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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타운 비디오 심정선 크리에이터
딸과 함께한 여행의 마지막 행선지, 파리

#딸과함께여행, #유럽여행 #스페인 #파리


딸이 반년 전 부터 계획했던 스페인과 파리 여행을

무사히 잘 마치고 이렇게 여행후기를 

KTOWN 1ST에 공유 할수 있어 참 행복합니다.

모든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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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미국 여행의 매력은 다른 곳에서는 볼 수 없는 경이로운 자연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러 도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점이에요. 그중에서도 도시 여행시에는 뉴욕, 엘에이, 시카고, 휴스턴 등 미국의 유명 대도시에 있는 박물관, 동물원, 아쿠아리움, 전망대 등을 즐길 수 있어요. 시티 패스는 이들 유명 대도시의 관광지들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할인 티켓으로 애틀란타, 보스턴, 시카고, 달라스, 휴스턴, 뉴욕, 필라델피아, 샌프란시스코, 시애틀, 남부 캘리포니아 (엘에이, 샌디에고), 탐파베이에 있는 중요 관광지의 티켓을 30-50% 정도 저렴하게 제공해요. 이 티켓은 티켓 사용 시작일로 부터 9일간 유효하고 지정된 관광지와 선택 관광지를 이용할 수 있답니다. 또한 대부분의 경우 VIP나 익스프레스 입장 티켓이라 줄을 설 필요도 없어요. 뉴욕의 경우에는 시티패스와 C3의 두 종류의 티켓이 있는데 시티패스는 총 9곳의 관광지 중 3곳의 지정 관광지와 3곳의 선택 관광지를 각각의 티켓을 사는 것에 비해 42%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고 C3는 10 곳의 관광지 중 3곳을 선택해서 이용할 수 있어요 (27% 할인). 캐나다의 경우 토론토에서 시티패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어요. 웹사이트: http://www.citypass.com/ 사진 출처: cyinformate.tistory.com 출처: cyinformate.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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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한번쯤 부산했던 날들을 정리하고 한 해의 마무리를 준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지난주에 이어 평화로운 전원 마을을 바라보며 떠들썩하지는 않지만 여유 있고 평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가을 여행지들을 소개한다.비숍 크릭은 단풍으로 가장 유명하다. 가을엔 노란색 에스펜 나무와 함께 오직 자연만이 빚어낼 수 있는 아름다운 단풍의 절정을 구경할 수 있다. &lt;비숍 방문객 안내센터 제공&gt; 1. 요세미티 국립공원사계절 여행코스로 손꼽히는 곳이 요세미티 국립공원(Yosemite National Park)이다. 그 이유는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사계절 내내 각기 다른 아름다움을 뽐내기 때문이다.요세미티 국립공원이 가을에 더욱 아름다운 이유는 온 세상을 알록달록 물들이는 단풍 때문이다. 요세미티 밸리 입구에서 서쪽에 위치한 포호노 브리지(Pohono Bridge)는 담황색의 도그우드(dogwood)가 진홍빛으로 물든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주변 단풍나무와 오크나무(oakwood)는 화려한 노란색으로 변한다. 노랑과 붉은 색이 울긋불긋 어우러지는 가을 단풍 절경이 만들어지는 것이다.포호노 브리지는 머세드 강을 가로지르며 펼쳐지는 광경이 유명하다. 머세드 강 뒤로는 요세미티 밸리가 한 폭의 그림처럼 펼쳐진다.베일 폭포(Bridal Veil Falls)나 리번 폭포(Ribbon Falls) 등 다양한 폭포와 요세미티의 상징 해프 돔(Half Dome), 거울같이 잔잔한 미러 호수(Mirror Lake), 세계에서 가장 큰 화강암 바위인 엘 캐피탄(El Capitan) 등 유명 관광명소를 나열하다 보면 끝이 없을 정도로 볼거리가 가득하다.