설탕 130g을 공기에 담아 잘 섞고 레몬을 벌려 최대한 많이 채워 넣어 병에 하나씩 담는다. 우리가 알고 있는 피클 혹은 김치와 같은 요령으로, 최대한 공간을 남기지 않고 꽉꽉 눌러 담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뚜껑을 닫고 매직으로 스카치테이프 등에 날짜를 써 붙여 냉장고에 보관한다. 여유를 부려도 30분이면 절이고 정리정돈까지 끝낼 수 있을 만큼 간단하다.레시피에 따라 레몬즙이나 물을 채우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로 레몬이 알아서 앞가림을 한다. 시간이 지나며 즙이 배어 나오고 저절로 맛이 든다는 말이다. 그렇게 4주 지나면 그럭저럭 먹을 수 있는 상태에 접어 들고, 3, 4개월이 지나면 완전히 익는다. 껍질 및 과육이 반투명해질 것이니, 이후부터는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꺼내 먹으면 된다. 많은 양의 소금에 절였으니 적어도 1년은 보관이 가능하고, 레시피에 따라 ‘기한에 제한이 없다’고도 말하니 어쨌든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다.레몬 절임은 삼치회와 먹는 게 제격 이렇게 김장만큼이나 중요한 겨울나기 준비가 간단히 끝났다. 알아서 맛이 드는 절인 레몬의 진가는 해산물에서 가장 빛난다. 방어, 광어, 연어, 참치, 오징어 등 웬만한 생선회에 짭짤하고 새콤한 방점을 찍어 준다. 먹을 때는 병에서 꺼내 칼집을 넣은 &frac14;쪽을 쭉 당겨 떼어낸 뒤 껍질과 과육을 분리한다. 소금에 오래 절여 도구가 필요 없을 만큼 과육이 물렀지만 껍질만큼은 아직 힘이 남아 있으니 칼이나 푸드 프로세서 등의 도구로 잘게 다져 생선회에 얹거나 양념장에 섞어 먹으면 맛있다. 두루두루 곁들여 먹어 본 결과 숙성 삼치회와 가장 잘 어울린다. 한두 조각 얹어 입에 넣으면 숙성된 삼치살이 사르르 녹으면서 물릴 때쯤 가느다란 줄기로 퍼져 나가는 레몬의 향과 짠맛, 신맛을 즐길 수 있다. 한편 따뜻한 음식에는 모로코풍의 양고기 스튜에 균형을 잡아주는 역할로, 일종의 정석처럼 통한다. 다진 껍질 반 작은 술 정도면 샐러드 드레싱 (비니그렛)이나 마요네즈, 심지어는 초고추장의 맛을 북돋는데도 제 몫을 톡톡히 한다. 레몬 몇 개만 절여도 다가올 겨울을 기다리는 마음이 사뭇 여유로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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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주간 별자리 운세] 12월 16일부터 12월 22일까지!
