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열기

KTOWN 1번가

검색
×
스마터리빙
비행기 타면 귀가 먹먹하고 아픈 항공성 중이염 대처법
Ktown1st 2019-08-12

비행기를 탈때 느끼는 먹먹한 현상!

다들 한번쯤은 느껴보셨겠죠?!


특히 감기가 걸린 상태로 비행기를 타면

비행기가 착륙할 때 귀가 찢어질 것 같은 아픔을 느끼는데요!

도대체 왜 이런 아픔을 느끼는 걸까요?

그 이유와 대처방안을 소개합니다!









비행기를 타면 귀가 먹먹해지고

귀를 지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나는 증상 '항공성 중이염'


갑자기 고도가 높아지거나 낮아지면 중이와 외이의 압력을 같은 상태로

조절해주는 이관이 막혀 통증이 발생합니다.

지면에 가까워질수록 기압은 높아지는데 중이는 계속 저압 상태가

유지되기 때문에 특히 착륙할 때 더 빈번한 항공성 중이염!

편안한 비행을 위한 항공성 중이염 대처법을 소개할게요~


1. 발살바 호흡법

코를 막고 입을 다문 상태에서 입 안의 공기를 코 뒤쪽으로 힘껏 밀고

귓속의 공기가 순환되도록 중이강에 공기를 넣어주면서 호흡을 합니다.

귀가 뚫리는 소리가 나면 이관이 열린 것!


2. 귀마개

귀마개를 하면 외이와 내이의 압력을 조절해주어 귀통증을 감소시켜 주고

외부의 소음을 차단해주어 외부로부터 받는 자극을 최소화하도록 도와줍니다.


3. 무언가를 씹거나 삼키기

귀가 먹먹할 때 물, 침 등 무언가를 삼키면

평소에 닫혀있던 이관이 자연스럽게 열리면서 대기와 중이강의 기압차가 줄어듭니다.


4. 나이가 어릴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이들의 경우에 껌을 씹거나 사탕을 물려 침을 삼키게 하고,

영유아는 젖꼭지를 물려주면 도움이 됩니다.


[출처]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1938286&memberNo=2923372&searchRank=33

https://blog.naver.com/bene1965?Redirect=Log&logNo=221508172185

태그
공감 0
×
공감 되었습니다.
DISCLAIMER
이곳에 게시된 글들은 에이전트 혹은 사용자가 자유롭게 올린 게시물입니다. 커뮤니티 내용을 확인하고 참여에 따른 법적, 경제적, 기타 문제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케이타운 1번가는 해당 컨텐츠에 대해 어떠한 의견이나 대표성을 가지지 않으며, 커뮤니티 서비스에 개재된 정보에 의해 입은 손해나 피해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프로필사진
로그인하시고
즐거운 소식을 나누세요!
×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프리미엄 광고 안내

