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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ssage] => 198051|@미국이민에 대한 환상을 버리자.|@이제는 미국이민에 대한 꿈을 버리자.유투브나 각종 블로그 사이트에 보면 미국이민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수많은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미국에서 살기 좋은점과 나쁜점이라든가 미국은 재미없는 천국이고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이다 라는둥 뭐 각자 나름대로 입방아를 찢고 있는 체널들은 많이 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이슈인 미국이민의 본질에 대해서제대로 알려주는 체널은 없다.나는 서울 88 올림픽이 열리든 직후인 1990년도 초반에 미국 워싱턴 근교로 이민와서 지금까지 약30여년을 살고있는 사람인데아직도 아메리칸 드림 운운 하면서 미국으로 이민 보따리를들고 오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 한마디 하지 않을수가 없다.한인들의 미국이민 역사가 오래 되었다고는 하지만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 초반까지의 이민자 숫자가제일 많지 않았나 생각된다.  년간 약 2 3만명씩 들어왔으니까.그러다가 요즘은 일년에 약 5천명 안팍으로 숫자가 많이 줄기는 했다.또 한번 잘 살아보겠다고 미국으로 왔다가 현지 적응 능력이 모자라다시 한국으로 역이민 하는 사례도 많아서 한때는 미국으로 들어오는숫자보다 한국으로 나가는 숫자가 더 많을때도 있었다.미국은 알다싶이 이민자들로 구성된 다인종 국가다.지금도 세계 각지에서 미국으로 이민 보따리를 싸들고 온다.가장 많이 들어오는 국가가 멕시코와 엘살바도르 그리고중국과 인도다.  정확한 숫자는 알수 없지만 그외  세계 모든 나라에서미국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들어온다.한마디로 미국은 세계 인종전시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거기에 한국사람도 포함이 되어 지금 미국 전역에 걸쳐 약 250만명쯤살고 있다고 한다.자  그렇다면 지금 미국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과이민 수속을 밟고 있는 사람들에게 한번 물어보자.당신네들은 왜 미국으로 이민을 오려고 하는가?1  넓은 나라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기 위해서 ?2  자녀 교육을 위해서 ?3  한국은 경쟁이 너무 심해서 ?4  정치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까 신물이 나서 ?5  일한만큼 보상을 받는 나라니까?6  한국에서는 평생 벌어도 집한칸 마련 할수없으니까?7  남을 의식해야 하는 사회풍토가 싫어서 ?8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어서 ?9  저 푸른 초원에서 그림같은 집을짓고 ????10  이것 말고도 다른 이유가 부지기 수로 많을수 있겠다.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이유라면 당장 이민을 포기하는게 좋다.미국은 당신네들이 생각하는 만큼 그렇게 만만한 나라가 아니다.지금 미국으로 들어오는 세계 각국 이민자들을 보면지지리도 못사는 나라가 대부분이다.  한마디로 한국의 5 6 0년대보릿고개 시절의 가난 보다도 더 못사는 빈국 출신들이 미국으로들어온다. 인도  파키스탄  몽골  스리랑카  베트남  아프카니스탄  방글라데시 네팔등등 동남아 지역  레바논 이란 이라크등 중동지역  소말리아  가나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여러나라  그리고 동구라파 여러나라 정치 경제적으로 아주 개판이 된 남미 여러나라 등등등등..이런 나라에서 온 사람들은 그야말로 천국이 따로없다. 바로 미국이 천국이다.도로공사 현장에서 죽도록 일해도 그들은 자기 나라에서사는것 보다 훨씬 행복하다.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직업을 구하지 못해 길거리 일용직을 찾아헤메도 자기 나라보다는 미국이 훨씬 좋은것이다.요즘 신문에 자주 나오는 혼두라스 케러번 이라고 들어봤지?죽기 아니면 살기로 작정하고 미국으로 들어오려고 하는그들   바로 생존 때문이다.그런데 한국사람 이민자들은 어떤가 ?미국에서 살다가 수틀리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면 된다고 ?돈보따리 싸들고 와서 한국돈 까먹으며 벤츠나 bmw 타고다니고 싶다고 ?막노등을 해도 한국에서 처럼 쪽팔리지 않아서 ?한국은 세계 10위권 안에 드는 경제 대국이다.국민소득 3만불시대를 열고있는 한국이다.선진국 대열에 올라있는 한국에서 왜 미국으로 이민을오려고 하는가?  한국과 비슷한 어느 나라에서 미국으로이민행렬이 이루어 지고 있는가?   일본 ? 대만  홍콩  싱가폴 ?오직 한국 뿐이다.다시 말하면 생존을 위한 미국 이민이 아니고  사치스러운미국 이민인것이다.  그러다가 현지 적응이 떨어지면 다시 돌아가면 될것이고 .정작 끼니 걱정을 해야하는 사람들은 이민에 대해서 꿈도 못꾼다.그러나 비행기값이라도 빌려서 무작정 미국으로 들어와 눌러앉거나  캐나다나 남미쪽에서 담너머 들어와 불법체류를 하면서  비비적 대는 간댕이 큰 사람들도 있기는 하지. 미국 ?  옛날 미국이 아니다. 30년 전만 하드라도 4인 가족이 들어와서남편이 일한 돈으로 먹고살고  마눌이 번돈은 저축을 하면서알뜰살뜰 꿈을 키울수가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올시다 이다.한국에서 일류대학 영문과 졸업을 하고 대기업 무역부장으로일하다가  가족을 대리고 미국으로 이민온 사람이 있다.서울에 집도 있고  퇴직금을 이용해서 마련한 조그마한부동산도 있다. 싯가로 쳐도 수십억은 된다.자녀 교육 때문에 마눌과 애들 먼저 미국으로 보내고자기는 서울에서 기러기 아빠가 되어 있다가 퇴직과 동시에미국으로 들어왔다.영문과 출신에다 대기업 무역부장을 지낸탓에 영어실력도 자신이 있었다.바이어 상담차 미국 출장을 여러번 와본탓에 미국이란 나라가 낯설지도 않았다.눈높이를 조금만 낮추면 무슨일이든지 할수 있을것 같았다.그러나 그렇게 자신만만했던 영어도 미국 현지에 와 보니 반 벙어리다.맥도날드에 가서 빅맥 샌드위치도 주문하지 못할 정도로 버벅 거리다보니  과신했던 영어실력에 찬물을 끼얹는 기분이다.가지고 왔던 돈도 거의 바닥이 났다.그러나 한국에 있는 부동산 임대료 수입으로 당장은 별로 걱정이 없지만언제까지 한국돈 까먹으며 살아야 할지 고민이다.가장 중요한 체류신분 문제  영주권 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지만다행이 노동허가는 나와 있기 때문에 취업에는 별로 문제가 없다. 4인가족 최저 생활비는 아무리 절약을 해도 한달에 5천불은 든다.한국돈으로 따지면 오백만원이 넘는 돈이다.이 돈을 어떻게 해결하지 ?곶감 빼먹듯이 한국돈만 까먹을수는 없지 않는가?