                    [CONTENT] => 1. 양자리(03/21~4/19)빈틈 없이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신용이 떨어지니,차분하게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책임을 다하세요.또한 만남에 두려움을 갖지 말고,주위 사람들에게도 베푸는 마음을 잊지 마세요.행운의 요일: 토요일 / 쇼핑 아이템: 향수행운의 컬러: 노란색 / 별자리 궁합: 물고기자리행운의 숫자: 1 / 데이트 지수: 70%2. 황소자리 (4/10 ~ 5/20)몸과 마음이 피곤하지만,무엇이든 끝까지 책임을 다해서 유종의 미를 거두세요.이번 계기로 성과를 올리면 차후 합격이나이직 또는 높은 지위를 맡게 될 가능성이 커질 거예요. 행운의 요일: 월요일 / 쇼핑 아이템: 셔츠행운의 컬러: 그린 / 별자리 궁합: 염소자리행운의 숫자: 9 / 데이트 지수: 70%3. 쌍둥이자리 (5/21 ~ 6/21)평범 속에 행복과 성실함을 이끌어 나간다면반드시 좋은 결과를 만들게 될 거예요.이성간에도 기쁜 소식이 들려오고,오해가 있던 연인들도 화해를 하는 기분 좋은 나날이에요.  행운의 요일: 월요일 / 쇼핑 아이템: 핸드백행운의 컬러: 보라색 / 별자리 궁합: 전갈자리행운의 숫자: 1 / 데이트 지수: 70%4. 게자리 (6/22 ~ 7/22)당신은 현재 의기소침 할 수 있어요.새롭게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훌훌 털고더 멋진 계획을 세워보세요. 과거의 것에 미련을 갖는 것보다는 앞으로의 일에 충실하는 것이 좋아요.행운의 요일: 월요일 / 쇼핑 아이템: 귀걸이행운의 컬러: 노랑 / 별자리 궁합: 물병자리행운의 숫자: 1 / 데이트 지수: 10%5. 사자자리 (7/23 ~ 8/22)당신에게 활력이 넘치고 의욕도 되찾을 수 있고,새롭고 대담한 일을 시도해 보기 좋겠어요.이번 주 후반에 행운이 상승하니,중대한 결정은 천천히 기회를 기다려 보세요.행운의 요일: 화요일 / 쇼핑 아이템: 애완동물행운의 컬러: 회색 / 별자리 궁합: 양자리행운의 숫자: 6 / 데이트 지수: 60%6. 처녀자리 (8/23 ~ 9/23)해야 할 일이 태산같아요. 어차피 해야 할 일들이라면,즐기면서 계획을 세워 움직이세요.무슨 일이든 꾸준히 하다 보면 승리자는 당신일 거예요.멀리서 기쁜 소식도 들려올 거예요.행운의 요일: 토요일 / 쇼핑 아이템: 우산행운의 컬러: 녹색 / 별자리 궁합: 게자리행운의 숫자: 9 / 데이트 지수: 70%7. 천칭자리 (9/24 ~ 10/22)섣불리 새로운 일을 시작하지 마세요.작게라도 손해가 생길 수 있으니, 음주가무나,대출, 또는 돈을 빌려 주는 등의 일은 조심해야 되요.가족과의 시간은 언제나 즐거울 거예요.행운의 요일: 수요일 / 쇼핑 아이템: 다이어리행운의 컬러: 흰색 / 별자리 궁합: 처녀자리행운의 숫자: 3 / 데이트 지수: 70%8. 전갈자리 (10/23 ~ 11/22)이번 주는 사람들과 많이 어울릴수록 행운이 따르네요.당신과 코드가 맞지 않는 사람이 있겠지만큰 문제가 되지 않아요. 자신의 주관을뚜렷이 하되, 마찰은 무조건 피하세요.행운의 요일: 수요일 / 쇼핑 아이템: 와인행운의 컬러: 핑크색 / 별자리 궁합: 처녀자리행운의 숫자: 1 / 데이트 지수: 80%9. 사수자리 (11/23 ~ 12/24)분발 할수록 재능을 인정받게 되네요. 차분하게계획을 세우고 동료나 친구의 도움을 받아서라도목표를 완성하세요. 새로운 동료나 친구와도잘 어울려 인기가 급 상승 하겠어요.행운의 요일: 월요일 / 쇼핑 아이템: 향수행운의 컬러: 노란색 / 별자리 궁합: 물고기자리행운의 숫자: 1 / 데이트 지수: 70%10. 염소자리 (12/25 ~ 1/19)한 껏 성숙한 모습으로 변모하는 당신의모습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차분하게계획한 일들이 원만하게 진행되네요.바쁜 생활 속에서도 나만을 위한 시간을 투자해 보세요.행운의 요일: 일요일 / 쇼핑 아이템: 선글라스행운의 컬러: 보라색 / 별자리 궁합: 천칭자리행운의 숫자: 3 / 데이트 지수: 80%11. 물병자리 (1/20 ~ 2/18)주변의 도움을 받게 되는 시기로 행운까지 따르네요.만남이나 모임은 빠지지 않도록 하세요.만남에서는 상대의 말에 동감하고집중할수록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될 거예요.행운의 요일: 금요일 / 쇼핑 아이템: 복권행운의 컬러: 골드 / 별자리 궁합: 천칭자리행운의 숫자: 6 / 데이트 지수: 70%12. 물고기자리 (2/19 ~ 3/20)그동안의 정성과 노력이 빛을 발하네요.목적하는 바가 준비 되었다면 바로 실행에 옮기세요.아이디어는 샘솟고 자신감이 넘치니,기회를 포착해서 원하는 것을 쟁취하세요.행운의 요일: 수요일 / 쇼핑 아이템: 목걸이행운의 컬러: 블루 / 별자리 궁합: 게자리행운의 숫자: 9 / 데이트 지수: 100%[출처]http://i.sazoo.com/run/free/star_week/result.php?idx=1이미지 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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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홈리스 경범자는 처벌이 아니라 구제해줘야