  BENCHMARKS  
Loading Time: Base Classes  0.0118
Controller Execution Time ( Story / Detail )  0.5693
Total Execution Time  0.5825
  GET DATA  
No GET data exists
  MEMORY USAGE  
3,837,976 bytes
  POST DATA  
No POST data exists
  URI STRING  
story/detail/12653
  CLASS/METHOD  
story/detail
  QUERIES  
Database driver is not currently loaded
  HTTP HEADERS  (Show)
  SESSION DATA  (Show)
  CONFIG VARIABLES  (Show)
  Custom Datas  \n
$_DATAS['news_category_seq']   3
$_DATAS['datas_cate']   스마터리빙
$_DATAS['datas_news']  
stdClass Object
(
    [SEQ] => 12653
    [IS_USED] => 1
    [IS_BLOCK] => 1
    [articleId] => 1263024
    [branch] => 
    [writer] => Ktown1st
    [USER_ID] => koreatimes
    [NEWS_CATEGORY_SEQ] => 3
    [NEWS_SUB_CATEGORY_SEQ] => 902
    [NEWS_PICK_CATEGORY_SEQ] => 0
    [TITLE] => 비행기 타면 귀가 먹먹하고 아픈  항공성 중이염 대처법
    [CONTENT] => <p style="text-align: center;">비행기를 탈때 느끼는 먹먹한 현상!</p><p style="text-align: center;">다들 한번쯤은 느껴보셨겠죠?!</p><p style="text-align: center;"><br></p><p style="text-align: center;">특히 감기가 걸린 상태로 비행기를 타면</p><p style="text-align: center;">비행기가 착륙할 때 귀가 찢어질 것 같은 아픔을 느끼는데요!</p><p style="text-align: center;">도대체 왜 이런 아픔을 느끼는 걸까요?</p><p style="text-align: center;">그 이유와 대처방안을 소개합니다!</p><p style="text-align: center;"><br></p><p><img src="https://www.ktown1st.com/uploads/images/froalaeditor/2019/08/12/2eb833541ebbb6c2f3fef6cc70644f09.jpg" class="fr-fic fr-dib"></p><p><br></p><p><img src="https://www.ktown1st.com/uploads/images/froalaeditor/2019/08/12/3eee18c0c6de8fd038b1026d0ab59c80.jpg" class="fr-fic fr-dib"></p><p><br></p><p><img src="https://www.ktown1st.com/uploads/images/froalaeditor/2019/08/12/e81c328366403bb1406168f22d16b0bb.jpg" class="fr-fic fr-dib"></p><p><br></p><p><img src="https://www.ktown1st.com/uploads/images/froalaeditor/2019/08/12/5adfa5f2a4575f9eb41d21dcf8c229b6.jpg" class="fr-fic fr-dib"></p><p><br></p><p><img src="https://www.ktown1st.com/uploads/images/froalaeditor/2019/08/12/8a61705c08e3c6ec399f0faa121a2f84.jpg" class="fr-fic fr-dib"></p><p><br></p><p><img src="https://www.ktown1st.com/uploads/images/froalaeditor/2019/08/12/076e485ef12c075a4f57c057ac6b2880.jpg" class="fr-fic fr-dib"></p><p><br></p><p><br></p><p>비행기를 타면 귀가 먹먹해지고</p><p>귀를 지르는 듯한 통증이 나타나는 증상 &#39;항공성 중이염&#39;</p><p><br></p><p>갑자기 고도가 높아지거나 낮아지면 중이와 외이의 압력을 같은 상태로</p><p>조절해주는 이관이 막혀 통증이 발생합니다.</p><p>지면에 가까워질수록 기압은 높아지는데 중이는 계속 저압 상태가</p><p>유지되기 때문에 특히 착륙할 때 더 빈번한 항공성 중이염!</p><p>편안한 비행을 위한 항공성 중이염 대처법을 소개할게요~</p><p><br></p><p><strong>1. 발살바 호흡법</strong></p><p>코를 막고 입을 다문 상태에서 입 안의 공기를 코 뒤쪽으로 힘껏 밀고</p><p>귓속의 공기가 순환되도록 중이강에 공기를 넣어주면서 호흡을 합니다.</p><p>귀가 뚫리는 소리가 나면 이관이 열린 것!</p><p><br></p><p><strong>2. 귀마개</strong></p><p>귀마개를 하면 외이와 내이의 압력을 조절해주어 귀통증을 감소시켜 주고</p><p>외부의 소음을 차단해주어 외부로부터 받는 자극을 최소화하도록 도와줍니다.</p><p><strong><br></strong></p><p><strong>3. 무언가를 씹거나 삼키기</strong></p><p>귀가 먹먹할 때 물, 침 등 무언가를 삼키면</p><p>평소에 닫혀있던 이관이 자연스럽게 열리면서 대기와 중이강의 기압차가 줄어듭니다.</p><p><br></p><p><strong>4. 나이가 어릴 경우 어떻게 해야할까요?</strong></p><p>아이들의 경우에 껌을 씹거나 사탕을 물려 침을 삼키게 하고,</p><p>영유아는 젖꼭지를 물려주면 도움이 됩니다.</p><hr><p><span style="font-size: 9px;">[출처]</span></p><p><span style="font-size: 9px;">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21938286&amp;memberNo=2923372&amp;searchRank=33</span></p><p><span style="font-size: 9px;">https://blog.naver.com/bene1965?Redirect=Log&amp;logNo=221508172185</span></p>
    [MAIN_IMAGE] => /uploads/images/story/08f06e78dc67a3dd0537dc74bb313cf3.jpg
    [TAG] => 
    [VIDEO_URL] => 
    [ORDER_NUM] => 0
    [VIEW_COUNT] => 648
    [INPUT_TIME] => 2019-08-15 14:42:43
    [FORMAT_INPUT_TIME] => 08.12.2019
    [INSERT_TIME] => 2019-08-12 10:04:58
    [NEWS_CATEGORY_NAME] => 스마터리빙
    [NEWS_SUB_CATEGORY_NAME] => 건강
    [NEWS_PICK_CATEGORY_NAME] => 
    [REVIEW_COUNT] => 0
)
$_DATAS['datas_smarter_living_list']  
Array
(
    [total_cnt] => 448
    [paginations] => Array
        (
            [total_page] => 112
            [current_page] => 1
            [per_page] => 4
        )