가족과 함께한 일년동안 까먹은 돈이 벌써 10만불이 넘는다.그나마 다행인건 노동허가가 나와 취업을 할수 있고  운전면허도그럭저럭 해결 되었다는 사실이다.다행히 아는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아 한국인이 운영하는청소회사에 취업이 되었다. 시간당 10불. 하루 8시간 일하면80불이다.  그나마 세금 이것저것 공제하면 70불 안팍인데주급으로 따지면 350 불정도.  이 돈으로는 아파트 임대료도해결 될수가 없다. 그래서 마눌도 한국인이 운영하는 미장원에 시다바리로일을 하고 있는데 시간당 10불이다. 하루에 10시간 근무다.하루에 100 불. 세금공제 하면 85불 정도. 주 6일 일하는데주급 510불  정도를 가지고 온다.둘이 번돈 합쳐봤자 한달에 약 3천 700불 정도인데이 돈으로는 생활비가 턱도없이 모자란다.그러나 더욱 문제가 되는것은  한국에서는 생각지도 않았던 단순 막노동 직업을 직접 해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한국에서 처럼 쪽팔린다는 챙피함은 없어서 좋지만그러나 앞으로 계속 이런일을 해 나가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더욱 괴롭지 않을수가 없다.날이 갈수록 만만하게 봤던 미국이란 나라가 거대한 바위로짓누르듯 다가온다.애들 학교는 보내야 하고   막노동 직업으로는 도저히 먹고 살수도없고   그렇다고 한국에서 돈을 계속 가져와 까먹을수도 없고 매일같이 파김치가 되어 들어오는 마누라를 보고 밥상 차려 달라고 할수도 없으니 정말 미칠 지경이다.미국에 괜히 왔나?   차라리 한국으로 돌아갈까?한국에 가면 그래도 임대 수입 만으로도 먹고 살수가 있지않나.잘못된 이민의 환상이 깨지는 순간이다.한국보다 훨씬 후진 빈국에서 온 대부분의 타민족들에게 미국이민은바로 생존 그 자체지만  한국사람에게  이민이란 사치품에 불과하다.미국에 살다가 수틀리면 한국으로 돌아가면 된다고 ??그렇다면 애초부터 오지 않는게 좋다는 말씀이다.미국이 한국보다 좋은점 나쁜점 따지는 사람들 한국에서도 충분히 먹고 살수가 있는데  더 좋은 환상을꿈꾸며 미국이민을 오고 싶어 사는 사람들은  꿈깨는게 좋다.3 40년전에 미국으로 들어온 사람들은 생존이민이었고 지금 그 자녀들이 커서 중 장년층이 되어 있지만 그들 또한 일부를 제외하고는 한인 커뮤니티를 벗어나지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간단히 말하면 남의 나라에 가서 막노동 할 용기가 있다면본국에서 하란 뜻이다.  체면과 쪽팔린다는 생각만 버리면미국보다 수입도 더 많고  언어문제로 고민 하지 않아도 된다. 왜 동남아인들에게 막노동 일자리를 다 내어주고남의 나라에 가서 막노동을 하려고 하는가? 내가 처음 미국에 와서 어느 한인이 운영하는 케리아웃에파타임으로 잠시 일을 한적이 있다.부엌에서 양파와 고기를 자르는 작업을 했는데한국에서는 넥타이 메고 책상에 앉아서 팬대만 굴리다가미국에 와서 하루종일 서서 일을 하는것도 허리가 휘어질정도로 아팠고  특히 양파를 썰때 나오는 매운기운 때문에눈물이 쉴새없이 흘렀다.그런 나의 모습을 주인이 보면서 하는말이  한국에서는 국회의원이나 장관을 했어도 미국에 오면할수있는 일이라고는 이러한 막노동뿐이 없다  라고한 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하다.그래도 꼭히 미국으로 이민을 와야 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우선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을정도로 영어실력을 쌓고 특정 기술을 배워 자격증을 딴후 미국이민을 고려해 보는게 좋겠다.미국은 더 이상 환상의 국가도 아니고 이민자들의 호구도 아니다.국민소득 3만불에 진입한 한국  아이티 강국을 자랑하는 한국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나라 한국에서뭐가 부족하다고 낯선나라 미국으로 와서생고생을 하려고 하는가? 사치스런 이민에 대한 환상을 이제는 버릴때가 됬다.미국이민 ??  꿈깨는게 좋단 말이다.|@102|@1|@열린마당톡|@alexander|@NULL|@NULL|@629|@0|@8|@2019-01-20 08:41:28|@2019-01-20 08:41:28
                                            [title] => 미국이민에 대한 환상을 버리자.
                                            [content] => 이제는 미국이민에 대한 꿈을 버리자.유투브나 각종 블로그 사이트에 보면 미국이민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수많은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미국에서 살기 좋은점과 나쁜점이라든가 미국은 재미없는 천국이고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이다 라는둥 뭐 각자 나름대로 입방아를 찢고 있는 체널들은 많이 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이슈인 미국이민의 본질에 대해서제대로 알려주는 체널은 없다.나는 서울 88 올림픽이 열리든 직후인 1990년도 초반에 미국 워싱턴 근교로 이민와서 지금까지 약30여년을 살고있는 사람인데아직도 아메리칸 드림 운운 하면서 미국으로 이민 보따리를들고 오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 한마디 하지 않을수가 없다.한인들의 미국이민 역사가 오래 되었다고는 하지만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 초반까지의 이민자 숫자가제일 많지 않았나 생각된다.  년간 약 2 3만명씩 들어왔으니까.그러다가 요즘은 일년에 약 5천명 안팍으로 숫자가 많이 줄기는 했다.또 한번 잘 살아보겠다고 미국으로 왔다가 현지 적응 능력이 모자라다시 한국으로 역이민 하는 사례도 많아서 한때는 미국으로 들어오는숫자보다 한국으로 나가는 숫자가 더 많을때도 있었다.미국은 알다싶이 이민자들로 구성된 다인종 국가다.지금도 세계 각지에서 미국으로 이민 보따리를 싸들고 온다.가장 많이 들어오는 국가가 멕시코와 엘살바도르 그리고중국과 인도다.  정확한 숫자는 알수 없지만 그외  세계 모든 나라에서미국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들어온다.한마디로 미국은 세계 인종전시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거기에 한국사람도 포함이 되어 지금 미국 전역에 걸쳐 약 250만명쯤살고 있다고 한다.자  그렇다면 지금 미국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과이민 수속을 밟고 있는 사람들에게 한번 물어보자.당신네들은 왜 미국으로 이민을 오려고 하는가?1  넓은 나라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기 위해서 ?2  자녀 교육을 위해서 ?3  한국은 경쟁이 너무 심해서 ?4  정치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까 신물이 나서 ?5  일한만큼 보상을 받는 나라니까?6  한국에서는 평생 벌어도 집한칸 마련 할수없으니까?7  남을 의식해야 하는 사회풍토가 싫어서 ?8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어서 ?9  저 푸른 초원에서 그림같은 집을짓고 ????10  이것 말고도 다른 이유가 부지기 수로 많을수 있겠다.