                    [CONTENT] => 거리로 내몰린 홈리스들이 저지르는 범죄를 일반인의 잣대로 처벌해서는 안 된다는 공감대가 가주 정계 지도자들 사이에서 확산되고 있습니다.민주당 출신인 마이크 가토 전 가주 하원 의원은 10일, 홈리스들이 길거리에서 대변을 보거나 약물을 사용할 경우, 이들을 법적으로 처벌하는 대신 정신 치료센터나 마약 중독자 재활 프로그램으로 연결해 이들을 구제해주자는 내용의 주민발의 안을 선보였습니다.가토 전 의원은 일반인들이 법을 위반하는 것은 처벌받아 마땅하지만, 홈리스들이 저지른 범죄는 주위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절규로 받아들여야 할 때가 많다고 주민발의 안의 배경을 설명했습니다.이를 위해서는 캘리포니아주 내 인구가 10만명이상인 카운티는 모두 홈리스를 전담하는 법정을 신설해 홈리스 범죄를 따로 다루자는  내용도 포함하고 있습니다.신설된 법정에서는 범죄를 저지른 홈리스들에게 정신 치료 서비스와 약물 처방, 상담치료, 주거 시설 마련까지 재활로 이끄는 프로그램으로 연결해주는 역할을 하자는 것입니다.로컬 치안 당국이 약물 중독이나 길거리 배변 등 경범죄를 저지른 홈리스들을 처벌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어, 홈리스들을 처벌하는 대신 구제하는 것이 옳다는 공감대를 얻고 있습니다.범죄를 저지른 홈리스들을 재활시키기 위해서는 상당한 비용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는데, 지난 2004년 가주 부유층 주민들에게 부과되는 부유세에서 충당하자는 복안입니다.이 법안이 주민발의 안으로 내년 선거에 붙여지기 위해서는 가주민 62만명의 서명이 필요합니다.LA와 샌프란시스코 등 대도시에서 홈리스 인구가 급증하면서, 홈리스 이슈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습니다.한국TV 정연호 입니다.영상 촬영 : 한국TV 안솔빈 신유정영상 촬영 : 한국TV 안솔빈▣ 한국TV 8시 데일리 뉴스는 평일 오후 8시에 한국TV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한국TV 실시간 방송 보기 : https://bit.ly/2IAO2Ks▣ 한국TV 뉴스 보기 ◇ PC : http://www.tvhankook.com ◇ 모바일앱 : App store와 Google play store에서 Hankooktv를 검색해 주세요.▣ 제보안내 ◇ 전화: 1-323-692-2061 ◇ 이메일: jebo.hktv@gmail.com▣ 한국TV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bit.ly/2MpClY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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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미국 이민온 지 20년이 넘어도 영어로 대화가 힘들고 답답하신 분께윤재성의 소리영어를 추천합니다 :D 제작: 미주 한국일보촬영/편집: 석종훈 PDConnect with KTown1st(케이타운1번가) OnlineKtown1st Website: https://www.ktown1st.com/Follow Ktown1st on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ktown1st/Find Ktown1st on Facebook: https://www.facebook.com/ktown1stConnect with The Korea Times OnlineGet the latest news: http://www.koreatimes.com/Find The Korea Times on Facebook: https://www.facebook.com/koreatimes/Follow The Korea Times on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koreatimes/Follow The Korea Times on Twitter: https://twitter.com/korea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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