    [items] => Array
        (
            [0] => Array
                (
                    [SEQ] => 8510
                    [IS_USED] => 1
                    [articleId] => 1222221
                    [branch] => 
                    [writer] => Ktown1st
                    [USER_ID] => koreatimes
                    [NEWS_CATEGORY_SEQ] => 3
                    [NEWS_SUB_CATEGORY_SEQ] => 902
                    [NEWS_PICK_CATEGORY_SEQ] => 0
                    [TITLE] => "어전트 케어"가 뭐죠?
                    [CONTENT] => 지난 10월 발행된 미국 의사협회 내과 학술지에 따르면최근 수년동안 어전트 케어 클리닉을 찾는 환자수가 천문학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8년 동안 심하지 않은 증상으로 비응급 케어센터를찾는 환자 수가 140%나 늘었고, 응급실을 찾는 환자는 36% 감소했습니다.전국 어전트케어 협회의 가장 최근 자료에 따르면미전국에 약 8,250개소의 어전트 케어 클리닉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어전트 케어 클리닉의 수요가 급증하는 이유는 밀러니얼 세대(18~34세 )나 X세대(35~44세)들은나이든 세대들보다 어전케어 센터를 더 선호하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젊은 세대들이 어전트 케어를 더욱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어전트 케어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봅시다!
                    [MAIN_IMAGE] => /uploads/images/blog/3f8300e1b80b1b682bd69302d3302e2c.jpg
                    [TAG] => 어전트케어, urgent care, 병원, 응급실, 미국 응급실, 미국 병원, 미국에서 아플때, 미국생활, 병원비용, 어전트케어 비용
                    [VIDEO_URL] => 
                    [ORDER_NUM] => 0
                    [VIEW_COUNT] => 121
                    [INPUT_TIME] => 2018-12-26 10:08:44
                    [INSERT_TIME] => 2018-12-26 10:08:44
                    [NEWS_CATEGORY_NAME] => 스마터리빙
                    [NEWS_SUB_CATEGORY_NAME] => 건강
                    [NEWS_SUB_CATEGORY_SECOND_NAME] => 
                    [NEWS_PICK_CATEGORY_NAME] => 
                    [FAVORITE_COUNT] => 0
                    [REVIEW_COUNT] => 0
                    [REVIEW_LIST] => 
                )