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이유라면 당장 이민을 포기하는게 좋다.미국은 당신네들이 생각하는 만큼 그렇게 만만한 나라가 아니다.지금 미국으로 들어오는 세계 각국 이민자들을 보면지지리도 못사는 나라가 대부분이다.  한마디로 한국의 5 6 0년대보릿고개 시절의 가난 보다도 더 못사는 빈국 출신들이 미국으로들어온다. 인도  파키스탄  몽골  스리랑카  베트남  아프카니스탄  방글라데시 네팔등등 동남아 지역  레바논 이란 이라크등 중동지역  소말리아  가나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여러나라  그리고 동구라파 여러나라 정치 경제적으로 아주 개판이 된 남미 여러나라 등등등등..이런 나라에서 온 사람들은 그야말로 천국이 따로없다. 바로 미국이 천국이다.도로공사 현장에서 죽도록 일해도 그들은 자기 나라에서사는것 보다 훨씬 행복하다.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직업을 구하지 못해 길거리 일용직을 찾아헤메도 자기 나라보다는 미국이 훨씬 좋은것이다.요즘 신문에 자주 나오는 혼두라스 케러번 이라고 들어봤지?죽기 아니면 살기로 작정하고 미국으로 들어오려고 하는그들   바로 생존 때문이다.그런데 한국사람 이민자들은 어떤가 ?미국에서 살다가 수틀리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면 된다고 ?돈보따리 싸들고 와서 한국돈 까먹으며 벤츠나 bmw 타고다니고 싶다고 ?막노등을 해도 한국에서 처럼 쪽팔리지 않아서 ?한국은 세계 10위권 안에 드는 경제 대국이다.국민소득 3만불시대를 열고있는 한국이다.선진국 대열에 올라있는 한국에서 왜 미국으로 이민을오려고 하는가?  한국과 비슷한 어느 나라에서 미국으로이민행렬이 이루어 지고 있는가?   일본 ? 대만  홍콩  싱가폴 ?오직 한국 뿐이다.다시 말하면 생존을 위한 미국 이민이 아니고  사치스러운미국 이민인것이다.  그러다가 현지 적응이 떨어지면 다시 돌아가면 될것이고 .정작 끼니 걱정을 해야하는 사람들은 이민에 대해서 꿈도 못꾼다.그러나 비행기값이라도 빌려서 무작정 미국으로 들어와 눌러앉거나  캐나다나 남미쪽에서 담너머 들어와 불법체류를 하면서  비비적 대는 간댕이 큰 사람들도 있기는 하지. 미국 ?  옛날 미국이 아니다. 30년 전만 하드라도 4인 가족이 들어와서남편이 일한 돈으로 먹고살고  마눌이 번돈은 저축을 하면서알뜰살뜰 꿈을 키울수가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올시다 이다.한국에서 일류대학 영문과 졸업을 하고 대기업 무역부장으로일하다가  가족을 대리고 미국으로 이민온 사람이 있다.서울에 집도 있고  퇴직금을 이용해서 마련한 조그마한부동산도 있다. 싯가로 쳐도 수십억은 된다.자녀 교육 때문에 마눌과 애들 먼저 미국으로 보내고자기는 서울에서 기러기 아빠가 되어 있다가 퇴직과 동시에미국으로 들어왔다.영문과 출신에다 대기업 무역부장을 지낸탓에 영어실력도 자신이 있었다.바이어 상담차 미국 출장을 여러번 와본탓에 미국이란 나라가 낯설지도 않았다.눈높이를 조금만 낮추면 무슨일이든지 할수 있을것 같았다.그러나 그렇게 자신만만했던 영어도 미국 현지에 와 보니 반 벙어리다.맥도날드에 가서 빅맥 샌드위치도 주문하지 못할 정도로 버벅 거리다보니  과신했던 영어실력에 찬물을 끼얹는 기분이다.가지고 왔던 돈도 거의 바닥이 났다.그러나 한국에 있는 부동산 임대료 수입으로 당장은 별로 걱정이 없지만언제까지 한국돈 까먹으며 살아야 할지 고민이다.가장 중요한 체류신분 문제  영주권 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지만다행이 노동허가는 나와 있기 때문에 취업에는 별로 문제가 없다. 4인가족 최저 생활비는 아무리 절약을 해도 한달에 5천불은 든다.한국돈으로 따지면 오백만원이 넘는 돈이다.이 돈을 어떻게 해결하지 ?곶감 빼먹듯이 한국돈만 까먹을수는 없지 않는가?가족과 함께한 일년동안 까먹은 돈이 벌써 10만불이 넘는다.그나마 다행인건 노동허가가 나와 취업을 할수 있고  운전면허도그럭저럭 해결 되었다는 사실이다.다행히 아는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아 한국인이 운영하는청소회사에 취업이 되었다. 시간당 10불. 하루 8시간 일하면80불이다.  그나마 세금 이것저것 공제하면 70불 안팍인데주급으로 따지면 350 불정도.  이 돈으로는 아파트 임대료도해결 될수가 없다. 그래서 마눌도 한국인이 운영하는 미장원에 시다바리로일을 하고 있는데 시간당 10불이다. 하루에 10시간 근무다.하루에 100 불. 세금공제 하면 85불 정도. 주 6일 일하는데주급 510불  정도를 가지고 온다.둘이 번돈 합쳐봤자 한달에 약 3천 700불 정도인데이 돈으로는 생활비가 턱도없이 모자란다.그러나 더욱 문제가 되는것은  한국에서는 생각지도 않았던 단순 막노동 직업을 직접 해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한국에서 처럼 쪽팔린다는 챙피함은 없어서 좋지만그러나 앞으로 계속 이런일을 해 나가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더욱 괴롭지 않을수가 없다.날이 갈수록 만만하게 봤던 미국이란 나라가 거대한 바위로짓누르듯 다가온다.애들 학교는 보내야 하고   막노동 직업으로는 도저히 먹고 살수도없고   그렇다고 한국에서 돈을 계속 가져와 까먹을수도 없고 매일같이 파김치가 되어 들어오는 마누라를 보고 밥상 차려 달라고 할수도 없으니 정말 미칠 지경이다.미국에 괜히 왔나?   차라리 한국으로 돌아갈까?한국에 가면 그래도 임대 수입 만으로도 먹고 살수가 있지않나.잘못된 이민의 환상이 깨지는 순간이다.한국보다 훨씬 후진 빈국에서 온 대부분의 타민족들에게 미국이민은바로 생존 그 자체지만  한국사람에게  이민이란 사치품에 불과하다.미국에 살다가 수틀리면 한국으로 돌아가면 된다고 ??그렇다면 애초부터 오지 않는게 좋다는 말씀이다.미국이 한국보다 좋은점 나쁜점 따지는 사람들 한국에서도 충분히 먹고 살수가 있는데  더 좋은 환상을꿈꾸며 미국이민을 오고 싶어 사는 사람들은  꿈깨는게 좋다.3 40년전에 미국으로 들어온 사람들은 생존이민이었고 지금 그 자녀들이 커서 중 장년층이 되어 있지만 그들 또한 일부를 제외하고는 한인 커뮤니티를 벗어나지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간단히 말하면 남의 나라에 가서 막노동 할 용기가 있다면본국에서 하란 뜻이다.  체면과 쪽팔린다는 생각만 버리면미국보다 수입도 더 많고  언어문제로 고민 하지 않아도 된다. 왜 동남아인들에게 막노동 일자리를 다 내어주고남의 나라에 가서 막노동을 하려고 하는가? 내가 처음 미국에 와서 어느 한인이 운영하는 케리아웃에파타임으로 잠시 일을 한적이 있다.부엌에서 양파와 고기를 자르는 작업을 했는데한국에서는 넥타이 메고 책상에 앉아서 팬대만 굴리다가미국에 와서 하루종일 서서 일을 하는것도 허리가 휘어질정도로 아팠고  특히 양파를 썰때 나오는 매운기운 때문에눈물이 쉴새없이 흘렀다.