가을 여행으로 요세미티를 찾았다면 마운틴 슈거 파인 레일로드(Yosemite Mountain Sugar Pine Railroad)의 증기기관차를 꼭 타 볼 것을 권한다. 영화에서나 볼 듯한 정겨운 증기기관차를 타고, 환상적인 요세미티의 단풍 나들이로 가을 여행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수 있을 것이다.▶자세한 정보: www.nps.gov/yose2. 오웬스 밸리 & 비숍 크릭단풍여행 매니아들이라면 꼭 한 번 들어봤을 지명, 바로 비숍 크릭(Bishop Creek)이다.요세미티 국립공원을 품고 있는 시에라네바다 산맥 동쪽에서 데스밸리(Death Valley)의 서쪽 사이에 위치한 오웬스 밸리(Owens Valley)는 황금색과 붉은색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단풍으로 유명하다. 비숍 크릭은 그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단풍지역이다.비숍 크릭 단풍의 특징은 고도에 따라 색깔이 다른 경치를 감상할 수 있어 신비로운 자연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다.오웬스 밸리에서 어드벤처를 원하는 사람들이 가기 좋은 곳은 코요테 플랫(Coyote Flat)이다. 울퉁불퉁하고 경사가 가파른 도로를 4륜 자동차 혹은 마운틴 바이크를 타고 정복해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캠핑도 가능하다.차분하고 잔잔하게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신비로운 느낌의 오웬스 리버(Owens River)를 방문하자. 해가 뜨는 고요한 아침에서부터 해가 지는 저녁까지 자연의 소리 이외에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이곳에서는 1년 내내 낚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커다란 앨퍼스 송어(Alpers Trout)가 잘 잡히는데, 사계절 내내 월척의 기쁨을 만끽할 수 있다.비숍 크릭은 다운타운 비숍에서 약 16마일 정도 서쪽에 위치한다. 비숍 크릭 레크리에이션 에리어(Bishop Creek Recreational Area)에서는 시에라 산의 아름다운 절경과 낚시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명소가 자리 잡고 있다.비숍 크릭은 단풍 절경으로 가장 유명하다.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는 노란색 에스펜 나무와 함께 오직 자연만이 빚어낼 수 있는 아름다운 단풍의 절정을 구경할 수 있다. 또한 나이가 4,000년이 넘었다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무인 ‘브리스톨콘 소나무’(Ancient Bristlecone Pine)도 비숍 크릭을 찾았다면 반드시 구경해야 할 명물이다.▶자세한 정보: www.ca.blm.gov/bishop/recreation.html3. 카추마 레익잔잔하고 평화로운 가을 정취만 2박3일 내내 이어진다면 조금 지루할까?조용함 가운데 약간의 시끌벅적함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들을 위해 카추마 레익(Cachuma Lake)을 추천한다. 덴마크 마을 솔뱅(Solvang) 근처에 위치한 카추마 레익은 낚시는 물론 캠핑과 피크닉을 겸해서 가볼 만한 이상적인 여행지다. 완만한 구릉지에 위치한 이 호수는 총 3,232에이커로 레익 타호보다는 규모면에서 훨씬 작지만 아담하고 깨끗한 매력이 있다. 4,0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캠프 시설과 보트 정박장, 피크닉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요세미티나 다른 지역처럼 세계적인 관광명소는 아니더라도 석양에 반짝이는 호수를 바라보며 쾌적하고 한적한 휴식을 취하기에 더없이 좋다. 호수에서는 역시 낚시가 빠질 수 없다. 낚싯배를 빌려 캠프장 건너편에 위치한 호안으로 가면 좀 더 한적하고 여유 있게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이곳에서 잡히는 어종은 송어, 농어, 메기와 잉어 등이다. 호수지만 인근의 산 구릉으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오솔길을 따라 하이킹이나 승마를 즐길 수도 있다.