            [1] => Array
                (
                    [SEQ] => 9095
                    [IS_USED] => 1
                    [articleId] => 1225348
                    [branch] => 
                    [writer] => 라스베가스 매니아
                    [USER_ID] => koreatimes
                    [NEWS_CATEGORY_SEQ] => 3
                    [NEWS_SUB_CATEGORY_SEQ] => 907
                    [NEWS_PICK_CATEGORY_SEQ] => 0
                    [TITLE] => 라스베가스 인스타각 최강 브런치 카페! 에그 슬럿 Egg Slut 후기
                    [CONTENT] => [라스베가스 여행 맛집] 라스베가스 인스타각 최강 브런치 카페! 에그 슬럿 Egg Slut 후기안녕하세요! 라스베가스 매니아입니다!  오늘은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좋은 넘나 유명한브런치 카페를 소개하러 달려왔는데용  라스베가스 뿐만 아니라 엘에이에서도 핫한이 브런치 카페는 계란으로 만들어진 샌드위치들을 팔고 예쁘고 아기자기해서 인스타감성을 자극한다구요 ㅎㅎ 이 곳은 바로바로..에그 슬럿 Egg Slut간단한 브런치 먹기에 완전 안성맞춤~! 게다가 위치도 라스베가스의 중심지인 라스베가스 스트립에 있답니다!! 코스모폴리탄호텔 2층에 있어요 완벽하쥬?EggslutLevel 2, The Boulevard Tower, 3708 S Las Vegas Blvd, Las Vegas, NV 89109 미국 저희가 간 시간은 1시? 2시쯤? 딱 사람이 몰릴 타이밍이라 좀 기다렸던 기억이 있네요 그래두 금방금방 주문이 들어가서 생각보다는 빨리 주문할 수 있었어요~! 결정장애인 저는 고민시간이 덜 걸려서 좋았어용!!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샌드위치가 전부라 가격도 대부분 10불 아래랍니당ㅎㅎ세상사람들 모두 이 영롱한 비쥬얼 좀봐주세요~!  사진고자인 저도 이 정도 나오는데 여러분은 얼마나 더 잘 찍으실지.. 그만큼 비쥬얼이 최강이었어요!! 인스타각 맞죠~?ㅎㅎ 친구가 맛있는 브런치 사준다면서알아보라길래 급 꽂혀서 갔는데, 후회없는 선택이었어용ㅎㅎ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일단 오렌지 주스 두 잔 시키고~! 저는 가우초(Gaucho), 친구는 페어 펙스(Fair Fax)를 시켰던 것 같아요~! 그리고 마늘빵 옆의 저 우유처럼 생긴 것 뭔지 궁금하시죵??  개인적으로 계란과 감자는 어떻게 요리를 해도 맛있다고 생각하는데 그 맛있는 계란과 감자를 요리해 만든 에그 슬럿의 시그니처 메뉴에용~!! 부드러운 식감에 맛없을 수가 없는 마늘빵을 함께 먹으면ㅠㅠ  요로케~ 숟가락으로 마늘빵을 덮을 정도로 올려주고 먹었는데 아.. 정말 사랑이었어요.  메인메뉴인 샌드위치는 건배하듯 짠! 하고 먹었답니다ㅎㅎ 어떤 메뉴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계란과 여러 재료들이 들어가겠죵 마치 햄버거같이 생긴 모양에 먹기도 쉬웠어용 !! 아 글을 쓰면서 또 먹고 싶어지네요ㅠㅠ 조만간 브런치 부시러 한 번 가야겠어요ㅎㅎ  계란을 어느정도 좋아하느냐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매일매일 아침으로 간장계란밥을 먹을 수 있는 저에게 에그 슬럿은 환상 그 자체였어요ㅎㅎ 엘에이나 라스베가스 여행할 일이있으신 분들은 브런치로 간단히 에그 슬럿 어떠세용?  브런치집인만큼 너무 늦게까지는하지 않으니 영업시간 꼭 참고하고 가셔요ღゝ◡╹)ノ♡  에그 슬럿 영업 시간 월요일 - 금요일 7:00 A.M. ~ 7:00 P.M. 토요일, 일요일 12:00 P.M ~ 7:00 P.M.  오늘은 로컬들과 여행객 모두에게 인기 많은 브런치 맛집 에그 슬럿에 관해 포스팅해 보았는데요, 어떠셨나요~?  그럼 더 많은 맛집들을 데려오기 위해 베가스 매니아는 다시 힘차게 달려볼게용ㅎㅎ 또 만나요~ 여행 문의 카카오톡 아이디 : lasvegasmania출처 라스베가스 매니아https://blog.naver.com/welasvegas
                    [MAIN_IMAGE] => /uploads/images/blog/9d63a1bb5906ae8524afb8d36f4ecb31.jpg
                    [TAG] => 라스베가스,미국 여행,미국 서부 여행,에그 슬럿,브런치,브런치 카페
                    [VIDEO_URL] => 
                    [ORDER_NUM] => 0
                    [VIEW_COUNT] => 331
                    [INPUT_TIME] => 2019-01-14 09:45:57
                    [INSERT_TIME] => 2019-01-14 09:45:57
                    [NEWS_CATEGORY_NAME] => 스마터리빙
                    [NEWS_SUB_CATEGORY_NAME] => 여행
                    [NEWS_SUB_CATEGORY_SECOND_NAME] => 
                    [NEWS_PICK_CATEGORY_NAME] => 
                    [FAVORITE_COUNT] => 6
                    [REVIEW_COUNT] => 0
                    [REVIEW_LIST] => Array
                        (
                            [0] => Array
                                (
                                    [sreviewid] => 82023
                                    [articleId] => 1225348
                                    [comment] => LA에서만 맛볼수 있는 에그슬럿 !!
                                    [user_id] => blacksunday
                                    [review_type] => rabbit_web
                                    [inputtime] => 2019-01-15 13:31:46
                                )