그런 나의 모습을 주인이 보면서 하는말이  한국에서는 국회의원이나 장관을 했어도 미국에 오면할수있는 일이라고는 이러한 막노동뿐이 없다  라고한 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하다.그래도 꼭히 미국으로 이민을 와야 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우선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을정도로 영어실력을 쌓고 특정 기술을 배워 자격증을 딴후 미국이민을 고려해 보는게 좋겠다.미국은 더 이상 환상의 국가도 아니고 이민자들의 호구도 아니다.국민소득 3만불에 진입한 한국  아이티 강국을 자랑하는 한국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나라 한국에서뭐가 부족하다고 낯선나라 미국으로 와서생고생을 하려고 하는가? 사치스런 이민에 대한 환상을 이제는 버릴때가 됬다.미국이민 ??  꿈깨는게 좋단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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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ssage] => 193057|@양다리 걸치는 한국인의 미국이민.|@미국에 불법 이민자들이 많다.불법 이민자를  illigal alien 이라고도 하고  더 점잖에 말해서undocumented immigrant 라고도 하는데  정확한 통계는 알수없지만아마 1500만명 정도로 추산 되고있다.한국인 불법이민자  미국에 여행비자로 왔다가 그냥 눌러 앉은 양반들이나 아니면 캐나다나 멕시코 국경을 넘어 들어 온 자들  수는20만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요즘 트럼프가 불법 이민자를 대폭 규제하면서 발생하는 부작용이만만치가 않다. 부모와 자식간에 생이별을 해야 한다든가 합법적으로 영주권을 받은 사람도 과거 영주권 받을때 뭔가 찜찜한구석이 있으면 이미 받은 영주권도 취소되는 예가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불법 이민자수는 멕시코가 단연 top 이고  나머지도 거의가 남미에서넘어온자들이다. 태평양 건너 들어온 불법 이민자들은 중국과인도 그리고 한국이다. 왜 불법 이민자들이 생기는가?합법적 이민비자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 정도로 여렵기 때문인것도한가지 이유가 되겠지만  자기네들 나라에서는 도저히 먹고 사는문제 조차도 해결할수가 없으니까  죽음을 무릅쓰고 미국으로 기어들어 오려고 하는것이 아닌가.멕시컨들이 미국에 불법으로 들어와서 저임금에 시달리면서갖은 막노동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빵은 해결 되니까지네들 나라보다는 백번 낫다고 생각할것이 분명하다.미국에 합법적으로 이민 온 자들중에 인도 사람들이 가장 돈을잘번다. 그래서 환경좋은곳에 비까번쩍한 주택을 구입하고고급 승용차를 몰고 다닌다.지네들 나라 인도는 그야말로 가난에 찌들어 국민 전체가 거지생활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미국에 사는 인도인들은미국 중산층 저리가라 할 정도로 잘 살고 있는 것이다.그들에게는 미국이 그야말로 천국임이 분명하다.미국이 세계인종 박람회라고 할 정도로 잡탕인데  최근 10 40년 전에 이민 와서 살고있는 외국인들을 보면거의 대부분이 기아선상에서 헤메는 빈국 출신이다.정치나 경제적으로 개애판 오분전인 남미는 말할것도 없고 방글라데시  네팔  아프가니스탄  동유럽  모로코 소말리아  가나  짐바브웨  스리랑카 등등 과중국  중국도 일부 해안지방 도시를 빼면 나머지는 거지생활이다 필립핀  베트남  뭐 이런 나라에서 이민 온 자들이 대부분이다.그들에게 미국은 그야말로 기회의 나라이며 제 2의 조국인것이다.좀 잘산다는 나라 일본이나 대만  서유럽 사람들은 미국으로 이민 보따리를 싸는 경우가 거의 없다.그럼 한국은 어떠한가?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그래도 한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서안정이 되어있고  수요보다 공급이 과잉된 나라다.일반인들의 주거환경을 보면 오히려 한국사람들이 미국사람보다더 잘먹고 잘사는 경우가 많다. 가전체품 하나만 보드라도미국산 보다 한국산이 훨씬 품질이 우수하다.게다가 인터넷 왕국이고 먹거리 풍부한 나라가 한국이 아닌가?그런 나라에서 왜 미국으로 이민 보따리를 싸야하고불법으로 미국에 체류하면서 고생을 하는가 말이다.미국에 와서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받은 자들중에자기네 나라로 역이민 가는 경우가 제일 많은데가 한국이다.먹고살기 위해서 미국에 오는것이 아니라  본거지는 한국에다 두고미국에는 별장짓고 왔다갔다 하면서 즐기기 위해서 미국 영주권이필요한것은 아닌지 모르겠다.아니면 자식교육을 위해서 미국에 와서 기러기 가족으로 지내다가수틀리면 한국으로 보따리 싸들고 가는 경우도 많지 않는가.맥시컨들이 생존을 위해서 미국으로 목숨걸고 넘어오는 경우와좀 더 즐기기 위해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한국인들을 어떤 차원에서해석해야 하나?게다가 한국에서 돈때먹고 미국으로 줄행랑 치는 족속들도적은 숫자가 아닌데 말이다.하기야 80년대 중반에서 90년대 초반까지가 한국인 이민자 수가제일 많았고 지금은 주춤 한 상태라고 하지만 말씀이다.나는 어떠한 이유든간에 요즘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오는자들이반갑지가 않다. 속으로 미국이란 나라를 조까치 보면서  이미 미국에 와서 정착하고 살고있는 한국인들을 조까치 보면서거들먹 거리고  오자말자 고급 승용차 몰고 다니며 으시대는꼬라지를 보노라면 같은 한국인이지만 정내미가 떨어진다.한국에서도 잘먹고 잘살수가 있지만  그래도 미국의 환경이한국보다는 낫네 라고 하면서 양다리 걸치는 요즘 이민자들정말로 꼴 싸납다.요즘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경제적인 삶의 질은 비슷한데 일본인들은 한국인처럼 미국으로의 이민은 생각지도 않고 한국처럼 영어 열풍이 불어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도 않는다.겉만 번지르르 하고 속은 텅 비어있는 속빈 강정이 한국인이라면겉포장 보다는 알맹이가 꽉 차있는게 일본인이다.미국으로 이민 보따리를 싸들고 오는 사람보다 한국으로 다시역이민 가는 숫자가 더 많은 한국인들.   뭔가 참 가증스럽다는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좀 숙고 해 볼 일이다.|@102|@1|@열린마당톡|@alexander|@NULL|@NULL|@409|@0|@4|@2018-10-14 14:27:23|@2018-10-14 14: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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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ssage] => 188876|@일찌기 미국에 이민온 게 잘한 건가?