▶자세한 정보: www.countyofsb.org/parks/, www.solvang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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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많은 한인들이 거주하는 글렌데일 한복판에 위치한‘아메리카나 앳 브랜드’ 샤핑몰. &lt;아메리카나 앳 브랜드 제공&gt; 연말 샤핑을 하기에 적합한 곳을 물색하고 있다면 LA는 넓은 도시라서 적합한 샤핑몰을 찾는 일이 결코 쉽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알아두는 것이 좋다. 그러나 샤핑과 선물의 목적만 분명히 한다면 최고급 럭서리 샤핑몰과 부티끄부터 중고품 할인 판매점까지 없는 것이 없는 곳이 LA이기도 하다. 취향에 따라서도 락스타처럼 열정적인 스타일이거나, 보헤미안처럼 자유로운 스타일이거나, 또는 스포츠와 아웃도어를 선호하는 탐험가 스타일이거나 상관없이 모두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제각각의 컬러를 지닌 샤핑몰들이 모여 있다. 이제 제각각 샤핑몰들의 성격을 파악하고 나에게 맞는 곳만 고르면 된다. LA 지역 10대 샤핑명소를 소개한다.▶더 그로브만약 지나가는 LA 시민 누구에게라도 "어디서 샤핑하는 게 좋아요?"라고 물으면 ‘더 그로브’(The Grove)를 꼽는 이들이 가장 많을 것이다. 그로브 몰은 야외 공간에 조성된 아름다운 샤핑몰로 탑샵부터 노스트롬, 바나나 리퍼블릭, 앤트로폴로지, 나이키, 세포라 등의 브랜드들이 상점을 가득 장식하고 있다.샤핑 이외에도 더 그로브는 잘 정돈된 거리를 산책하거나 열차 모양의 트롤리를 타기에도 좋은 곳이다. 여기에 다양한 이벤트들이 열려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도 제격이다.▶아메리카나 앳 브랜드그로브 샤핑몰이 마음에 든다면 북동쪽으로 10마일 떨어진 글렌데일 중심부에 있는 자매 샤핑몰인 ‘아메리카나 앳 브랜드’(Americana at Brand)도 들러볼 필요가 있다.더 그로브보다 넓은 야외에 조성된 아메리카나는 더 큰 규모에 걸맞게 더 많은 브랜드가 있어 더 많은 샤핑을 즐길 수 있다. 그로브 몰에 입점한 브랜드들과 겹치는 브랜드가 많은 점은 참고해야 한다. 대신 아메리카나에만 있는 브랜드로 BCBG 맥스마라, 콜한, 바니스 뉴욕, 데이빗 율만, 루루레몬 등이 있다.▶멜로즈 애비뉴멜로즈 애비뉴를 찾는 모든 이들은 이곳에 갖춰진 화려한 부티끄들에 놀라게 된다. 들어본 사람만 아는 디자이너 브랜드들의 천국인 이곳은 사전지식이 없다면 적응하기 힘들 수도 있다. 대신 이곳에서는 그 어느 곳보다 독특하고, 다른 어느 곳에서도 쉽게 찾을 수 없는 감각과 디자인을 지닌 의류들을 만날 수 있다. 또 거리 곳곳이 쿨한 그림과 장식들로 꾸며져 소셜 미디어에 올릴 사진을 찍기도 최적이다.▶애봇 키니(Abbot Kinney)그 유명한 베니스 해변 바로 옆이 바로 애봇 키니 블러바드다. LA 사람들이 가서 즐기고, 먹고, 샤핑하기 좋아하는 바로 그곳이다. 애봇 키니는 비단 LA 뿐 아니라 전국에서도 알아주는 ‘가장 멋진 곳’(coolest block in America)으로 쿨한 분위기는 직접 가서 느껴 보면 알 수 있다.▶샌타모니카 3가 프로메나드샌타모니카의 아이콘인 피어(pier)를 들른 뒤에는 당연히 3가 프로메나드(3rd Street Promenade)에서 샤핑과 외식을 즐겨야 한다. 이곳은 어반 아웃피터스, 알도, 알마니 익스체인지, 게스 등의 브랜드가 넘쳐난다. 여기에 야외에서 샤핑을 하느라 지친 몸을 쉬게 하기에는 여러 뮤지션과 공연자들이 선보이는 흥겨운 쇼가 제격이다. 샤핑과 함께 바다 바람과 환한 햇살을 동시에 즐기고 싶다면 바로 이곳이다.▶로데오 드라이브샤핑과 함께 특별한 경험을 만들고 싶다면 가장 좋은 곳은 어디일까? 베벌리힐스 ‘로데오 드라이브’(Rodeo Drive)는 숱한 영화의 배경으로 사용됐고, 하이엔드 샤핑의 대명사로 통하는 곳으로 비단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곳을 넘어서 샤핑을 하기에 환상적인 곳으로 유명하다. 고급 브랜드 블가리, 버버리, 까르띠에, 셀린느, 샤넬, 코치, 디오르, 그리고 그 이상의 매장들이 즐비하다. 로데오 드라이브는 실제로 샤핑을 하는 것은 당연하고 단지 윈도 샤핑만 한다고 해도 샤핑 천국이라고 불릴 만한 곳이다.▶할리웃 & 하일랜드할리웃 거리는 단 한순간도 지루할 겨를이 없고 당연히 샤핑도 마찬가지다. 할리웃 & 하일랜드 센터는 TCL 차이니스 시어터와 명예의 거리가 있어 관광객이 넘치는 곳이지만 이곳에는 갖가지 특색 있는 상점들이 많아 관광 기념품은 물론이고 가족의 선물을 사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브랜드는 루이뷔통을 필두로 럭키 브랜드 진스, MAC 화장품, 빅토리아 시크릿과 그 외에 알만한 거의 모든 브랜드가 모여 있어 샤핑객들을 맞이 한다.