                            [1] => Array
                                (
                                    [sreviewid] => 82021
                                    [articleId] => 1225348
                                    [comment] => 와 진짜 맛있겠어요. 왜 필라델피아에는 없는걸까요.. T T
                                    [user_id] => euni
                                    [review_type] => rabbit_web
                                    [inputtime] => 2019-01-15 13:30:57
                                )

                            [2] => Array
                                (
                                    [sreviewid] => 81748
                                    [articleId] => 1225348
                                    [comment] => LA의 Egg Slut도 줄 장난 아닙니다.
                                    [user_id] => Kim724
                                    [review_type] => rabbit_web
                                    [inputtime] => 2019-01-14 14:35:24
                                )

                        )

                )

            [2] => Array
                (
                    [SEQ] => 12316
                    [IS_USED] => 1
                    [articleId] => 1253523
                    [branch] => 
                    [writer] => Ktown1st
                    [USER_ID] => koreatimes
                    [NEWS_CATEGORY_SEQ] => 3
                    [NEWS_SUB_CATEGORY_SEQ] => 904
                    [NEWS_PICK_CATEGORY_SEQ] => 0
                    [TITLE] => 뉴욕 한복판 하이라인 공원을 매운 깃발의 정체는?
                    [CONTENT] => 뉴욕 하이라인파크에서 현재 진행하는&#39;En Plein Air&#39;프로젝트를 들어보셨나요?하이라인파크를 따라 걸으며여러 작가들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데요!&#39;En Plein Air&#39;프로젝트, 무엇일까요?뉴욕 하이라인 공원의 &#39;En Plein Air&#39;프로젝트19세기 중반 유럽에서 시작되었고 인상파 화가들이 취한 회화 작업의 방식 En Plein Air말 그대로 &#39;In the Open Air&#39; 태양 광선을 이용해 야외에서 그리는 것입니다.작은 스튜디오 안에서 생계를 위해 그려왔던 것들을 벗어나 길 위에서 온전한 자유를 얻은 화가들.그들이 느낀 해방감이 무엇이였을까요?미국 역사상 최초로 철도의 역사와 생태환경을 재조성한 신개념 공원 &#39;하이라인 파크&#39;!과거 화물 운반에 이용되던 고가 철도를 개조한 하이라인(High Line)공원에서앙 플랭 에르 정신을 이어받은 공공프로젝트가 열리고 있습니다. 19세기 앙 플랭 에르 방식으로 작업하던 외광파가 생긴 이유는 무엇일까요?산업 혁명에 의해 빠르게 변화하던 도시의 매혹적인 모습,심지어 튜브형 물감의 탄생은 화가들을 밖으로 이끌기에 충분했답니다.하이라인의 이번 &#39;앙 플랭 에르&#39; 프로젝트는 전통적인 아웃도어 페인팅의 개념을 확장하고 실험하는데 집중합니다.오로지 야외에서 보여주기 위한 작품이 아닌 환경과 어우러져 단독으로 서 있는 회화를감상하는 재미가 굉장합니다.가장 큰 대중적 호응을 얻고 있는 프랑스 &#39;다니엘 뷔랑(Daniel Buren)의 스트라이프 설치 작품은 바람에 펄렁이는 경쾌한 컬러의 깃발 그 자체가 순수한 해방감을 선사하고 있습니다.뉴욕은 가장 핫한 관광지로 떠오르는 하이라인 파크에서 진행하는 &#39;En Plein Air&#39; 프로젝트는 2019년 4월부터 2020년 3월까지 열리니 꼭 들려보세요!하이라인 파크와 이어진 첼시 마켓도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장소이니 꼭 들려보시길 바랍니다.출처https://www.thehighline.org/art/projects/en-plein-air/https://blog.naver.com/designpress2016/221558590271
                    [MAIN_IMAGE] => /uploads/images/blog/c2f1a6a1b3b0dfbf664f969fbc620b27.jpg
                    [TAG] => En Plein Air, 뉴욕, 하이라인파크
                    [VIDEO_URL] => 
                    [ORDER_NUM] => 0
                    [VIEW_COUNT] => 642
                    [INPUT_TIME] => 2019-06-18 09:50:46
                    [INSERT_TIME] => 2019-06-18 09:50:46
                    [NEWS_CATEGORY_NAME] => 스마터리빙
                    [NEWS_SUB_CATEGORY_NAME] => 문화
                    [NEWS_SUB_CATEGORY_SECOND_NAME] => 
                    [NEWS_PICK_CATEGORY_NAME] => 
                    [FAVORITE_COUNT] => 1
                    [REVIEW_COUNT] => 0
                    [REVIEW_LIST] => 
                )