|@거의 50여년에 이르기 까지 물어온 질문이다. 미국동포들의 거의 전부가 같은 의문을 가지고 살고 있지 않을까? 나의 경우는 영주권을 손에 쥐고 한국을 떠난 사람이었기에 한국이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는 초창기에는 그러한 질문을 던져야 할 이유가 없었다.몇년을 최하층의 막노동을 하면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야심에 불타있었다. 한국이 잘 부흥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도 후회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4년 후에 겨우 여비를 마련하고 한국에 홀로 남은 어머님을 처음 찾아 보게 된다. 그 날 이후로 매년 그런 이유로 서울을 18년간 들락거리면서 경제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았다. 돌아가서 옛 경력을 살려서 다시 출세의 길을 되찾을 수가 있었던 처지였다. 대학동창들의 사무실을 찾아갈 량이면 사장이니 전무니 이사니 하면서 자기네의 넓직한 방을 자랑삼아 보여주며 의시댔다.  야! 내 나이 갓 30에 재벌기업의 첫 해외지사를 차리다 돌아와서 초창기 본부장과 총수의 비서를 했을 적에 너희들은 어느 구석에서 뭐 하며 빌빌했었냐? 다 부질없는 수작이다.... .하는 속삭임이 마음 속에서 들려왔다. 아니나 다를까? 그 몇년 후......10년이 넘을까 말까 하는 50세 중반에 모두들 강제로 은퇴를 당하고 파고다 공원을 어정거렸을지  아니면 기원에 마주 앉아 바둑판을 들여다 보았지 않았겠나? 혹시 운때가 좋아서 60세까지 그 넘의 웃자리를 지켰다면 내가 부러워할 수도 있었겠지.SK Group의 창업자 최종건 회장님이 어느날 공항으로 따라나서라고 했다. 김포가도를 달리는 그의 자가용인 Lincoln Continental의 뒷좌석에서 이런 말이 들려왔다.  너는 집에 가면 뭐 하냐?  천만뜻밖의 질문이었다. 실상 집에 드는 시간은 밤 9시가 넘는게 보통이었다. 네...  집에 가면 곧장 AFKN 미군 TV방송을 봅니다  요즘 세상에 영어만 잘 해선 않돼. 일본말도 잘 해야 한다. 오늘 같은 날에는 비서가 공항에 나가서 손님을 영접해야 하는데......이게 뭐냐! 그리구 너는  사이끼레 가 부족해!   일본사람들의 굽실거리는 태도를 말한다. 알고 보니 최회장은 이후락씨의 일본 여자친구들 두명을 VIP 통관절차를 거처서 그 통로로 맞이하려던 참이었다. 나는 굽실거리며 남에게 부탁하는 체질이 아니다. 뉴욕에는 내 대학의 선 후배가 한국의 여러 은행 간부로 일하고 있었던 바라 그들을 끼고 은행돈으로 한국상품을 수입해서  부로드웨이  도매상가에 뿌릴 수가 있었다. 당연히 뇌물 수수가 거기에 있어야 가능했지를.실제로 내 대학선배 여럿이 그런 일로 돈을 벌고 있었다. 나는 한번도 그런 사업수단을 발동해 본 적이 없다. 최근에 와서야 겨우 그 때 그 시절에 그렇게 했었으면 내 팔자가 다르게 풀렸을 것을.......하는 감을 잡았다. 이런 경우를 용렬하다고 하더군. 그러면서 고생을 감내하던 남어지 내 팔자가 그래 힘들게 풀릴 이유가 뭔가를 찾고자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것도 수많은 서적들을.거기서 깨닯은 것은 뭐냐?  세상은 늘 변한다. 그리고 공허하다. 즉 This world is impermanent and empty in mind. 세상은 늘 변하는데 마음은 늘 허상을 쫒는다고.     금강경 의 골짜란다. 결국 헛된 일이더군. 싫으나 좋으나......내 인생이 얼마 남지 않은 이 나이에 이루지 못한 과거의      부귀영화 를 꿈꾸어 본다는 것은 허황된 일이겠지. 그 양반은 재벌의 큰 기틀을 이루는 과정에서 49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하직하였고  그의 동생인 최종현씨도 내 나이 쯤에 더 크게 이루고 타계하고 말았다. 그의 아들이 두 선친들이 세운 기업을 이어 받아서 한국에 몇째 가는 재벌기업을 운영한답시고 감옥엘 드나들었고  최근에는 라오스에서 땜건설을 하다가 수백명의 인명을 앗아갔다. 돈을 번다는 것이 이렇다.그건 그렇고  내가 조국을 버리고 이국땅에서 허우적거렸을 적에 한국에서는 내 친구들이 목에 힘을 주었고  영화 속에 자주 등장하는 아파트는 호화판의 극을 달했다. 그걸 보고 내 안사람은 한국은 모두가 다 잘 산다고 자주 들먹인다. 너도 나도 아파트를 사제끼느라고 동분서주 하다가  오늘 현재 그 가치가 땅에 떨어질 위기에 와있다. 한국의 일인당 재산 정도는 대략 3억에 미치지 못한다고 하더군. 미국돈으로  30만불 정도......아파트 값을 포함해서리. 한국은 앞으로 20여년의 장기불황에 접어들고 있다고 한다. 문정권이 재벌기업들을 분해해서 저소득층에게 그   부 를 나누어 주겠다고 설친다. 그런 맥락에서 최저임금을 높여서 자영업자들이 더 많은 젊은이들을 고용하게 하겠다고. 기업의 생산이 부진한데 어찌 국민소득이 증대하간? 재미있는 통계숫자가 나오길  최근에 문재통의 인기도가 오랜 만에 60  아래로 떨어졌는데 그 원인은 20대의 청년층이 현 정부를 탐탁치 않게 여기게 되었고  5 60층의 노인들도 먹고 살기가 어려워 한다노만. 내가 속한 7 80대의 고령층은 아예 저축이라곤 없는 형편이란다. 이런 소식을 접할 때에 내가 30대에 무작정 이민한 것이 과연 잘 한 일이냐? 물으나 마나다. 큰 부자는 되지 못했지만 내 남은 생애에 거리로 나앉을 것을 염려할 필요는 없다. 내 3명의 딸들은 모두가 다 잘 사는지라  혹시 그럴 경우가 있더라도 저희들 부모의 처지를 구경만 하겠는가? 물론 그렇게 손내밀 가능성은 전혀 없다만. 세상은 돌고 돈다.https   www.youtube.com watch?v thU2t2pXhiA t 4s   2018 07 27|@102|@1|@열린마당톡|@zenilvana|@NULL|@NULL|@346|@0|@2|@2018-07-31 16:43:35|@2018-07-31 16: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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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ssage] => 198051|@미국이민에 대한 환상을 버리자.|@이제는 미국이민에 대한 꿈을 버리자.유투브나 각종 블로그 사이트에 보면 미국이민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수많은 이야기들이 많이 올라와 있다.미국에서 살기 좋은점과 나쁜점이라든가 미국은 재미없는 천국이고 한국은 재미있는 지옥이다 라는둥 뭐 각자 나름대로 입방아를 찢고 있는 체널들은 많이 있지만 정작 가장 중요한 이슈인 미국이민의 본질에 대해서제대로 알려주는 체널은 없다.나는 서울 88 올림픽이 열리든 직후인 1990년도 초반에 미국 워싱턴 근교로 이민와서 지금까지 약30여년을 살고있는 사람인데아직도 아메리칸 드림 운운 하면서 미국으로 이민 보따리를들고 오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아 한마디 하지 않을수가 없다.