▶LA 다운타운 패션 디스트릭LA에서 패션은 중요한 요소이고 이런 까닭에 다운타운에 패션 디스트릭이 있는 것도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이곳은 의류 도매업을 하는 이들에게 가장 큰 시장이지만 사실 잘 찾아보면 소매업을 하는 매장들도 상당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여기에 더 좋은 점은 이들 매장에서 상당히 할인된 가격에 좋은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이다.▶메인 스트릿샤핑몰이 별로라면 샌타 모니카의 메인 스트릿을 가보길 권한다. 베니스 해변 바로 옆의 애봇 키니와 비슷한 곳인데 더 많은 부티끄들과 잘 알려진 체인점들이 있다.여기에 주마다 파머스 마켓이 열리고 훌륭한 커피샵, 네일 스파, 식당 등이 넘쳐난다. 그저 좋아하는 곳만 방문하지 말고 돌아다니다가 피곤해 졌다면 맛있는 음식과 음료로 유명한 애쉬랜드 힐(Ashland Hill)에 가 볼 것을 권한다.▶멜로즈 트레이딩 포스트멜로즈에 대해 말할 것 같으면 매주 일요일에 멋을 아는 LA 사람들은 모두 이곳 멜로즈 트레이딩 포스트로 알려진 이곳으로 몰려 나와 낭만을 즐긴다. 일요일에 열리는 축제의 장에서는 빈티지한 스타일의 의류들과 고풍스런 물건들을 구입하기에 적합하다. 유명 연예인들도 자주 찾는 곳인데 만약 샤핑을 하는 동안에 누군가와 어깨를 부딪쳤는데 그게 내가 아는 영화배우일 수도 있는 그런 곳이 멜로즈 트레이딩 포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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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10년만에 미국으로 돌아온 &#39;자일랜 신화&#39; 스티븐 김 CEO!이번에는 골프장과 리조트의 CEO로 변신했습니다.제작: 미주한국일보촬영 & 편집: 석종훈 PD인트로&클로징: 뉴미디어팀 마승연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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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 어차피 평생 투자할 거, 남의 말 믿지말고 스스로 공부합시다:)유튜버 소수몽키SOSUMONKEYhttps://www.youtube.com/channel/UCC3yfxS5qC6PCwDzetUuEWg#소몽의 분신술susmonkey.com#문의darga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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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 재외유권자 투표를 위한 모의 선거 열려
                    [CONTENT] => LA 총영사관은 내년 4월에 치러질 제21대 한국 국회의원 재외선거를 대비해 8일 총영사관에 설치된 재외투표소에서 모의 투표를 실시했습니다.이날 모의투표는재외 투표소 홍보와 선거 시스템을 점검하기 위한 것으로, 지난달 17일부터 21일사이 국외 부재자 신고 또는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해 선거인명부에 등재된 모의 선거인9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한국에서 내년 4월 15일에 시행되는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LA 총영사관 등 전 세계 재외공관에서는 2020년 4월 1일부터 6일까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됩니다.영주권자나 유학생, 주재원등 한국국적을 가졌다면 누구나 투표참여가가능한데, 한국의 주민등록이 유효한 국외부재자는 국회의원선거비례와 지역후보를 모두 투표할수 있지만, 한국의 주민등록이 말소된 경우 비례대표선거만 참여할수있습니다.또, 투표에 참여하기위해서는 재외선거인 신고신청을 선행해야하는데, 신청은 공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 선거관리홈페이지에서 오는 11월17일부터 내년 2월15일까지 가능합니다.한국 TV 이수연입니다.취재: 미주한국일보 한국TV 이수연촬영/편집: 미주한국일보 한국TV 임준현/남궁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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