            [3] => Array
                (
                    [SEQ] => 4956
                    [IS_USED] => 1
                    [articleId] => 1209846
                    [branch] => 1
                    [writer] => 이해광 기자
                    [USER_ID] => ktit
                    [NEWS_CATEGORY_SEQ] => 3
                    [NEWS_SUB_CATEGORY_SEQ] => 906
                    [NEWS_PICK_CATEGORY_SEQ] => 0
                    [TITLE] => 대학별 SAT 제출 규정
                    [CONTENT] => 편입시 표준화 시험에 대한 규정이 대학마다 다르다는 점을 숙지해야 한다. [New York Times]대학 편입때 SAT 같은 표준화시험 점수가 필요할까 필요하지 않을까?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은 따로 있지 않다. 요구하는 대학도 있고 그렇지 않은 대학도 있기 때문이다. 또 요구하는 대학 중에서도 이전 학교에서 학점을 얼마나 취득했는지 고등학교를 졸업한 시기가 언제인가에 따라 다르기도 하다. 등록금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덩달아 인기를 모으고 있는 대학 편입과 표준화시험의 관계에 대해 살펴본다.▲편입 때 SAT 점수 제출하나편입 지원때 SAT 점수 제출 여부는 지원하는 대학에 달려 있다. 일부 대학은 편입생에게 SAT 점수를 요구하지 않으며 일부는 최소 학점을 이수하지 않은 학생들에게만 표준화 시험 점수를 원하는가 하면 어떤 대학들은 모든 지원자에게 의무적으로 시험 점수를 요구하기 때문이다.굳이 설명하자면 일부 명문대와 작은 규모의 리버럴아츠칼리지들이 표준화시험 점수를 더 많이 요구하는 편이다. &lt;표 참조&gt; 반면 대형 주립 대학들의 경우 SAT 점수를 덜 요구하는 편이다. 또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5년이 넘었거나 SAT 비용 등 재정적부담 때문에 표준화 시험을 보는 것이 힘든 경우에 대해 대부분 대학들이 SAT 점수 제출을 면제해준다.▲대학마다 차이편입을 준비하고 있다면 원하는 대학들의 SAT 관련 규정을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각 대학들의 웹사이트에는 편입 희망자들을 위한 섹션이 있는데 이를 자세히 살펴봐야 한다. 일부 대학은 아예 표준화 시험 관련 페이지를 따로 마련해 놓고 있다. 이 페이지에서 관련 정보를 찾지 못했다면 지원자 체크 리스트나 구글의 검색을 이용할 수도 있다. 또 커뮤니티칼리지에서 주립대로 편입하는 경우라면 양측간의 관련 협약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SAT는 얼마나 중요한가대학 편입 희망자들에게 SAT 점수는 얼마나 중요할까?대부분 대학의 경우 편입생들은 대학생활을 잘 해나갈 것인지 아닌지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확실한 증거인 ‘학점’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신입생들에 비해 SAT 점수의 비중을 낮게 두는 것이 현실이다. 또 대학에서 한 학기 또는 1년 정도를 지낸 후의 편입이라면 SAT 점수와 고등학교 내신성적을 요구하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한 지 오래된 지원자의 경우 고교 내신성적의 비중이 더 적을 수 밖에 없다.물론 분명한 예외가 있다는 사실도 염두에 둬야 한다.예를 들어 입학이 아주 까다로운 명문대일수록 그렇지 않는 학교보다 표준화시험 점수에 더 많은 신경을 쓴다는 것. 만약 성적이 아주 만족스럽지 않은 학생이라면 좋은 SAT 점수로 보완할 수 있을 것이다. 혹시 SAT 점수가 걱정되는 수준이라면 지원하는 대학에 합격한 편입생들 프로파일을 확인해 본다.이 프로파일에는 편입 합격생의 SAT나 ACT 점수 중간 50%의 범위가 표시된다.만약 자신의 점수가 이 범위 위쪽에 들어가 있다면 합격 가능성이 높겠지만 아래쪽에 치우쳐 있다면 철저한 준비를 거쳐 표준화 시험에 재응시하는 것을 고려하는 것도 괜찮다.
                    [MAIN_IMAGE] => /uploads/images/article/2018/10/21/201810211723165b2.jpg
                    [TAG] => 
                    [VIDEO_URL] => 
                    [ORDER_NUM] => 0
                    [VIEW_COUNT] => 13
                    [INPUT_TIME] => 2018-10-21 17:23:16
                    [INSERT_TIME] => 2018-10-22 11:06:42
                    [NEWS_CATEGORY_NAME] => 스마터리빙
                    [NEWS_SUB_CATEGORY_NAME] => 영어공부
                    [NEWS_SUB_CATEGORY_SECOND_NAME] => 
                    [NEWS_PICK_CATEGORY_NAME] => 
                    [FAVORITE_COUNT] => 8
                    [REVIEW_COUNT] => 0
                    [REVIEW_LIST] => 
                )