한인들의 미국이민 역사가 오래 되었다고는 하지만  1980년대 후반부터 1990년 초반까지의 이민자 숫자가제일 많지 않았나 생각된다.  년간 약 2 3만명씩 들어왔으니까.그러다가 요즘은 일년에 약 5천명 안팍으로 숫자가 많이 줄기는 했다.또 한번 잘 살아보겠다고 미국으로 왔다가 현지 적응 능력이 모자라다시 한국으로 역이민 하는 사례도 많아서 한때는 미국으로 들어오는숫자보다 한국으로 나가는 숫자가 더 많을때도 있었다.미국은 알다싶이 이민자들로 구성된 다인종 국가다.지금도 세계 각지에서 미국으로 이민 보따리를 싸들고 온다.가장 많이 들어오는 국가가 멕시코와 엘살바도르 그리고중국과 인도다.  정확한 숫자는 알수 없지만 그외  세계 모든 나라에서미국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들어온다.한마디로 미국은 세계 인종전시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거기에 한국사람도 포함이 되어 지금 미국 전역에 걸쳐 약 250만명쯤살고 있다고 한다.자  그렇다면 지금 미국 이민을 꿈꾸는 사람들과이민 수속을 밟고 있는 사람들에게 한번 물어보자.당신네들은 왜 미국으로 이민을 오려고 하는가?1  넓은 나라에서 마음껏 꿈을 펼치기 위해서 ?2  자녀 교육을 위해서 ?3  한국은 경쟁이 너무 심해서 ?4  정치 돌아가는 꼬라지를 보니까 신물이 나서 ?5  일한만큼 보상을 받는 나라니까?6  한국에서는 평생 벌어도 집한칸 마련 할수없으니까?7  남을 의식해야 하는 사회풍토가 싫어서 ?8  먹고 살기가 너무 힘들어서 ?9  저 푸른 초원에서 그림같은 집을짓고 ????10  이것 말고도 다른 이유가 부지기 수로 많을수 있겠다.그러나 위에서 언급한 이유라면 당장 이민을 포기하는게 좋다.미국은 당신네들이 생각하는 만큼 그렇게 만만한 나라가 아니다.지금 미국으로 들어오는 세계 각국 이민자들을 보면지지리도 못사는 나라가 대부분이다.  한마디로 한국의 5 6 0년대보릿고개 시절의 가난 보다도 더 못사는 빈국 출신들이 미국으로들어온다. 인도  파키스탄  몽골  스리랑카  베트남  아프카니스탄  방글라데시 네팔등등 동남아 지역  레바논 이란 이라크등 중동지역  소말리아  가나  짐바브웨 등 아프리카 여러나라  그리고 동구라파 여러나라 정치 경제적으로 아주 개판이 된 남미 여러나라 등등등등..이런 나라에서 온 사람들은 그야말로 천국이 따로없다. 바로 미국이 천국이다.도로공사 현장에서 죽도록 일해도 그들은 자기 나라에서사는것 보다 훨씬 행복하다.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직업을 구하지 못해 길거리 일용직을 찾아헤메도 자기 나라보다는 미국이 훨씬 좋은것이다.요즘 신문에 자주 나오는 혼두라스 케러번 이라고 들어봤지?죽기 아니면 살기로 작정하고 미국으로 들어오려고 하는그들   바로 생존 때문이다.그런데 한국사람 이민자들은 어떤가 ?미국에서 살다가 수틀리면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면 된다고 ?돈보따리 싸들고 와서 한국돈 까먹으며 벤츠나 bmw 타고다니고 싶다고 ?막노등을 해도 한국에서 처럼 쪽팔리지 않아서 ?한국은 세계 10위권 안에 드는 경제 대국이다.국민소득 3만불시대를 열고있는 한국이다.선진국 대열에 올라있는 한국에서 왜 미국으로 이민을오려고 하는가?  한국과 비슷한 어느 나라에서 미국으로이민행렬이 이루어 지고 있는가?   일본 ? 대만  홍콩  싱가폴 ?오직 한국 뿐이다.다시 말하면 생존을 위한 미국 이민이 아니고  사치스러운미국 이민인것이다.  그러다가 현지 적응이 떨어지면 다시 돌아가면 될것이고 .정작 끼니 걱정을 해야하는 사람들은 이민에 대해서 꿈도 못꾼다.그러나 비행기값이라도 빌려서 무작정 미국으로 들어와 눌러앉거나  캐나다나 남미쪽에서 담너머 들어와 불법체류를 하면서  비비적 대는 간댕이 큰 사람들도 있기는 하지. 미국 ?  옛날 미국이 아니다. 30년 전만 하드라도 4인 가족이 들어와서남편이 일한 돈으로 먹고살고  마눌이 번돈은 저축을 하면서알뜰살뜰 꿈을 키울수가 있었지만  지금은 아니올시다 이다.한국에서 일류대학 영문과 졸업을 하고 대기업 무역부장으로일하다가  가족을 대리고 미국으로 이민온 사람이 있다.서울에 집도 있고  퇴직금을 이용해서 마련한 조그마한부동산도 있다. 싯가로 쳐도 수십억은 된다.자녀 교육 때문에 마눌과 애들 먼저 미국으로 보내고자기는 서울에서 기러기 아빠가 되어 있다가 퇴직과 동시에미국으로 들어왔다.영문과 출신에다 대기업 무역부장을 지낸탓에 영어실력도 자신이 있었다.바이어 상담차 미국 출장을 여러번 와본탓에 미국이란 나라가 낯설지도 않았다.눈높이를 조금만 낮추면 무슨일이든지 할수 있을것 같았다.그러나 그렇게 자신만만했던 영어도 미국 현지에 와 보니 반 벙어리다.맥도날드에 가서 빅맥 샌드위치도 주문하지 못할 정도로 버벅 거리다보니  과신했던 영어실력에 찬물을 끼얹는 기분이다.가지고 왔던 돈도 거의 바닥이 났다.그러나 한국에 있는 부동산 임대료 수입으로 당장은 별로 걱정이 없지만언제까지 한국돈 까먹으며 살아야 할지 고민이다.가장 중요한 체류신분 문제  영주권 는 아직 해결되지 않았지만다행이 노동허가는 나와 있기 때문에 취업에는 별로 문제가 없다. 4인가족 최저 생활비는 아무리 절약을 해도 한달에 5천불은 든다.한국돈으로 따지면 오백만원이 넘는 돈이다.이 돈을 어떻게 해결하지 ?곶감 빼먹듯이 한국돈만 까먹을수는 없지 않는가?가족과 함께한 일년동안 까먹은 돈이 벌써 10만불이 넘는다.그나마 다행인건 노동허가가 나와 취업을 할수 있고  운전면허도그럭저럭 해결 되었다는 사실이다.다행히 아는 지인으로부터 소개받아 한국인이 운영하는청소회사에 취업이 되었다. 시간당 10불. 하루 8시간 일하면80불이다.  그나마 세금 이것저것 공제하면 70불 안팍인데주급으로 따지면 350 불정도.  이 돈으로는 아파트 임대료도해결 될수가 없다. 그래서 마눌도 한국인이 운영하는 미장원에 시다바리로일을 하고 있는데 시간당 10불이다. 하루에 10시간 근무다.하루에 100 불. 세금공제 하면 85불 정도. 주 6일 일하는데주급 510불  정도를 가지고 온다.둘이 번돈 합쳐봤자 한달에 약 3천 700불 정도인데이 돈으로는 생활비가 턱도없이 모자란다.그러나 더욱 문제가 되는것은  한국에서는 생각지도 않았던 단순 막노동 직업을 직접 해보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한국에서 처럼 쪽팔린다는 챙피함은 없어서 좋지만그러나 앞으로 계속 이런일을 해 나가야만 한다는 강박관념에더욱 괴롭지 않을수가 없다.날이 갈수록 만만하게 봤던 미국이란 나라가 거대한 바위로짓누르듯 다가온다.애들 학교는 보내야 하고   막노동 직업으로는 도저히 먹고 살수도없고   그렇다고 한국에서 돈을 계속 가져와 까먹을수도 없고 매일같이 파김치가 되어 들어오는 마누라를 보고 밥상 차려 달라고 할수도 없으니 정말 미칠 지경이다.미국에 괜히 왔나?   차라리 한국으로 돌아갈까?한국에 가면 그래도 임대 수입 만으로도 먹고 살수가 있지않나.잘못된 이민의 환상이 깨지는 순간이다.한국보다 훨씬 후진 빈국에서 온 대부분의 타민족들에게 미국이민은바로 생존 그 자체지만  한국사람에게  이민이란 사치품에 불과하다.미국에 살다가 수틀리면 한국으로 돌아가면 된다고 ??그렇다면 애초부터 오지 않는게 좋다는 말씀이다.