        )

)
$_DATAS['datas_video_news_list']  
Array
(
    [total_cnt] => 556
    [paginations] => Array
        (
            [total_page] => 139
            [current_page] => 1
            [per_page] => 4
        )

    [items] => Array
        (
            [0] => Array
                (
                    [SEQ] => 12722
                    [IS_USED] => 1
                    [articleId] => 1264940
                    [branch] => 
                    [writer] => 심정선 크리에이터
                    [USER_ID] => koreatimes
                    [NEWS_CATEGORY_SEQ] => 2
                    [NEWS_SUB_CATEGORY_SEQ] => 924
                    [NEWS_PICK_CATEGORY_SEQ] => 0
                    [TITLE] => 라이언 바람떡! 떡 만들기 클래스! 
                    [CONTENT] => 심여사는 요즘 떡 만들기 배워서가족들에게 건강한 간식으로도 내 주기도 하고지인들에게 선물도 하느라 바쁘답니다.떡 만들기도 모여서 함께 해보니즐겁고 유익한 시간이였던 거 같아제가 강습 받은 과정을 공유해봅니다.
                    [MAIN_IMAGE] => /uploads/images/story/8be639372e1794b060523843236f1d55.jpg
                    [TAG] => 
                    [VIDEO_URL] => e0fTz4_m1PQ
                    [ORDER_NUM] => 0
                    [VIEW_COUNT] => 245
                    [INPUT_TIME] => 2019-08-22 09:37:30
                    [INSERT_TIME] => 2019-08-22 09:37:30
                    [NEWS_CATEGORY_NAME] => 케이타운 비디오
                    [NEWS_SUB_CATEGORY_NAME] => Food
                    [NEWS_SUB_CATEGORY_SECOND_NAME] => 
                    [NEWS_PICK_CATEGORY_NAME] => 
                    [FAVORITE_COUNT] => 3
                    [REVIEW_COUNT] => 0
                )

            [1] => Array
                (
                    [SEQ] => 3780
                    [IS_USED] => 1
                    [articleId] => 1204746
                    [branch] => 
                    [writer] => 멜로디맘
                    [USER_ID] => koreatimes
                    [NEWS_CATEGORY_SEQ] => 2
                    [NEWS_SUB_CATEGORY_SEQ] => 922
                    [NEWS_PICK_CATEGORY_SEQ] => 0
                    [TITLE] => [미국육아] 아기 목욕 시키는 방법
                    [CONTENT] => 
                    [MAIN_IMAGE] => /uploads/images/blog/649919f3cb11b41c7afebf798cc7990b.png
                    [TAG] => 
                    [VIDEO_URL] => mNyC9DiQ0Z4
                    [ORDER_NUM] => 9
                    [VIEW_COUNT] => 3
                    [INPUT_TIME] => 2018-09-24 16:48:32
                    [INSERT_TIME] => 2018-09-24 16:48:32
                    [NEWS_CATEGORY_NAME] => 케이타운 비디오
                    [NEWS_SUB_CATEGORY_NAME] => 육아
                    [NEWS_SUB_CATEGORY_SECOND_NAME] => 출산부터 육아까지
                    [NEWS_PICK_CATEGORY_NAME] => 
                    [FAVORITE_COUNT] => 0
                    [REVIEW_COUNT] => 0
                )