미국이 한국보다 좋은점 나쁜점 따지는 사람들 한국에서도 충분히 먹고 살수가 있는데  더 좋은 환상을꿈꾸며 미국이민을 오고 싶어 사는 사람들은  꿈깨는게 좋다.3 40년전에 미국으로 들어온 사람들은 생존이민이었고 지금 그 자녀들이 커서 중 장년층이 되어 있지만 그들 또한 일부를 제외하고는 한인 커뮤니티를 벗어나지못하고 있는게 현실이다.간단히 말하면 남의 나라에 가서 막노동 할 용기가 있다면본국에서 하란 뜻이다.  체면과 쪽팔린다는 생각만 버리면미국보다 수입도 더 많고  언어문제로 고민 하지 않아도 된다. 왜 동남아인들에게 막노동 일자리를 다 내어주고남의 나라에 가서 막노동을 하려고 하는가? 내가 처음 미국에 와서 어느 한인이 운영하는 케리아웃에파타임으로 잠시 일을 한적이 있다.부엌에서 양파와 고기를 자르는 작업을 했는데한국에서는 넥타이 메고 책상에 앉아서 팬대만 굴리다가미국에 와서 하루종일 서서 일을 하는것도 허리가 휘어질정도로 아팠고  특히 양파를 썰때 나오는 매운기운 때문에눈물이 쉴새없이 흘렀다.그런 나의 모습을 주인이 보면서 하는말이  한국에서는 국회의원이나 장관을 했어도 미국에 오면할수있는 일이라고는 이러한 막노동뿐이 없다  라고한 말이 아직도 귀에 생생하다.그래도 꼭히 미국으로 이민을 와야 겠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우선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을정도로 영어실력을 쌓고 특정 기술을 배워 자격증을 딴후 미국이민을 고려해 보는게 좋겠다.미국은 더 이상 환상의 국가도 아니고 이민자들의 호구도 아니다.국민소득 3만불에 진입한 한국  아이티 강국을 자랑하는 한국 수요보다 공급이 많은나라 한국에서뭐가 부족하다고 낯선나라 미국으로 와서생고생을 하려고 하는가? 사치스런 이민에 대한 환상을 이제는 버릴때가 됬다.미국이민 ??  꿈깨는게 좋단 말이다.|@102|@1|@열린마당톡|@alexander|@NULL|@NULL|@629|@0|@8|@2019-01-20 08:41:28|@2019-01-20 08:41:28
                            [title] => 미국이민에 대한 환상을 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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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ssage] => 53273|@미국이민 적극권장하고 싶다.|@한국인들에게 미국 투자 이민 적극 권장하고 싶다. 내가 살아온 미국은 그래도 적당한 수준의 상식과 법치가 존재하는 나라이다. 미국으로 이민와서 다잊고 편하게 살기를 권장한다. 절대로 안 변하는 사회에서 다시 애들을 어찌 키울것인가 ?미국이 아니라도 좋으니 애들만큼은 안심하고 키울수 있는 나라로 이민을 권장한다.|@102|@1|@열린마당톡|@dikim|@NULL|@NULL|@895|@0|@3|@2014-04-24 11:00:42|@2014-04-24 11: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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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ssage] => 193057|@양다리 걸치는 한국인의 미국이민.|@미국에 불법 이민자들이 많다.불법 이민자를  illigal alien 이라고도 하고  더 점잖에 말해서undocumented immigrant 라고도 하는데  정확한 통계는 알수없지만아마 1500만명 정도로 추산 되고있다.한국인 불법이민자  미국에 여행비자로 왔다가 그냥 눌러 앉은 양반들이나 아니면 캐나다나 멕시코 국경을 넘어 들어 온 자들  수는20만명 정도로 추산되고 있다.요즘 트럼프가 불법 이민자를 대폭 규제하면서 발생하는 부작용이만만치가 않다. 부모와 자식간에 생이별을 해야 한다든가 합법적으로 영주권을 받은 사람도 과거 영주권 받을때 뭔가 찜찜한구석이 있으면 이미 받은 영주권도 취소되는 예가 속출하고 있기 때문이다.불법 이민자수는 멕시코가 단연 top 이고  나머지도 거의가 남미에서넘어온자들이다. 태평양 건너 들어온 불법 이민자들은 중국과인도 그리고 한국이다. 왜 불법 이민자들이 생기는가?합법적 이민비자 받기가 하늘의 별따기 정도로 여렵기 때문인것도한가지 이유가 되겠지만  자기네들 나라에서는 도저히 먹고 사는문제 조차도 해결할수가 없으니까  죽음을 무릅쓰고 미국으로 기어들어 오려고 하는것이 아닌가.멕시컨들이 미국에 불법으로 들어와서 저임금에 시달리면서갖은 막노동을 하고 있지만  그래도 빵은 해결 되니까지네들 나라보다는 백번 낫다고 생각할것이 분명하다.미국에 합법적으로 이민 온 자들중에 인도 사람들이 가장 돈을잘번다. 그래서 환경좋은곳에 비까번쩍한 주택을 구입하고고급 승용차를 몰고 다닌다.지네들 나라 인도는 그야말로 가난에 찌들어 국민 전체가 거지생활을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미국에 사는 인도인들은미국 중산층 저리가라 할 정도로 잘 살고 있는 것이다.그들에게는 미국이 그야말로 천국임이 분명하다.미국이 세계인종 박람회라고 할 정도로 잡탕인데  최근 10 40년 전에 이민 와서 살고있는 외국인들을 보면거의 대부분이 기아선상에서 헤메는 빈국 출신이다.정치나 경제적으로 개애판 오분전인 남미는 말할것도 없고 방글라데시  네팔  아프가니스탄  동유럽  모로코 소말리아  가나  짐바브웨  스리랑카 등등 과중국  중국도 일부 해안지방 도시를 빼면 나머지는 거지생활이다 필립핀  베트남  뭐 이런 나라에서 이민 온 자들이 대부분이다.그들에게 미국은 그야말로 기회의 나라이며 제 2의 조국인것이다.좀 잘산다는 나라 일본이나 대만  서유럽 사람들은 미국으로 이민 보따리를 싸는 경우가 거의 없다.그럼 한국은 어떠한가?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그래도 한국은 다른 나라에 비해서안정이 되어있고  수요보다 공급이 과잉된 나라다.일반인들의 주거환경을 보면 오히려 한국사람들이 미국사람보다더 잘먹고 잘사는 경우가 많다. 가전체품 하나만 보드라도미국산 보다 한국산이 훨씬 품질이 우수하다.게다가 인터넷 왕국이고 먹거리 풍부한 나라가 한국이 아닌가?그런 나라에서 왜 미국으로 이민 보따리를 싸야하고불법으로 미국에 체류하면서 고생을 하는가 말이다.미국에 와서 영주권이나 시민권을 받은 자들중에자기네 나라로 역이민 가는 경우가 제일 많은데가 한국이다.먹고살기 위해서 미국에 오는것이 아니라  본거지는 한국에다 두고미국에는 별장짓고 왔다갔다 하면서 즐기기 위해서 미국 영주권이필요한것은 아닌지 모르겠다.아니면 자식교육을 위해서 미국에 와서 기러기 가족으로 지내다가수틀리면 한국으로 보따리 싸들고 가는 경우도 많지 않는가.맥시컨들이 생존을 위해서 미국으로 목숨걸고 넘어오는 경우와좀 더 즐기기 위해서 미국으로 들어오는 한국인들을 어떤 차원에서해석해야 하나?게다가 한국에서 돈때먹고 미국으로 줄행랑 치는 족속들도적은 숫자가 아닌데 말이다.하기야 80년대 중반에서 90년대 초반까지가 한국인 이민자 수가제일 많았고 지금은 주춤 한 상태라고 하지만 말씀이다.나는 어떠한 이유든간에 요즘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민오는자들이반갑지가 않다. 속으로 미국이란 나라를 조까치 보면서  이미 미국에 와서 정착하고 살고있는 한국인들을 조까치 보면서거들먹 거리고  오자말자 고급 승용차 몰고 다니며 으시대는꼬라지를 보노라면 같은 한국인이지만 정내미가 떨어진다.