            [2] => Array
                (
                    [SEQ] => 11761
                    [IS_USED] => 1
                    [articleId] => 1238650
                    [branch] => 
                    [writer] => 서울경제썸 Thumb
                    [USER_ID] => koreatimes
                    [NEWS_CATEGORY_SEQ] => 2
                    [NEWS_SUB_CATEGORY_SEQ] => 925
                    [NEWS_PICK_CATEGORY_SEQ] => 0
                    [TITLE] => '하이트의 야심작' 테라는 카스를 이길 수 있을까?
                    [CONTENT] => 속수무책 기를 못 펴던 주류 기업 하이트진로가 9년 만에 새로운 맥주 ‘테라(Terra)’를 선보이며 판세 뒤집기에 나섰습니다.과연 테라는 "이모! 카스처럼"을 외치는 수많은 주정뱅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주점의 대세로 떠오를 수 있을까요?#하이트 #테라 #맥주
                    [MAIN_IMAGE] => /uploads/images/story/45279fa5166e418461cbb9674b38a059.jpg
                    [TAG] => 맥주, 한국맥주, 하이트, 테라, 카스
                    [VIDEO_URL] => AA5f-Pz-SpQ
                    [ORDER_NUM] => 0
                    [VIEW_COUNT] => 335
                    [INPUT_TIME] => 2019-03-26 13:12:45
                    [INSERT_TIME] => 2019-03-26 13:12:45
                    [NEWS_CATEGORY_NAME] => 케이타운 비디오
                    [NEWS_SUB_CATEGORY_NAME] => Fun한 경제
                    [NEWS_SUB_CATEGORY_SECOND_NAME] => 
                    [NEWS_PICK_CATEGORY_NAME] => 
                    [FAVORITE_COUNT] => 0
                    [REVIEW_COUNT] => 0
                )

            [3] => Array
                (
                    [SEQ] => 12731
                    [IS_USED] => 1
                    [articleId] => 1265136
                    [branch] => 
                    [writer] => 유튜버 미국간호사Superduper-ju
                    [USER_ID] => koreatimes
                    [NEWS_CATEGORY_SEQ] => 2
                    [NEWS_SUB_CATEGORY_SEQ] => 931
                    [NEWS_PICK_CATEGORY_SEQ] => 0
                    [TITLE] => 한국에서 여행 온 간호사 쌤들과 병원 투어를 했습니다.
                    [CONTENT] => 아무래도 병원 내에서의 촬영이 재한적이다보니, 영상 이음새가 매끄럽지 못한 게 있는 거 같습니다. 다음에 하게 되면 더 부드럽게 만들어 보도록 할게요~ ㅎ 유튜버 미국간호사Superduper-ju 더 많은 영상 보기https://www.youtube.com/channel/UCtePDiWULRlYo17hf9N6YPA ※ 미주한국일보는 본 유튜버로부터 직접 영상 공개를 허락받았습니다.
                    [MAIN_IMAGE] => /uploads/images/story/fbdc1c2271b26d650a0a530fa8500385.jpg
                    [TAG] => 
                    [VIDEO_URL] => AZVEDX29ShQ
                    [ORDER_NUM] => 0
                    [VIEW_COUNT] => 132
                    [INPUT_TIME] => 2019-08-23 09:28:05
                    [INSERT_TIME] => 2019-08-23 09:28:05
                    [NEWS_CATEGORY_NAME] => 케이타운 비디오
                    [NEWS_SUB_CATEGORY_NAME] => 엔터·라이프
                    [NEWS_SUB_CATEGORY_SECOND_NAME] => 
                    [NEWS_PICK_CATEGORY_NAME] => 
                    [FAVORITE_COUNT] => 2
                    [REVIEW_COUNT] => 0
                )

        )

)
$_DATAS['widget_option']  
Array
(
    [source_type] => story
    [source_seq] => 12653
    [source_owner_id] => koreatimes
    [review_type] => 
    [review_seq] => 
)
$_DATAS['userdata']  
Array
(
    [__ci_last_regenerate] => 1566794266
    [language] => korean
    [refer] => /
    [current_url] => /story/detail/126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