한국에서도 잘먹고 잘살수가 있지만  그래도 미국의 환경이한국보다는 낫네 라고 하면서 양다리 걸치는 요즘 이민자들정말로 꼴 싸납다.요즘은 일본이나 한국이나 경제적인 삶의 질은 비슷한데 일본인들은 한국인처럼 미국으로의 이민은 생각지도 않고 한국처럼 영어 열풍이 불어 영어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지도 않는다.겉만 번지르르 하고 속은 텅 비어있는 속빈 강정이 한국인이라면겉포장 보다는 알맹이가 꽉 차있는게 일본인이다.미국으로 이민 보따리를 싸들고 오는 사람보다 한국으로 다시역이민 가는 숫자가 더 많은 한국인들.   뭔가 참 가증스럽다는생각이 드는건 왜일까?좀 숙고 해 볼 일이다.|@102|@1|@열린마당톡|@alexander|@NULL|@NULL|@409|@0|@4|@2018-10-14 14:27:23|@2018-10-14 14:2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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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ssage] => 188876|@일찌기 미국에 이민온 게 잘한 건가?|@거의 50여년에 이르기 까지 물어온 질문이다. 미국동포들의 거의 전부가 같은 의문을 가지고 살고 있지 않을까? 나의 경우는 영주권을 손에 쥐고 한국을 떠난 사람이었기에 한국이 경제대국으로 성장하는 초창기에는 그러한 질문을 던져야 할 이유가 없었다.몇년을 최하층의 막노동을 하면서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야심에 불타있었다. 한국이 잘 부흥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하면서도 후회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다. 4년 후에 겨우 여비를 마련하고 한국에 홀로 남은 어머님을 처음 찾아 보게 된다. 그 날 이후로 매년 그런 이유로 서울을 18년간 들락거리면서 경제가 발전하는 모습을 보았다. 돌아가서 옛 경력을 살려서 다시 출세의 길을 되찾을 수가 있었던 처지였다. 대학동창들의 사무실을 찾아갈 량이면 사장이니 전무니 이사니 하면서 자기네의 넓직한 방을 자랑삼아 보여주며 의시댔다.  야! 내 나이 갓 30에 재벌기업의 첫 해외지사를 차리다 돌아와서 초창기 본부장과 총수의 비서를 했을 적에 너희들은 어느 구석에서 뭐 하며 빌빌했었냐? 다 부질없는 수작이다.... .하는 속삭임이 마음 속에서 들려왔다. 아니나 다를까? 그 몇년 후......10년이 넘을까 말까 하는 50세 중반에 모두들 강제로 은퇴를 당하고 파고다 공원을 어정거렸을지  아니면 기원에 마주 앉아 바둑판을 들여다 보았지 않았겠나? 혹시 운때가 좋아서 60세까지 그 넘의 웃자리를 지켰다면 내가 부러워할 수도 있었겠지.SK Group의 창업자 최종건 회장님이 어느날 공항으로 따라나서라고 했다. 김포가도를 달리는 그의 자가용인 Lincoln Continental의 뒷좌석에서 이런 말이 들려왔다.  너는 집에 가면 뭐 하냐?  천만뜻밖의 질문이었다. 실상 집에 드는 시간은 밤 9시가 넘는게 보통이었다. 네...  집에 가면 곧장 AFKN 미군 TV방송을 봅니다  요즘 세상에 영어만 잘 해선 않돼. 일본말도 잘 해야 한다. 오늘 같은 날에는 비서가 공항에 나가서 손님을 영접해야 하는데......이게 뭐냐! 그리구 너는  사이끼레 가 부족해!   일본사람들의 굽실거리는 태도를 말한다. 알고 보니 최회장은 이후락씨의 일본 여자친구들 두명을 VIP 통관절차를 거처서 그 통로로 맞이하려던 참이었다. 나는 굽실거리며 남에게 부탁하는 체질이 아니다. 뉴욕에는 내 대학의 선 후배가 한국의 여러 은행 간부로 일하고 있었던 바라 그들을 끼고 은행돈으로 한국상품을 수입해서  부로드웨이  도매상가에 뿌릴 수가 있었다. 당연히 뇌물 수수가 거기에 있어야 가능했지를.실제로 내 대학선배 여럿이 그런 일로 돈을 벌고 있었다. 나는 한번도 그런 사업수단을 발동해 본 적이 없다. 최근에 와서야 겨우 그 때 그 시절에 그렇게 했었으면 내 팔자가 다르게 풀렸을 것을.......하는 감을 잡았다. 이런 경우를 용렬하다고 하더군. 그러면서 고생을 감내하던 남어지 내 팔자가 그래 힘들게 풀릴 이유가 뭔가를 찾고자 책을 읽기 시작했다. 그것도 수많은 서적들을.거기서 깨닯은 것은 뭐냐?  세상은 늘 변한다. 그리고 공허하다. 즉 This world is impermanent and empty in mind. 세상은 늘 변하는데 마음은 늘 허상을 쫒는다고.     금강경 의 골짜란다. 결국 헛된 일이더군. 싫으나 좋으나......내 인생이 얼마 남지 않은 이 나이에 이루지 못한 과거의      부귀영화 를 꿈꾸어 본다는 것은 허황된 일이겠지. 그 양반은 재벌의 큰 기틀을 이루는 과정에서 49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하직하였고  그의 동생인 최종현씨도 내 나이 쯤에 더 크게 이루고 타계하고 말았다. 그의 아들이 두 선친들이 세운 기업을 이어 받아서 한국에 몇째 가는 재벌기업을 운영한답시고 감옥엘 드나들었고  최근에는 라오스에서 땜건설을 하다가 수백명의 인명을 앗아갔다. 돈을 번다는 것이 이렇다.그건 그렇고  내가 조국을 버리고 이국땅에서 허우적거렸을 적에 한국에서는 내 친구들이 목에 힘을 주었고  영화 속에 자주 등장하는 아파트는 호화판의 극을 달했다. 그걸 보고 내 안사람은 한국은 모두가 다 잘 산다고 자주 들먹인다. 너도 나도 아파트를 사제끼느라고 동분서주 하다가  오늘 현재 그 가치가 땅에 떨어질 위기에 와있다. 한국의 일인당 재산 정도는 대략 3억에 미치지 못한다고 하더군. 미국돈으로  30만불 정도......아파트 값을 포함해서리. 한국은 앞으로 20여년의 장기불황에 접어들고 있다고 한다. 문정권이 재벌기업들을 분해해서 저소득층에게 그   부 를 나누어 주겠다고 설친다. 그런 맥락에서 최저임금을 높여서 자영업자들이 더 많은 젊은이들을 고용하게 하겠다고. 기업의 생산이 부진한데 어찌 국민소득이 증대하간? 재미있는 통계숫자가 나오길  최근에 문재통의 인기도가 오랜 만에 60  아래로 떨어졌는데 그 원인은 20대의 청년층이 현 정부를 탐탁치 않게 여기게 되었고  5 60층의 노인들도 먹고 살기가 어려워 한다노만. 내가 속한 7 80대의 고령층은 아예 저축이라곤 없는 형편이란다. 이런 소식을 접할 때에 내가 30대에 무작정 이민한 것이 과연 잘 한 일이냐? 물으나 마나다. 큰 부자는 되지 못했지만 내 남은 생애에 거리로 나앉을 것을 염려할 필요는 없다. 내 3명의 딸들은 모두가 다 잘 사는지라  혹시 그럴 경우가 있더라도 저희들 부모의 처지를 구경만 하겠는가? 물론 그렇게 손내밀 가능성은 전혀 없다만. 세상은 돌고 돈다.https   www.youtube.com watch?v thU2t2pXhiA t 4s   2018 07 27|@102|@1|@열린마당톡|@zenilvana|@NULL|@NULL|@346|@0|@2|@2018-07-31 16:43:35|@2018-07-31 16: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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